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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은 좌경적으로 행동은 우경적으로 살려는 좌파. 현재는 브라질 상파울로에 거주하며 기러기 아빠 생활 2년 째. 총각때는 나를 찾는 여행, 현재는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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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16:35 Twitter Tribune
■진중권 교수에 대한 존경에도 불구하고

먼저 밝혀둘 것은 제가 진중권 교수를 무지 존경하는 일인 중 하나라는 겁니다. 구라 아닙니다. 한때 주변 사람들에게 진중권빠라는 소리를 들었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나꼼수의 눈 찢어진 아이사안에 대한 진중권 교수의 발언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아무리 내가 진 교수를 존경해도 아닌 것은 아니니까.

■가카와 에리카 누나의 관계는 BBK에 중요한 단초

진 교수는 나꼼수 콘서트 중에 나온 눈 찢어진 아이발언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일단 눈찢어진 아이는 BBK와 전혀 관련이 없죠. 에리카킴과의 관계 역시 본질과 아무 관계 없어요. 핵심은 (1) 실소유주가 누구냐, (2) 주가조작에 관여했느냐인데, 그건 에리카킴과 염문을 갖느냐 마느냐와는 논리적으로 독립된 사안이죠. 1) 주가조작에 관여했다는 증거. 아니면 최소한 (2) 실소유자라는 증거. 주가조작을 몰랐다 하더라도 실소유주라면 책임을 면할 수 없지요. 염문이 없어도 (1), (2) 다 일수 있고, 염문이 있어도 (1), (2) 다 아닐 수도 있죠.

 

예컨대 진 교수가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는 BBK는 가카의 부적절한 관계(?)와는 별개라는 주장입니다. 즉 에리카 김과 가카가 어떤 관계였든 간에 BBK의 실체적 진실과는 상관이 없다는 거죠.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안타깝습니다. 진 교수가 나꼼수를 단 한번이라도, 아니 지난 8회 방송에서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내용만 들었어도 오늘과 같은 우는 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선 아래 오디오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중권 교수의 에리카 김과 가카와의 관계가 BBK와 관련이 없다는, 아니 그렇게 연결 지어서는 안 된다는 그의 생각은 완전 오판입니다. BBK의 시작도 이 둘의(가카와 에리카 김 누나) 관계로 시작되었으며 현재 복잡하고 난해하게 얽힌 이해 관계도 이 둘의 요상한(?) 관계가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주진우 기자가 나꼼수에 출연하면서 정봉주 전 의원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민주당의 BBK 접근 방식이 잘못되었다. 민주당이 말하는 BBK 문제, 전문가들이 들어도 어렵다. 고로 국민들 아무도 이해 못한다. 그러므로 가카가 왜 새파랗게 젊은 김경준에게 투자를 했는지를 먼저 밝혀야지만 국민들이 BBK의 실체적 진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라고 말이지요.

필자 생각건대 주 기자의 이러한 접근방식이 BBK에 실체적 진실에 대해 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봅니다. 극장에 늦게 도착해서 앞 부분 10분을 놓치게 되면 영화의 전반적인 줄거리의 맥을 못 잡듯이, 가카와 에리카 김의 관계를 모르고서는 BBK의 맥을 못 잡는 거와 같은 이치인 거죠.

 

■나꼼수의 닭짓인가? 진중권 교수의 닭짓인가?

진중권 교수는 이번 눈 찢어진 아이폭로 건을 나꼼수 팀의 닭짓 정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닭짓을 한 건 진 교수 측이 아닐까 합니다.

<눈 찢어진 아이>에 대한 오해

딴지일보 독투에서 펌.

춘심애비 2011-10-31 조회수:40 0

뭐 네이버 검색어 1위 먹고,

진중권도 주진우 까고,

진보 지식인들이 나꼼수 까고,

심지어 무슨 황우석, 심형래 때랑 비교하고 난리가 났는데...

일단 한마디 하고 넘어가자.

니들 콘서트 봤냐...

미안하지만 나는 봤다.

본사람으로서 저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그리고 당신도 현재 오해하고 있을지 모르는 부분을 말해주면..

전반적으로 이건 주진우의 폭로가 아니라... 찌라시 언론들의 왜곡이다.

찌라시 기사들 보면 무슨 나꼼수 팀이 나꼼수 콘서트에서

숨겨진 아들에 대한 대단한 폭로를 졸라 한거 처럼 나오는데....

실제로는

주진우가 무슨 말을 하다가

"그 사람은 눈찢어진 아이와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라는 말을 내뱉었고

관객들이

"?"이라는 느낌으로 잠깐 벙찌자

김용민과 총수가 아주 짤막하게 부연설명을 붙인 것이

"유전자 감식이 필요없다"는 한문장이었고

다음에 밝히겠다고만 했다.

정봉주가 "자제하자"는 투로 말한거까지 다 해서 불과 4문장 정도밖에 얘기를 안했고,

정말 일순간에 넘어간 헤프닝이었다.

그리고 이 일이 있고 나서 거의 한시간정도 후에

공연이 마무리 될 때 쯤에 나온게

에리카김 동영상. 자신과 가카의 관계를 정의하는 발언이 있는 내용.

그러니까 눈찢어진아이 얘기랑 에리카김 동영상은

시간적으로 완전히 떨어져있는,

서로 졸라 별 상관이 없는 일들인데

짜라시 언론들이 이걸 애매모호하게 기사로 내면서

마치 나꼼수 팀이 콘서트에서

에리카김과 가카의 불륜관계를 증명할, 사생아의 존재를 폭로했다,

뭐 이딴식으로 보이게 만들었다는 거다.

뭐 일반 대중들이 '눈찢어진 아이'라는 단어가 갖는 선정성에 반응하는건 당연하다 치지만

지식인을 자처하는, 특히 진보진영에서 지식인을 자처하는 인간들이

찌라시들의 왜곡보도 보고 함부로 판단하는거 좀 쪽팔린줄 알아야할 거 같다.

한 언론인이 선정적이라고 비판하는 근거가,

선정적인 기사라는 졸라 아이러니한 쪽팔림.

참으로 그로테스크한 쪽팔림이라 할 수 있겄다.

 

실제 나꼼수 콘서트를 보고 오신 분이 올린 글입니다. 진중권 교수의 사생활 폭로가 잘 못 되었다,는 주장이 맞는다손 치더라고 위 콘서트를 직접 보고 오신 분의 이야기대로라면 진 교수의 주장은 섣부른 판단인 거죠. 찌라시를 너무 믿은 닭짓이 되는 거죠.

눈이 찢어진 아이에 대한 진실은 조금 더 기다려 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용민 교수가 다음에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으니 말입니다. ‘눈이 찢어진 아이에 대한 진실 여부는 그 다음에 판단하면 됩니다. 이것이 팩트도 없는 폭로인 것인지, 아니면 명확한 팩트에 근거한 진실인지는 조금 기다려 보면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러니 지금 왈가왈부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부 찌라시 언론만 읽고 이렇다, 저렇다 할 사항은 현재 아닌 거죠.

 

어찌되었든 진중권 교수의 주장과는 달리, 에리카 김과 가카와의 요상한(?) 관계는 BBK 사건의 포인트이자 사건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중요한 단초입니다. 거기다 눈 찢어진 아이의 진실마저 밝혀진다면진 교수는 이번 닭짓을 분명히 사과하셔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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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 2011.10.31 21:08  Addr Edit/Del Reply

    동감합니다. 진중권씨는 여론상황과는 상관없이 자기 시각에서의 차갑고 객관적인 가치판단을 자신의 포지션으로 갖고가는 스타일입니다. 개인적으론 감성적인 부분에선 별로이지만, 이성적인 부분에선 반드시 있어야할 포지션이고 그 포지션을 대변해주는 인물이기에 없어서는 안될분이죠.

    하지만, 한쪽으로 쏠린 여론상황에서.. 어찌보면 자기의 외로운 포지션에 대한 지나친 자의식(?)의 발동이 이번건에선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의에 대한 온전한 가치를 표방하고자 하는 진중권의 원칙이

    정의롭지 못한 사회에서 정의 가치를 현실적으로 실현할수있는 방법론에서 그 확장성을

    새롭게 모색하려고 했던 나꼼수의 방식이 보기에 즉시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했던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시대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은 나꼼수의 후자의 부분이 아닐까요?

    너절리즘으로 폄하했던 주진우씨의 내곡동 특종, 나경원 사학 커버 청탁, 고액 피부과, 남편의 검찰 기소청탁에 대한 부분이 안밝혀졌으면 과연 박원순씨가 안철수씨의 지지만으로
    저 사악한(?) 정치공학 집단으로부터 버텨낼수 있었을까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나꼼수가 너저분한 이야기만 주절대는 프로로 흐르지 않게 했던 부분은 정말 펜대만 날려대면서 기사를 쓰는 기자가 아닌 확실한 증거를 잡을때까지 발로 뛰는 주진우씨의 공이 절대적으로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 혼탁한 정치상황에서 과연 진중권씨처럼 고고하게 정의의 가치를 고상하게 외쳐대는것이
    정도일까요?

    아니면 사악한 세력들에 의해 나라와 민중이 난도질당하면서도, 그걸 교묘하게 가려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는 이땅의 정치에 무관심한 민중을 깨이게 만들어서

    이끌어가는게 중요할까요? 그것이 시장바닥에서 이상야릇한 트로트로 관심을 끌게하는 방법론적인 부분이라도 그건 천박한게 아니라, 그 나름대로 가치있는 하나의 방식이 아닐까요?

    저는 진중권씨나 나꼼수나 모두 필요한 사람들이고 있어야할 사람들이지만,
    시대적 흐름에서 쓰임새의 중요성과 우선순위에서 역할이 누가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잘 판단할 거라 봅니다.

    • 바오밥나무 2011.11.24 23:49  Addr Edit/Del

      글쎄요.. 전 진중권은 조중동 및 수구세력간에 기술적으로 포지셔닝하면서 적당하게 뭍어가는 역할(?)을 맡았다고 보고있습니다. 기술적인 포지셔닝이란,, 일종의 이념적 카운터파트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꼼수처럼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정권에 대항하는 진정성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나꼼수로 하여금 본인의 적당한 허세와 존재감에 위협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2. 다른 무엇보다도 2011.10.31 21:35  Addr Edit/Del Reply

    진중권씨의 저 말이 말이 안 되는 게,
    일단 이 사회에서 공중도덕, 윤리, 예의 같은 것들이 전혀 작동치 않고 있는 데다, 오히려 역관광 당하고 있는 현실이고...
    법과 원칙또한 저들에 의하 쥐 꼴리는 대로 활용되고 있음을 봤을 때, 일반 민중들이 저것들에게 대적할 마땅한 수단이 없다는 점을 간과하신 거 같단 겁니다! 시위와 집회는 말할 것도 없고 말이죠!

    이런 상황에서 진중권씨 말대로 정석(?)대로 그들에게 대항을 한다면 과연.. 민중들에게 승산이 있겠느냔 것이죠~

    자기도 당하고 난 다음, 전혀 손을 못 써놓구선, 정정당당하게 대하라니 참...
    저 양반은 아직도 현실이 현실로 여겨지지 않는 모양!

    • 미현 2011.11.01 05:33  Addr Edit/Del

      어느정도 공감과 일리는잇으나 아무리 상대가 쥐섹이같은 짓거리와 공격을하더라도 '가십거리논란불러올 공격'하지말전거죠 의미잇는 주장들이 다 퇴색되고 역공격당할여지충분하니까요(이제 무슨말만하면 대통령사생활을 결부시켜 말도안되는주장하는 무리로 역공할겁니다 수준이이래요...ㅎㅎ;;)오히려 이렇때일수록 상대가 지랄해도 정공하잔겁니다 '나씨 남편 검찰공탁'건을 더피헤치지 이런 사생활폭로(이게 bbk근원이라도 증거가 될수없으니 '아니라면 끝'인거잖아요 사실이래도 '여자때메 몇백억 투자하는 미친놈 오딧나?'이렇게 나올수잇어요;;이게 그들논리;;ㅎ) 진중권씨는 이점을우려하는겁니다 우려해서 욕하고 끝에 다독이는 원래이분스탈 ㅎㅎ

    • 과인 2012.01.05 12:06  Addr Edit/Del

      상대가 쥐섹이 같은 짓거리와 공격을 가한다고 하더라도..미현님 말의 취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나꼼수팀이 오죽했으면 그럴까요? 그분들 역시 그정도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그 누구도 생각지 않을 겁니다.

      진중권씨는 발언전에 한번 더, 재이 재삼 재사 생각해 보셨어야 했습니다. 나꼼수는 그들 스스로를 자신들이 가볍고 경박하다고 낮춥니다(만약, 이를 그냥 우스게 소리로 간과했다면 평론할 자격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정공'이란 말이 남의 넓적다리 긁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군요.
      상식이란것은 말이죠.. 상식이 통해야 하는 상대에게 통용 되는 겁니다^^
      진중권씨의 우려는 염치있는 세상이 돌아오는 그때, 고려해 보죠^-^

      (PS : 끝으로 사견입니다. 싫다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러한 그들에게 힘을 실어 주기는 커녕 딴지거는 일은 하지 맙시다. 그것도 진중권님 같은 분이라면 더더욱 )

  3. 2011.10.31 21:38  Addr Edit/Del Reply

    자기 잘 난맛에 사는 사람이 사과를 할지...

  4. 헛둘 2011.10.31 22:34  Addr Edit/Del Reply

    진중권 교수의 말이 맞는 것 같은데요.

    에리카 김하고 이명박 대통령하고 부적절한 관계이건 말건
    BBK의 핵심 쟁점은 진중권 교수가 지적한 실소유주 논란과 주가조작에 개입했느냐죠.

    둘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서 나꼼수식으로 이쁜 처남이라서 이명박 대통령이 투자했다고 해도
    운영은 김경준이 했고 이명박 대통령은 투자만 했다고 하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왜 투자를 결정했느냐가 실소유주라거나 주가조작에 관여 했다는 증거가 되지 못하죠.
    사생활이 더럽네라고 윤리적 비판을 가할 수는 있어도 BBK의 실소유주라는 것을 보여주진 못합니다.

    도대체 부적절한 관계가 BBK가 이명박 대통령의 실소유주라는 것에 어떤 핵심 고리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눈찢어진 아이는 이미 포탈에서 이명박 숨겨진 아들로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특히 선데이 저널이라는 미국 신문에 아주 자세히 나오죠. 에리카 김하고는 별개입니다.
    진중권 교수도 이미 그 점은 지적하고 있고요.

    진중권 교수의 지적은 왜 사생활 폭로를 하려하느냐죠. 별로 이득될 것도 없고
    주진우 기자가 저번에 폭로한 나경원씨의 남편이 한 기소청탁같은게 더 큰 문제죠.
    검사 판사 변호사가 모두 한편이라는 것인데 이런거나 내곡동 사저 문제같은
    권력형 비리를 폭로하는게 아니라 사생활이 더럽더라 이런 폭로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요

    • 미현 2011.11.01 05:20  Addr Edit/Del

      완전공감하는글이라 댓글남겨요 실소유주가 김경준이고 가카가 '이쁜처남'이라 투자햇어도 그게 증거가 될까요?그리고 이제와 툄앞둔 통령 이제와 먼지터는 짓으로 사회정의라도 실현되나요?애초에 뽑음안되는 사람이라도 이왕 가카됫으니 더이상 도넘은 폭로 좀 자제하자는 요지를 도대체 왜 못알아쳐먹을가요...

    • 거참 2011.11.01 09:59  Addr Edit/Del

      BBK를 잘모르시나본데.. 가카는 투자한적없어요...그러면 왜 이게 중요하냐...다스가 투자했구요... 그러면 다스는 누구꺼고 ... 도곡동 땅판돈이 다스로 갔으니 그땅의 주인은 누구냐...이게 줄줄이 굴비처럼 역여 있는겁니다....그래서 주기자는 에리카와 가카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고요.... 뭐 저는 가카는 절~대 그러실분이 아니라고 믿습니다...ㅎㅎ

    • 헛둘 2011.11.01 10:04  Addr Edit/Del

      아 제가 가카께 불충하게 다스를 가카 것이라고 오해했네요.

      뭐 여하튼 다스가 누구 것인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만.. 에리카 김과의 관계가 아니라.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냥 투자만 했다고 주장하면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5. dhao 2011.10.31 22:45  Addr Edit/Del Reply

    아가리 파이터가 실수한건가 ㅎㅎㅎ

  6. dhao 2011.10.31 22:47  Addr Edit/Del Reply

    지것도 아니면서 지꺼라고 개소리지껄이고 다닌거냐?
    사기꾼이네? 지꺼도 아니면서 지꺼라한거면..........

  7. 옌빠도리 2011.10.31 23:51  Addr Edit/Del Reply

    "헛둘" - 넌 누구냐 시대가 어느때인데 정신줄 놓고 사는지...

    • 헛둘 2011.11.01 08:19  Addr Edit/Del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몰라도.
      에리카 김때문에, 즉 이명박대통령과 부적절한 관계라서 이명박 대통령이 그것 때문에 BBK에 돈을 투자한게 진실이라 하면 그게 이명박 대통령 여자관계 더럽네 외에 어떤 문제가 되는건지 이해시켜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것 때문에 BBK가 이명박 대통령 소유라는게 증명이 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주가 조작에 이명박 대통령이 관여했다는 것이 증명이 되는 것인가요?

  8. 석호필 2011.11.01 00:43  Addr Edit/Del Reply

    헛둘/ 이사람아~
    부적절한 관계가 BBK와 어떤 관계냐고?
    가카가 왜 김경준에게 투자를 했을지 생각해봐.
    당신같으면 33살의 햇병아리 증권매니저 출신에게 수백억을 투자하고,
    얼굴마담하면서 개미 투자자를 끌어모을수 있겠어.
    왜 김경준일까? 많고 많은 증권가중에 왜 햇병아리 김경준일까?

    • 미현 2011.11.01 06:14  Addr Edit/Del

      네 맞습니다 아마 가카가 에리카때메 투자햇을겁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아마'지 결정적 증거는 될수없어요 어디까지나 심증이니까요 이미 가카의 도덕성과 신뢰성은 바닥이라 놀랍지도않아요 그럼 얻는게 뭐냐 없죠 걍 '아니다''에리카가 말지어낸다'하면 끝 얻는게없죠 하지만 잃는건 그들에게 역공할거리를 이미준거죠 진중권은 그걸우려햇던겁니다 '더센무언가'터트리기보다 차라리 이번 나씨 남편공탁 주유깡 철저조사를 외쳣더라면...벌써 나씨 뭍혓죠 그렇게 다같이까더니 지금 나씨 웃고잇어요 이러니 안고쳐지는거에요;나꼼수는 매회 재미줘야기때메 지속성이없죠
      '더센게'항상필요하죠 국민들을 한때 끓엿다 식혓다끓엿더할거에요 그럼 또 금방잊죠

    • 헛둘 2011.11.01 08:11  Addr Edit/Del

      그러니까요. BBK에 에리카 김 때문에 투자했다고 해서
      BBK가 이명박 대통령의 소유라는 걸 증명해주지 못하죠.
      투자했다고 하면 끝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소유했어야 주가조작을 하고 범죄를 저질렀으니 문제가 되는것이죠.

      별개의 사안입니다.

    • 소리새 2011.11.01 09:45  Addr Edit/Del

      진중권씨 의중이.원래 그랬다구요? 제가 보긴 그 양반은 그냥 맘에 안든것에.대해 입열리는대로 떠든것뿐입니다.

      첫째 증거가 트윗에 왜 지금 bbk를 얘기해야하지? 불필ㅇㅛ하고 으미없는 짓을? 하는 뉘앙스의 답을 날리지요

      둘째 진씨는 콘테스트에서 실제 어떤 팩트가 있었는지 곤심이없어요. 왜? 눈찢어진아이와 에리카 곤계가 사실 발언과 다르다는 트윗들에 대해서 그냥 무시하죠

      그분이 걱정한다구요? ㅎㅎ 그냥 웃어요

    • -_- 2011.11.01 17:01  Addr Edit/Del

      소리새/그럼 그냥 웃으세요. 쓸데없이 글쓰지말고.

  9. 소리새 2011.11.01 00:57  Addr Edit/Del Reply

    진중권씨는 철벽이죠. 절대 자기 생각외의 다른 사람말에 귀기울이는 모습을 본적이 없습니다.

    사건 내용에대해 신문기사 한줄읽고 '총체적 착각'을 해서 삽질을 했더라도 사과할 양반이 아니죠.

    그냥 거기에 다른 철벽논리를 들이부어 막는 사람입니다.

    그냥 참 비열한 인간성이라고밖에는 판단이 안되네요

  10. 소리새 2011.11.01 01:03  Addr Edit/Del Reply

    Bbk문제에 있어서 명박과 에리카의 관계가 중요할수밖에 없는 이유는 "왜 명박은 김경준에게 투자했는가?"하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이죠.

    김경준은 이미 금융범죄로 미국에서 전과가 있고, 아니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 오기전 복역하고 있었고, 에리카의 소개로 명박을 만났는데, 명박은 그 꼼꼼하신 명박이 무슨 이유로 에리카의 금융범죄 전과자에게 33살 전과자에게 32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합니다.

    왜? 왜? 이 왜를 풀어주는 것이 명박과 에리카의 관계죠

    • 헛둘 2011.11.01 08:58  Addr Edit/Del

      왜 투자했는지가 왜 핵심인지 이해가 잘 안되는데요.
      예를 들자면 어떤 벤처기업에 투자자가 투자를 했는데
      그 벤처 회사가 부도났다면 그럼 투자자한테 책임이 있는 것인가요? 그렇진 않죠.
      지분보유자인 경우에 책임이 있죠.
      투자자가 투자를 결심한 이유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BBK는 이명박 대통령이 자기 소유가 아니라고 하는데
      이명박이 아는 사람이 투자한 것은 돌려주고 튀었기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 소유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는 것이죠. 아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은 그 돈도 다스에서 자기 모르게 투자했다고 주장합니다.

    • 소리새 2011.11.01 09:39  Addr Edit/Del

      명박은 비상식적인게 많아요. 사실과 추론, 가능성 다른말로는 소설이라고 하죠. 명박이 김경준에 투자하게된 경위는 상식적으로 이해할수없는 판단으로 진행되었죠. 이해할수 있는 상식적 접근이 에리카와의 관계 그리고 그 곤계에서 동생, 김경준과의 관계에서 이해가, 소설이 납득이 됩니다. 그럼 그 가정에서 증명을 해야하는 숙제는 남는 것이지만 그 가정이 불필료, 무의미는 아니죠. 진중권씨는 그것 자체를 불필요하고 무의미하다고 결론 내버리고 있는 것이고, 다분히 나꼼수만큼 진씨도 자의적일뿐인 번한소리하고 있는 겁니다

    • 헛둘 2011.11.01 10:00  Addr Edit/Del

      아 죄송합니다만 아직도 전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좀 더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주시면 좋겠는데요.

      일단 에리카 김과 이명박 대통령이 부적절한 관계여서 김경준한테 투자를 했건, 김경준이 유능해 보여서 돈맡기면 잘할 것 같아서 투자를 했건, 어떤 경우든 간에 일단 다스에서 190억이 들어간 것은 팩트이기 때문에 관계를 증명할 필요는 잘 모르겠습니다.

      돈은 일단 들어갔고 그렇다고 해서 이명박 대통령이 BBK의 실소유자거나 주가조작에 관여했다는 것이 증명되지를 않죠. 그래서 다스나 도곡동 땅이 이명박 대통령 것 아니냐 부터 따지는 것이죠.

      왜 돈을 BBK에 넣었냐부분에서 누구와의 관계 때문에 넣었냐가 중요하지 않은 이유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미 돈은 들어간것은 다 알고 있는데 왜 넣었냐를 따져서 증명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밝혀졌다고 해서 BBK문제가 해결이 안되니까요.
      굳이 사생활을 까발려서 해결될 문제도 아닌데 소재가 좀 자극적이죠.

  11. 미현 2011.11.01 06:48  Addr Edit/Del Reply

    우선 글잘읽엇어요 저도 진님팬이라 아래 댓글을 좀남겻는데ㅎㅎ
    님에글에 의문이들고 아마 님이 진중권씨의 글을 오해하신것샅아요 진씨ㅋ요지는 '불륜사생활과 bbk관련없다 사생활들추지말쟈'가 아니라 '증명할길이없다 어차피 도덕성 땅인 눔이니 괜한 역공꺼리만들지말쟈'로보셔야되요 그리고 눈찟어진아이는 가카의 다른 숨겨진 아들이니 bbk관련없는 사생활이맞고요 (뭐 놀랍지도않아요;;) 여튼 잘읽어보시면 (1)(2)의 증거가 안된다는말이지 팩트가 아니란말이아니에요 그리곤 법률자문을 구하곤 답변듣곤 '이걸로 깜방보낼길없네'로 결론 내셧더군요ㅎ 아래 누가쓰신말처럼 도덕적지탄은 받겟으나(뭐 워낙 기본이 바닥이라;;)실질적 대책없으니 에리카관계를 파헤치며 이슈 만들어 나씨 범법행위를 덮어버리는 짓하지말잔거죠 그리고 어디서 퍼오신 글에 '네문장이엇다'이걸 조중동서 짜맞춘걸로 섣불리 판단 이러시는데 다수의 관심을받는 사람들의 네문장은 큰영향력이죠 그리고 눈찢어진아이 얘기나오니 멈췃죠?왤까요?덮어주려고?아니죠 이번회는 에리카가카블륜 키워드 잇으니 잠시아끼는거죠 진씨는 '포르노수위'라는 비유로 점차 더센거 원하는 대중에 휩쓸릴 패널을 까고 충고하고 마지막 다독이는거죠 제댓글을 보시고 진씨 트윗글을 다시읽어보세요 워낙 친절한설명없어 대충보면 오해하지만 다 알고보면 달리 읽힐겁니다 아마 이번엔 글쓴님이보시기에 진님의 맨션이 대세나꼼수에 반해서 섣불리 오해하셧을지몰라요 다른 다수대중처럼요^^제글 오해없으시길^^

    • 미현 2011.11.01 06:52  Addr Edit/Del

      읽어보니 스맛폰으로 쓴거라 오타에 문장은 삼천포;;ㅎㅎ그래도 뜻은 앗실거라믿고 이만갈게요~행복하세요~

    • 2 2011.11.01 17:03  Addr Edit/Del

  12. 태은 2011.11.01 09:22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 생각도 같습니다

  13. 진지한 2011.11.01 10:22  Addr Edit/Del Reply

    뭘 그리 애쓰십니까...진중권은 나꼼수를 반대 하는 것입니다
    진과 나 사이에 합일점이나 공감대를 애써 찾으려 하는 시도들...바램은 이해하지만,
    세상에 누가 그렇게 미현님글 처럼 정밀하고 상세하게 분석하고 연구하고 있겠습니까?
    진은 나에 대한 염증을 느낀 것이고,
    유명해지고 다수에게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서는 책임과 역할이 따르는 법입니다
    씨부릴테니 따라올 놈은 따라와....라는 식은 이제 곤란하게 된 방송이 된거죠

    서울시장 선거에 승리한 후에 강력한 기세가 극을 달하는 이 시점에서
    소심하거나 용기가 없어 자기 속마음을 공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연약한 심성의 시민들을 위하여...
    맞는 말. 옳은 소리를 진중권씨는 용기 있게 말한 겁니다
    진중권씨는 그런 의미에서 자격있는 이 시대의 논객임을 인정합니다. 요즘 나꼼수 까다가는 몰매 맞는 분위기...이것도 집단 광기중에 하나죠. 한 많은 우리 민족 특유의 정서..^^

    (그리고...개인적으로
    나꼼수중에 정봉주 ..남자 새끼가... 하는 짓이 맘에 안들어 , 남자로서 쪽팔려...
    군대 빠질라고 얍쌉하게 학생운동 핑계로 .군대 빠질 사유가 될만큼만 감방갔다가..면제받고
    지금이라도 주둥아리 힘있을때에 동사무소 방위라도 하면서 동민 여러분께 마이크로 전달사항 전하는 복무라도 하고와라...그러면 좀 달리 볼테니...
    나경원이하고 한때 같이 잘 지내던 사이라면서..아 진짜 쪽팔린다. 자기한테 청탁을 했다치자
    ...비록 정확하게 청탁을 한건 아니라는 말도 있지만, 청탁을 했다면 실은 봉주는 더 나쁜 놈이지
    자기를 믿고 청탁을 할 그런 정도의 사이 아니더냐...근데 그걸 가지고 뒤에서 칼을 꼽냐...
    내가 나경원이 편드는거 아니라는거 알지? 남자 답지 못한 놈...난 나경원보다 봉주가 더 더럽고 야비한 놈이라 생각된다.... 나같은 사람 아무리 떠들어도 소용없지만...진중권이 갑자기 좋아진다 ㅋ)

    • 2011.11.01 19:53  Addr Edit/Del

      나꼼수 들어보시면 정봉주 의원시절 유일하게 한 번 방문했던 한나라당 의원이 나경원씨라고. 그래서 사무실직원들이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거라고. 웃자고 친하다고 한 걸 너무 오바하십니다.

  14. BlogIcon 록키 2011.11.01 11:13  Addr Edit/Del Reply

    흠...
    난 진중권씨가 좋을 때도 있고 싫을 때도 있더라.
    각설하고
    내게 진중권씨에게 묻는다면,

    복서 문성길 같다고나 할까?
    주먹은 돌주먹인데 말이지, 턱은 유리턱이라는 거지
    남을 공격하는 것은 잘하는데 그 공격이라는 것이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식으로,
    먼훗날 자신의 글을 놓고 내가 때리는 거야? 맞는 거야? 구분이 안가는 거야.
    결국
    진중권씨의 글에는 속시원한 후련함과 패주고 싶은 얄미움이 공존하는데
    정작 중요한 것은
    사랑이 없어. 그사람의 글에는 휴머니즘이나 사랑이 없어.
    그저 싸움. 자신이 손을 들어 주고싶은 가치에 대해서만 높이 평가하지.
    나머지는 모두 쓰레기다 이거야.
    난 진중권씨 그래도 소중하다고 생각해.
    누군가는 그런 말 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아도 꼭 있어야 하니까.
    하지만 진중권씨에게 우정어린 충고를 한다면 꼭 가르쳐주고 싶어
    사랑.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사랑을 잃지 말고 이야기 하라고.
    애정어린 충고를 하라고. 말잔치, 말장난, 말로 주는 상처는 쉬 아물지 않는 법이라고.
    진중권에게 말로 상처받은 사람...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결코 좋은 사람되지 않지. 더 비뚤어져만 간다고. 이게 진중권 어법의 한계야.
    ...
    그나저나 한나라당은 언제쯤 소멸할까? 그 더러운 DNA가 더이상 세상에 싹을 내리지 말았으면
    좋으련만...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먹고 마시고 싸는 육욕에 지배받는 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유한한 삶 속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기전에는 없어지지 않겠지.
    난 그들 욕하고 싶지 않아. 어차피 우리가 더러워서 생겨난 쓰레기같은 존재들이니까...
    더러운 시화호에 한 바가지 깨끗한 물을 퍼 붓는 작은 의지만으로도 기적처럼 자연은 회생하니까...

  15. 올롤롤 2011.11.01 12:21  Addr Edit/Del Reply

    흠.. 꼭 집단적 광기 현상에 전문 태클이더던데..머하는지도 모르다가 핫이슈에다가 드립치던데.. 진중권도 결국 미디어에 기생하는 지식인인척하는 뉴비일뿐 ...ㅋ
    아.. 글들을 보니 우린 아직 가카의 세심함을 따라갈려면 너무도 멀었다 ..ㅡ,.ㅡ

  16. 넙덕이 2011.11.01 13:41  Addr Edit/Del Reply

    나꼼수는 한게 있지만 진중권은 한게 없다. 비판을 하려면 뭘 하고 비판을 해야 공감을 하지... 말장난으로 들릴 뿐.

    • -_- 2011.11.01 17:07  Addr Edit/Del

      멍청이; 책쓰고 시위하고 가르치고 정당활동하는데 뭘더해? 테러?

  17. 지존보 2011.11.01 15:28  Addr Edit/Del Reply

    "진중권이 찌라시를 믿고 닭 짓?" 이 글쓴이가 닭짓을 하는 듯.

    진씨가 사실이 아니라고 했나? 저열하다는 거지.

    예컨데 BBK는 이명박과 에리카김의 부적절한 관계, (아니 명확한 표현으로) 내연관계 때문이었다고 하던지.
    정말 눈 찢어진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가 있다는 걸 분명히 밝히고 말을 하던지.

    나중에 밝힌다고 했으니 그 때까지는 기다리자고?(실은 사실로 추정하자는 것 아닌가) 이건 무슨 찌라시나 하는 짓인가.
    눈 찢어진 애 운운하는 건 쥐를 아무리 싫어해도 추접스럽고 천박해 보일 뿐이다. 그 정도 얘기할거면 당연히 사실여부를 먼저 밝히는 게 순서다. ㅉㅉ

    만약 '눈찢어진 애가 BBK이다' 운운하는 식으로 허무개그를 한다면 스스로 포르노적 정치쑈를 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일이 될 것이다.
    자위녀의 1억 피부과도 강남쪽에선 다알려진 사실 운운 했지만, 1천만원 넘게 썼다는 걸 증명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물론, 자위녀측이 해명한 연회비 600만원 피부과이용도 서민들 입장에선 엄청나지만)

    • -_- 2011.11.01 17:04  Addr Edit/Del

      멍청이; 책쓰고 시위하고 가르치고 정당활동하는데 뭘더해? 테러?

    • -_- 2011.11.01 17:05  Addr Edit/Del

      죄송; 위에다가 달았어야하는데 잘못눌렀네요.

  18. 아주 좋아 한 다 당 신의 블 로그 를 나 누 는 감사합니다!

  19. 2011.11.01 19:58  Addr Edit/Del Reply

    아무래도 진중권씨가 보는 신문은 조중동인가봅니다. 이것도 그 분이 흔하게 말하는 관심법이라고 비웃겠지만 말이죠. 도대체 진보진영에 도움은 커녕 발목만 잡고있습니다. 이러다 신지호처럼 변절하는것 아닌가하는 걱정까지 생깁니다.

  20. 시간이 3년지나고 나니 결국 나콤수도 가카의 입이였다는 한것 하나없이그네뇬에게 다물려주게 해주고...지들은 대학로에 건물사고 평생 먹고사는데 지장 없었으니... 진정간첩은 주진우 김어준 이였다는..

2011.10.28 07:16 왼편에서 기사보기

미국 영화 또는 드라마의 형사물, 아니면 법정 스릴러물을 보다 보면 가끔 이런 장면들이 있습니다. 공권력에 몸담고 있는 형사나 검사 또는 재판관이 정의의 이름으로 잔혹한 범죄인을 처벌하기 위해 위법적인 방법마저 동원하려 하려 할 때,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옆에서 지켜 보던 친구나 동료가

이 보게! 이번 일이 만약 세상에 알려지게 되면 이 놈을 영원히 놓치는 건 물론, 자네가 전에 잡아들였던 흉악범들마저도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 모두 세상으로 나오게 될 거야!”

종종 보는 장면이지만 실제로 미국 사법 역사에 이런 사례가 있었는지, 또 법으로 제도화 되어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필자, 한국 사법 시스템도 잘 모르는데 미국 사법 시스템은 더더욱 알 리가 없기에. 하하. 그래도 가추(가설적 추론)해보건 데 실제로 이런 일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영화나 드라마는 현실세계를 반영하는 법이니까요. , 법 집행자의 위법행위로 인해 당장 처벌에 놓여 있는 범인은 물론 그 전에 잡아드렸던 범죄자가 실제로 풀려난 적이 있었으니, 영화나 드라마에서 소재로 삼았을 거라는 거죠.

              ▲ 미국 법정 드라마 '슈트' 에피소드 중 하나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아무튼 미 사법부가 공권력이 위법한 방법을 동원하여 잡아들인 범인은 물론 같은 공권력의 이전의 사건까지 재수사
, 재심할 수 있도록(이런 경우 영화에서 보면 범죄자의 변호사들은 '법 집행자'의 부도덕성을 끝까지 물고 늘어져 끝내는 흉악범이 석방 되도록 하더라고요. 그리고는 석방된 흉악범에 의해 또 다른 살인사건이…)한 것은 단 한 명이라도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도 있겠지만, 공권력의 신뢰에 대한 것도 있을 겁니다. 예컨대 법 집행한 자가 위법적인 방법으로 법을 집행했다면 현재는 물론 과거의 법 집행까지 철저히 조사해 사법부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잃지 않겠다는 취지겠지요.

 

필자가 이런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나경원 전 의원의 남편인 김재호 판사의 검사 청탁 건 때문입니다.

24일 공개된 팟캐스트 라디오방송 <나는 꼼수다>에서 주진우 <시사인> 기자는 "2005년 나 후보의 남편인 김재호 판사가 서부지방법원 재직시 일본 자위대 행사장을 찾은 나 후보에 대해 비판글을 올린 누리꾼을 기소해 달라고 청탁했다"고 주장했다.

주 기자는 "당시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개인을 비방할 목적인지 명확하지 않아 따져볼 여지가 있어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수사가 재개됐다" "수사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김 판사가 검찰 관계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해당 고소사건의 피고소인을 기소만 해달라, 그러면 법원에서 처리하겠다고 했다더라"고 밝혔다.

주 기자는 "관할 법원 판사가 수사 중인 검사에게 기소를 운운한 것은 판사의 직위를 부당하게 이용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 기자는 또 "이 사실은 기소청탁을 받은 검찰 관계자로부터 직접 들은 이야기다, 또 다른 검찰관계자에게 물으니 명백한 사실이라고 한다" "제보 내용이 사실임을 뒷받침하는 증거도 있더라"고 강조했다. 주 기자에 따르면 2005년 나경원 의원 보좌관은 2004년 나 후보가 자위대 행사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나경원은 친일파', '이완용 후손 땅 소송 승소시켜준 친일파 나경원' 등의 글을 블로그에 올린 김아무개씨를 경찰에 명예훼손으로 고발했다.

 이후 2006 5 1심이 열려 벌금 700만 원이 선고됐고 10월 열린 2심과 12월 열린 대법원 상고심에서도 벌금이 확정됐다. 주 기자는 "사건이 일사천리로 진행돼 불과 7개월 만에 3심이 종료됐다" "1, 2심 판사 모두 김 판사의 동료였다"고 말했다.
<
기사>

 

아내를 비방한 네티즌을 처벌하기 위해 검찰에 청탁 전화를 건 김재호 판사. 만약 같은 일이 미국이나 유럽 같은 곳에서 벌어졌다면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주진우 기자의 취재로는 1심과 2심의 판결을 맡았던 판사들이 김재호 판사의 동료들이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최소 김재호 판사를 포함한 최소 3명 이상이 자신들의 지위를 이용한 범법행위에 가담을 했다는 것인데, 과연 외국이었다면 어떤 사태가 벌어졌을까요?

 

일단 빠른 수사가 진행되었을 겁니다. ? 사건의 중차대함이 너무 큰 사건이기 때문이죠. 여차하면 사회 시스템 전체(사회 정의)가 이 스캔들로 인해 휘청거릴 수도 있는 중차대한 사건이니까요. 그리고 ━주 기자의 취재가 사실이었을 경우━ 청탁을 받은 검사와 김재호 판사를 포함한 동료 판사들은 바로 구속수감 됨은 물론 담당 검사가 그 동안 잡아들였던 범죄자들 그리고 김재호 판사와 그의 동료 판사에게서 재판을 받았던 수많은 범죄자들이 그들의 도덕성을 문제 삼으며 이렇게 부도덕한 검사의 수사와 재판부의 판결은 무효다라며 엄청난 양의 재심요청과 손해배상 청구를 했을 겁니다. 아마도 이 사건은 한국 사회 전체가 흔들리는 가장 큰 스캔들로 발전했을 것입니다.(한국은 이런 경우 어떤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지 당최 찾을 수가 없네요)

 

그런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사회 정의의 전위에 있어야 할 경찰, 검찰 등의 사법부는 수사 할 의지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또 일부 진보적 성향의 인터넷 언론과 지면 신문을 제외한 모든 언론들은 사건을 왜곡, 축소하기에 급급하고, 특히 공중파방송사들은 단 한 곳도 이 사건을 다루지 않으며 애써 외면하고 있습니다.

 

오직 정의를 외치는 것은 깨어있는 대중들뿐입니다.

              ▲ 김재호 판사의 아고라 탄원방. 현재 빠른 속도로 서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재호 판사 탄원 아고라 방 바로가기

어떤 분들은 선거가 끝났으니 덮고 가자는 분들도 더러 있더군요. 너무 어마어마한 일인지라 자신의 방어기제를 작동, 그냥 네거티브 정도로 치부하며 용서와 화해의 장으로 만들고 싶거나, 아니면 이 놈의 사회에서는 일개 대중들이 할 수 있는 것이란 아무것도 없다는 패배주의에 빠져 그냥 덮고 가자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은 이번 사건의 본질을 완전히 잘못 이해 하는 것입니다. 이번 김재호 판사의 청탁 문제는 선거와 별개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국가의 기강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때문입니다.

 

논어(論語) 중 안연(顔淵)편입니다.
신뢰를 얻지 못하면 나라가 서지 못한다,라는 의미의 글입니다.

子貢問政 子曰 足食 足兵 民信之矣

子貢曰 必不得已而去 於斯三者何先 去兵

子貢曰 必不得已而去 於斯二者何先 去食

自古皆有死 民無信不立

자공이 정치에 관하여 질문하였다. 공자가 말하기를, “정치란 경제(足食), 군사(足兵) 그리고 백성들의 신뢰(民信之)이다.” 자공이 묻기를, “만약 이 세 가지 중에서 하나를 버려야 한다면 어느 것을 먼저 버려야 하겠습니까?” “군사를 버려라”(去兵). “만약 (나머지) 두 가지 중에서 하나를 버리지 않을 수 없다면 어느 것을 버려야 하겠습니까?” “경제를 버려라(去食). 예부터 백성이 죽는 일을 겪지 않은 나라가 없었지만 백성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면 나라가 설 수 없는 것이다.”

<신영복 선생님의 강의중 일부 발췌>

 
국민의 신뢰가 경제나 군사력보다 중요하다는 구절입니다. 국민의 신뢰가 없다면 나라가 바로 서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김재호 판사의 문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신뢰의 문제이자 기강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이 국가의 법을, 그것도 최고 법기관의 집행자들을 신뢰할 수 없다면 나라의 기강이 어떻게 설 수 있겠습니까?
  
이번 문제는 좌
(
)와 우()를 떠나 한 목소리를 내어 사법부가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김재호 판사를 냉철히 수사하도록 압력을 넣어야 할 것입니다.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말이지요. 


필자, 단 한번이라도 정의가 벌떡벌떡 살아 있는 나라의 국민이고 싶습니다.

 


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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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재호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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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5 06:42 왼편에서 기사보기

안철수 원장이 선거를 얼마 안 남겨두고 다시 박원순 후보를 공개 지자하자 나경원 후보가 남자가 쩨쩨하게라며 박원순 후보를 맹비난했습니다.

"나는 박 후보와의 당당한 일대일 대결을 원한다" "남자가 쩨쩨하게 치졸한 선거캠페인을 하지 말라"고 말했다. 나 후보는 이어 "또다른 세력의 그림자 속에 숨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나와주길 기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기사>

 
수세에 몰리니 별 해괴한 논리를 다 내세웁니다. 나 후보는 자신의 유일한 장점(?)인 여성이라는 점을 내세워 약자 이미지에 편승, 한 편으로는 여성 대 남성이라는 구도와 다른 한편으로는 어머니 대 가부장이라는 구도를 만들어 동정표를 얻고자 하려는 거 같습니다.(나 후보에게 지금 필요한건 병원이라는 증거입니다. 보수의 프레임이 가부장적 사회인데 이걸 반대에 배치시키고 선거를 하려 하다니하하하, 정체성이 심하게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죠)

그런데 나 후보는 절대 약자가 될 수도, 더 나아가 여성이 될 수도 없죠.

사학 재벌의 딸로, 판사로, 사학 학원의 이사로, 국회의원으로 온 생을 권력의 중심부에서만 머물던 나 후보가 약자라면 대한민국에 약자 아닌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평소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이 망국 포플리즘이라는 위험 명제를 입에 달고 사시던 분이 TV에 출연해서 눈물 몇 방울과 가시적인 여성성 연출 몇 커트만으로 약자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나 후보가 ㅡ사회학적ㅡ여성도 될 수 없는 건 같은 당 의원들의 성희롱 사건과 한국 전체를 분노로 떨게 한 장자연 사건에서 여성 의원으로서 나 후보가 한 일이 뭐가 있습니까
? 아무것도 없잖아요. 같은 여성으로서 방관만 하고 있었잖아요?(결백한 방관자?)

이렇듯 ━정치인━ 여성으로서 여성의 의식이 결여 된 나 후보는 생물학적으로는 여성이지만 사회학적으로는 명예 남성(honorary male)’입니다. 다시 말해 직접 젖을 먹였던 자녀들과 같은 침대에 눕던 남편에게 나 후보는 좋은 여성이겠지만, 권력의 중심에서 여성의 문제를 등한시한 나경원 후보는 국민들 입장에서는 그저 명예 남성(honorary male)’일 뿐이라는 겁니다.

 

째째하다고 하셨나요?

정말 쩨쩨한 건, 아니 쩨쩨한 걸 넘어 조잔한 건 바로 나 후보입니다. 요즘 나 후보가 이리저리 까이셔서 기억력이 끈 없는 번지 점프 중이신가 본데 절대 권력을 병풍 삼아 계신 건 나 후보지, 박원순 후보가 아니죠. 그런 강자의 입장에서 계신 분이 안철수 교수가 편지 한 통 들고 오셔서 마음속으로 항상 지지하고 있었습니다라며 한 마디 던진 걸 갖고 얼굴에 홍조를 띄며 남자가 쩨쩨하게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그리고 안철수 교수의 자발적으로 지지를 받는 박원순 후보가 쩨쩨한 거면, 울며 겨자 먹기로 나 후보를 돕고 있는 박근혜 양은 뭥미? 그냥 데리고 다니는 애완용 강아지임?? 사람이 조잔하게 시리…(암튼 있는 것들이 더해요)

나 후보는 인지력에도 문제가 많은 거 같습니다. 안철수 교수를 선거 프레임 안으로 다시 불러 들인 건 엄밀한 의미에서 박원순 후보가 아닙니다. 바로 시민들의 함성이죠. 그런데 굳이 이걸 박원순이라는 안에서만 인식하고 해석하려는 거 보면, 나 후보는 사건에 대한 인지 판단이 심하게 자기 중심적이던가(인지부조화), 아니면 누구(?)처럼 뇌에 구김살이 하나도 없나 봅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정말 쩨쩨한 건 나경원 후보와 부군이신 김재호 판사님이시죠.

사랑하는 마눌님 흉(?) 좀 본 네티즌을 혼내주기 위해 검사에게 전화를 걸어 기소 청탁을 한 김재호 판사님이야 말로 완전 쩨쩨한 거 아닌가요?

 

24일 공개된 팟캐스트 라디오방송 <나는 꼼수다>에서 주진우 <시사인> 기자는 "2005년 나 후보의 남편인 김재호 판사가 서부지방법원 재직시 일본 자위대 행사장을 찾은 나 후보에 대해 비판글을 올린 누리꾼을 기소해 달라고 청탁했다"고 주장했다.

주 기자는 "당시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개인을 비방할 목적인지 명확하지 않아 따져볼 여지가 있어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수사가 재개됐다" "수사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김 판사가 검찰 관계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해당 고소사건의 피고소인을 기소만 해달라, 그러면 법원에서 처리하겠다고 했다더라"고 밝혔다.

주 기자는 "관할 법원 판사가 수사 중인 검사에게 기소를 운운한 것은 판사의 직위를 부당하게 이용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 기자는 또 "이 사실은 기소청탁을 받은 검찰 관계자로부터 직접 들은 이야기다, 또 다른 검찰관계자에게 물으니 명백한 사실이라고 한다" "제보 내용이 사실임을 뒷받침하는 증거도 있더라"고 강조했다. <기사>

 

억대 피부를 가진 부인을 사랑하는 그 마음은 잘 알겠는데, “남자가 쩨쩨하게시리 부인 좀 비방(?) 했다고, 자신의 지위를 부당하게 남용하여 힘없는 네티즌에게 가혹한 처벌을 가한 거야 말로 너무 쩨쩨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사실 허위 비방도 아니었잖아요. 자위대 간 것을 갔다고 한 것인데 이게 어찌 허위 비방이 되죠? 그것도 미모의(?) 나 후보께서 자복까지 한 일인데부인 사랑에 눈이 머셨나? (혹 눈이 멀으셨어도 너무 걱정하지는 마셈. 나 후보의 논리대로라면 시각 장애인은 장애인 1등급이니까요. 고로 김 판사는 나 후보에게 언제나 1등 남편!)

한겨레 허재현 기자의 트위터

그리고 쩨쩨한 고발은 그만 두시고 직접 고소를.......
전혀 쩨쩨하시지 않은 우리 나 후보님께서 서울 노원구 공릉동, 월계동을 지역기반으로 하고 있는 정봉주 전 의원’(홍신학원 청탁)정통 시사주간지 시사 인의 주진우 기자’(억대 피부 클리닉)를 고발 하셨다고 합니다. 고소가 아니라 고발입니다. 쩨쩨하게 말이지요.

아마 직접 할 용기가 없으셨던 거 같습니다. ? 질게 뻔하니까 꼼수 쓰시는 거죠. 선거 기간이라 가만히 있자니 인정하는 모양새고 그렇다고 고발하자니 후에 법정 들락날락 거리면서 치부가 더 까발려지는 건 물론 질게 뻔하고. 그러니 제3자를 세워서 고발로 우회한 거죠.(혹 그게 아니라면, 치명적 매력의 소유자 정봉주 전 의원을 법정에서 마주 보려니 너무 가슴이 아려서?)

 

나경원 후보님!! 주진우 기자는 꼭 좀 고소를 해달래요!!

주진우 기자는 누나 전문 기자라 꼭 법원에서 나경원 누나를 만나고 싶대요!!

 


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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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인 2011.10.25 12:50  Addr Edit/Del Reply

    부창부수라...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 2012.07.25 20:05  Addr Edit/Del

      김재호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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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0.25 15:46  Addr Edit/Del Reply

    대단한 남편 두셨네요..ㅋㅋ

  3. 테니스 2011.10.25 15:57  Addr Edit/Del Reply

    다 똑같은 사람들이네....나경원이나 기자나 세상에 나쁜것도 많지만 좋은것도 많은데
    꼭 나쁜것만 들쳐내서....좋은것도 보여줘서 희망을 갖고 살게해야지....
    왼쪽이나 오른쪽이나 그게 무슨 상관이야
    사람 됨됨이가 중요하지...에그...정말 된장이네

  4. 11 2011.10.25 19:28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원하게 잘 읽고 갑니다. z ㅋㅋㅋ

  5. 까칠 2011.10.26 09:02  Addr Edit/Del Reply

    잼있네요.저렇게 구리고 양심없는 나경원이라는 여자...저런 사람이 어떻게 시장을 하겠다고 나서는지....참 대한민국에 인물이 저렇게 없나 싶네요

  6. un 2011.10.26 10:27  Addr Edit/Del Reply

    힘없는 네티즌이라... ㅋㅋㅋ 난 요즘 네티즌이 제일 무섭던데... 특히..너같은...ㅋㅋㅋ
    그리고 한겨레 기자 전화 안받는 건 뒤가 구려서라기 보다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 거니까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될듯...
    요즘 사회....
    뭐가 옳고 그른건진 판단할 수 있는 이성을 잃은 인간들이 점점 늘고 있는것 같다...
    마치 좀비들 처럼...ㅉㅉㅉ

  7. 123 2011.10.26 11:52  Addr Edit/Del Reply

    윗분도 혹시 좀비??

  8. 강아지 2011.10.26 13:44  Addr Edit/Del Reply

    자기가 싼 똥이 젤이 더러운 법이져....냄새가 젤 많이 나닌까......언님은 뇌에 주름살도 없나봐요?...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모르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제대로 판단 못하는 넘이 누군지 모르겠네....쩝. 근데, 김재호 판사가 정말 검사한테 기소청탁을 했다면, 김재호판사가 맡은 사건은 정말 제대로된 판결이 될런지 걱정이네요...기소청탁이라..그거 있어서는 안되는건데....김재호판사가 나경원후보 남편이 맞긴 맞나요?

  9. 111 2011.10.26 17:41  Addr Edit/Del Reply

    기자라면 정확한 기사를 써야 하는데 요즘은 어디서 그랬더라고만 나오면 부풀려서 쓰는 기사가
    정말이지 나꼼수 나도 듣지만 믿을꺼 아님 안믿을꺼 생각 하는데 이기자님은 나오는것은 다 믿는가 봅니다.
    그리고 힘없는 네티즌은 너무했네요 네티즌 땜시 자살하는 사람은 뭐가 됩니까..
    좀 한쪽으로 몰고가지 말길바랍니다.
    기자는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된다고 봅니다..

  10. 정의로운세상 2011.10.26 17:49  Addr Edit/Del Reply

    부창부수!!!!!정말 어느 누구하나 모자란것이 없는 이기주의 꼴통 부부...ㅉㅉ 추천~~~ㅎ

  11. 아름이 2011.10.26 17:53  Addr Edit/Del Reply

    부창부수~~~ 정말 어느 누구 하나 모자른것 없이 똑같은 이기주의 꼴통 부부!!!! 아줌니 혼자 1억 마사지 받으러 다니지 말구 아자씨도 좀 데리고 다녀 남편이 넘 노안이네~~~ ㅋ

  12. 아름이 2011.10.26 17:55  Addr Edit/Del Reply

    부창부수~~~ 정말 어느 누구 하나 모자른것 없이 똑같은 이기주의 꼴통 부부!!!! 아줌니 혼자 1억 마사지 받으러 다니지 말구 아자씨도 좀 데리고 다녀 남편이 넘 노안이네~~~ ㅋ

  13. 아름이 2011.10.26 18:49  Addr Edit/Del Reply

    부창부수~~~ 정말 어느 누구 하나 모자른것 없이 똑같은 이기주의 꼴통 부부!!!! 아줌니 혼자 1억 마사지 받으러 다니지 말구 아자씨도 좀 데리고 다녀 남편이 넘 노안이네~~~ ㅋ

  14. 미친넘 2011.10.26 22:20  Addr Edit/Del Reply

    김재호 이사람도 집안 족보 점 다져 봐야 겠네..멍청한 팔불출이 같으니라구..저러니 국민들이 법조계를 불신하지.쯧쯧~

  15. 1234 2011.10.27 18:46  Addr Edit/Del Reply

    요즘 언플이 너무 많다보니, 뭘 보고 뭘 믿어야 옳은건지...;;; 후보 중에 옳은 일을 하는 사람이 존재하긴 하는건지... 투표권 가진 사람들만 머리 아파 죽어나네요

  16. 이현주 2011.10.28 11:51  Addr Edit/Del Reply

    너무하네진짜...실력과 인격을 갖춘 판사님만 있었음 좋겠어~!!!!!

  17. 대한민국민 2011.11.02 02:15  Addr Edit/Del Reply

    대한민국 국민들 정신 차립시다
    뭐가 참이고 거짓인지 옳고 그름을 한줄 기사나 블로그 따위로 판단하고 생각합니까?
    인터넷에 떠도는 기삿거리들이 전부다 공신력있다고 봅니까?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블로그 몇줄 읽고선 아~ 우리나라 더럽구나? 뭐 이딴식으로 생각하는
    골빈양반들... 제발 정신 차립시다
    남 욕하기 전에 참인지 거짓인지 확실하게 알고나 욕합시다!!!

  18. 지나가던사람 2011.11.12 13:37  Addr Edit/Del Reply

    나경원과 김재호도 꼴불견이지만 박원순도 좋게 볼 수만은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두 진영 다 구린내가 풀풀 나지만, 그나마 덜 나쁜 놈을 뽑아야 한다는 거죠. 박원순 후보의 경우에는 '국가보안법 폐지'라는 무시무시한 헛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북한에서 내려온 간첩도 아니고 말이죠. 지금 우리나라를 적화통일시키려는지 말입니다.

  19. 지나가던행인 2012.02.29 00:44  Addr Edit/Del Reply

    정말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자체가 싫다 어우 짘짜 싫어

  20. BlogIcon 바람 2012.03.14 13:17  Addr Edit/Del Reply

    제가 당한 결과로는 결코 검사고 판사고 없어져야 나라가 편히 잘 돌아 간다고 생각 됩니다.아닌가요/ 두뇌의 사기군들 같은 것들이 참 많은 듯해요,,
    어이 없는 저런 것들이 많다고 생각 돼요,,
    참 힘없고 어린 사람들이 참되게 살아 가는 것은 저런 사람들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돼요,,아니 직업이란 자체가 없어 져야 한다고 생각 깊게 합니다,전요,,
    남들 억울하게 해야 자기의 위치가 올라 가는 그런 썅스런 자리에 넘도 의지 하는 것을 보았다,,싫다,,검사인지 판사인지 촣은 것으로 인지 했으나..입에 고급풀칠하기 위한 자리라는 더러운 생각 하는 사람 아마도 많이 있을 겁니다..그런 직업 자체가 없어져야,좋은 세상 있지 않을 까요/

    • BlogIcon 좌빨박멸 2014.06.06 22:54  Addr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보도 아니고 열등감에 사로잡혀선 검사가 없어져애 한다고 말하는 꼬라질 보니 우리나라 수준이 훤합니다

2011.10.24 06:56 Twitter Tribune


조국 교수의 트위터 글 논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멘토단 에 있는 조국 교수의 트위터 글을 두고 연일 한나라당이 총 공세입니다.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의 홈페이지에 올라 온 보도자료

 
한나라당이 문제를 삼고 있는 글은 아이디 @phanxxxxx님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입니다.

"서울 노친네들 설득하기 힘드네요. 그래서 아부()랑 엄니한테 25일부터 27일까지 수안보 온천 예약해드렸습니다"

                       ▲한나라당 측에서 돌리고 있는 조국 교수의 트위터 내용

한나라당의 주장은 조국 교수가 아이디
phanxxxxx의 글에 진짜 효자라는 댓글을 달아 많은 사람들에게 노인 분들의 투표가 나쁜 투표라는 인식을 심어 줬고, 다른 한편으로는 젊은 사람들로 하여금 노인 분들의 투표를 조직적(?)으로 방해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것입니다.

 
조국 교수의 트위터 글은 조작되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먼저 원문을 살펴 보기로 하죠.

▲조국 교수님의 트위터와 @phanxxxxx님의 트위터에 들어가서 한나라당이 문제를 삼은 트윗 글을 찾아 보았으나 그런 글은 없었습니다.

 

이상합니다. 나경원 후보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조국 교수의 트위터 글 캡쳐와 필자가 조국 교수의 트위터에 들어가서 캡쳐한 원문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현재 한나라당 알바로 의심되는 트위터들이 조작 냄새가 나는 조 교수의 글과 캡쳐 사진을 퍼 나르고 있습니다)

 

추론컨대 누군가 의도적으로 ━트위터에 특성을 악용하여━ 조국 교수의 글 중 일부를 필요에 따라 앞뒤 다 자른 후 ━트위터에 무작위로 퍼뜨리고━ 약간의 포토샵 작업을 하여 진짜 조국 교수의 트위터 글인 것처럼 보이게 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누가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 필자가 굳이 밝히지 않아도…)

 

글을 조작한 사람의 목적은 진짜 효자라는 짧은 단문만을 놔두어 조 교수와의 의도와는 상관 없이 읽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의도로 읽힐 수도, 그리고 전혀 다른 의도로 왜곡이 가능하도록 한 거겠죠. 예컨대 작위적이고 편의적인 해석이 가능하도록 말이죠.


이번 조국 교수의 글을 두고 한나라당에서 내 놓은 해석들을 보십시오
!

‘나쁜 투표, 좋은 투표를 나누다 못해좋은 유권자, 나쁜 유권자를 나누려고 하는 것인가.”

“부모님 투표 못하게 하라는 식의 독려는 마치 17대 총선 당시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의 “60대 이상은 투표하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쉬셔도 된다는 노인폄하 발언을 연상하게 한다.(이 얘기 왜 안 나오나 했습니다. 예상을 빗나가지 않아요, 얘들은…)


"
학생은 가르칠 생각은 하지않고 하루종일 트윗이나 하면서 패륜적발언이나 옹호하는분이 대한민국의 지성이라니 쯔쯔."<홍준표 한나라당 대표>


조국 교수의 진심은 무엇일까?

조국 교수의 트위터에 올라 온 원문은 아이디 @phanxxxxxx님의 글에 대한 가벼운 답 글 정도입니다. 심각하게 볼 게 없습니다. 설령ㅡ한나라당에서 현재 돌리고 있는 글이 조작된 글이 아니라는 전제하에ㅡ조작된 글이 아닌, 원문 자체에 문제를 삼더라도 조 교수의 다른 글들을 보면 조 교수의 진심이 무엇인지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진실은 사실의 조각들입니다. 조국 교수의 다른 글들(사실)을 보십시오. 오히려 조 교수는 노인 분들의 투표를 독려(진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한나라당은 '노인 폄하'니, '투표를 방해한다'느니...정말이지 심간한 난독 증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진짜 효자논란으로 본의 아니게 사태의 중심에 선 @phanxxxxxx님이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올린 글만 봐도 한나라당의 주장이 얼마나 악의적이고 편의적인 해석이었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칠순을 맞아 서울로 전화.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시장 이야기. 다시 여행이야기. 그럼 그날짜는 어떠세요라고 물으니 좋다고 하셔서 그날 보내드리는거임..ㅋ 씨바. 이것두 한날당 허락받아야 하는거냐? ㅗㅗㅗ

 

그럼 꼴랑 서울시장 투표때문에 부모님 칠순 여행도 못보내드리는 겁니까? 씨바.. 한날당 허락맞고 가야함? ㅋㅋ 참 울 엄니는 박원순 지지하던디 ㅋㅋ 쎔쎔 ㅋㅋ

 

@phanxxxxxx님의 씨바한날당 허락 맞고 가야함?”이 압권입니다. 그렇죠, 부모님 여행 보내 드리는 데 한나라당 허락을 받을 필요는 없죠. 하하하~

@phanxxxxxx님은 이번 일로 한나라당 추종 세력들이 트윗 테러(?)를 감행하자 트위터 한글 아이디도 엉겁결에 수안보맨으로 바꾸셨습니다. @phanxxxxxx님의 참으로 여유 넘치는 대응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문제를 키울 대로 키우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패색이 너무 짙다 보니 이런 개수작(?)으로 제 2의 정동영 사태로 몰아가고 싶은 거겠죠. 그러나 이번 문제는 정동영 사태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문제라 같은 효과를 거둘리 없습니다. 또 한나라당의 이런 마타도어 프로파 간다에 속아 넘어 갈 분들도 거의 없으시고요. 한마디로 한나라당의 또 다른 헛발질입니다.(상대 진영이 실수하기나 바라지 말고 자기 진영 단속이나 잘 하시는 게 어떨지? 예를 들어 나 후보가 질질 짜는 거 같은 거?)

 

[경고] 선거날 부모님 효도관광 보내드리면 패륜아가 됩니다. 여행사 예약하기 전에 각종 보궐선거 일정들 꼭 체크하세요. 좋은 일 하고도 한나라당한테 호로새끼라 욕 먹습니다. <진중권>

 

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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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장 2011.10.24 07:32  Addr Edit/Del Reply

    참 별 짓을 다하는군요.
    씁쓰름합니다.
    잘 해보게, 한날당ㅋㅋㅋ

  2. 타국 2011.10.24 07:50  Addr Edit/Del Reply

    뭔 이런 것을 가지고...?
    진위야 어쨌거나 당당하면 그 글 안지웠어야지요.
    그래야 진실이 보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웠다니 좀 아쉽네요

  3. 곽동섭 2011.10.24 19:31  Addr Edit/Del Reply

    그냥 조국이 아닌 빨조국 이라 부르는것이 딱입니다.노인들도 젊었을 때에는 좀 배웠다는 사람들이 늘 그렇게 주절 거려서 그때는 그것이 다 인줄 알았으나.결혼하고 직장 다니고 아이들 키워 가면서 좌파가 신물 나는거요,순 놀고 먹고 있는사람 흉보고 ,,지금 젊은이 들도 마찬가지고,
    더불어 정치판에 와서 떠들던가.아니면 선동 하지말고 글만 가르치던가.세금이 너무 아꺼워.
    하긴 정치에 관심이 많으니 무슨 연구가 되겠나.다른 교수들은 용기가 없어서 말못하는것아니고.자기 자리 지키는것이 최선이네그려,,,젊은이..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24 20:07 신고  Addr Edit/Del

      무작정 그렇게 까지만 마시고 조금이라도 찾아 보시는 게 어떨지?? 조국 교수 연구 성적은 top 1% 안에 드는 뛰어난 연구실적이고 학생들 사이에서도 잘 가르치는 교수로 전평이 나신 분입니다. 그리고 정치판에 뛰어 들어야지만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건가요? 울 나라 헌법 어디에? 혹 북한에서 내려 오셨어요?

  4. 곽동섭 2011.10.24 20:18  Addr Edit/Del Reply

    그럼 목사가 얘기하면 선거운동이고 교수가 얘기하면 교육인가? 그럼 군도 노조만들고 봉급 올려달라 때쓰고 선거때 장군들도 교수보다 똑똑한사람 많으니 한마디씩 하면 좋겠네 그려.자기의 신분을 ,분수를 알고 자리를 지키는것이 공무원임을 명심해야지요.특히 학생을 가르키는사람은 중립이 우선이거늘,,,책좀 더 읽으시게나,,책을봐라만 하지말고...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24 21:39 신고  Addr Edit/Del

      아무리 생각해도 책은 제가 더 많이 읽었을 거 같은데요. ^^ 그리고 목사가 정치 이야기하는 건 정교분리원칙에 벗어나죠...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괜찮아요. ㅋㅋ 한국 대형 교회 목사들이 특정 정당 지자하며 하느님 찾은 게 어디 한두해 일입니까? ㅋㅋ
      그리고 한국에서나 공무원 노조 반대하지 한국 보다 못한 나라도(잘사는 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 다 공무원 노조가 있고, 적극적으로 정치 참여해요.
      그러고보니 님은 책을 읽고 안읽고의 문제가 아니라 신문부터 바꾸야 할 거 같아요...
      ps.
      "그럼 목사가 얘기하면 선거운동이고 교수가 얘기하면 교육인가?" <== 요거 논리적으로 잘못된 비유니까, 제대로 된 비유를 찾아서 다시 오세요. 요런식의 막무가내 식 댓글 계속 다시면 바로 스팸처리 들어갑니다. ㅋㅋㅋ 여기선 제가 '갑'이거든요... ^^

  5. 곽동섭 2011.10.25 00:40  Addr Edit/Del Reply

    그려,사람은 끼리끼리 모이는 거요,그밥에 그나물들,,노조노조 그사람들 같이 직장 생활 했지만 입으로만하지 .봉급 거져 가져가고 자기네 합리화 하기위해서 직원들 서명받고,,정말 어려운 사람은 따로 있는데.봉급 엄청받으면서 일안하고 돈 더받으려하니 머리 아프지.그러니 구실만들어야하고 ,그러다보니 험담이나 하고 ,,,,환자들..갑이던 을이던 쫘파쪽은 항상 자기밖에 모르니 걱정입니다.스팸들어거도 괜잖으나,남의 얘기도 존중못하면 ,어찌 평등.자유,분배를 야기하나...끝으로 난 공무원노조를 언급한것이 아니라 교수로써,목사로써 중립이 목적이었네그려.군얘기는 비유고ㅎㅎㅎ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25 01:24 신고  Addr Edit/Del

      뭐 눈에는 뭐만 보인데요~ 그리고 잘 모르시나 본데, 님이 얘기한 방식이 비유에요~~화장실에서 덩보고 우웩하는 그 비유 말고요...그리고 양심에 손을 얹고 얘기해 보세요. 그런 뜻으로 얘기하고 싶었던 게 아니잖아요? 박원순 지지하는 조국 교수가 미운거잖아요..사람이 왜 그래요. 솔직하지 못하고...^^

  6. 김태인 2011.10.25 02:08  Addr Edit/Del Reply

    사고 방식을 바꾸라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찾아 보시고 사실에 근거한 비난 혹은 의견을 내주세요.
    내가 너희들 보다 더 살아서 다 맞다는 사고 방식은 이제 무리수입니다.

  7. 앞으로 50대 이상 부모세대는 20~40대 자식세대에게 '고려장' 당할 일만 남았다!
    지금의 20~40대가 저 모양인 것은 50대 이상 부모세대 잘못이 100%다!

    밥상머리에서 나라위하고, 어려운 이웃 돕고, 자기 희생할 줄 알고, 양보하고,
    이타적이라고 가르치는 대신에 그저 학교 성적만 좋으면 그만이고,
    남 짓밟고 빼앗으라고 가르친 부모 세대는 이제 그 댓가를 지금 받고 있는 것이다.

    20~40대는 50대 이상 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못하지는 않다.
    20~40대도 자식을 기르는데 자식이 공공장소에서 난리 굿을 해도 수수방관이요,
    누군가 나무라기라도 하면 그 즉시 멱살 잡고 '개싸움(?)'이 난다!

    그들이 다음 세대로 자라서 사회에 배출 될 터인데 한국의 미래는 참말로 비관적이다.
    한국 사회가 "더 나은,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가고 있다.
    유토피아가 아니라 디스토피아를 향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50대이상이 버티고 있지만
    20~40대가 그들의 부모세대인 50대 이상를 밀어 내고,
    20~40대들과 그보다 더 악랄한 20~40대의 자식세대가 설치는 날이 오면 끔. 찍. 하. 다!!!

    애비와 자식이 서로가 서로를 물고 물어뜯는
    상상할수도 없었던 현상이 벌어질것 이므로

    그런데 이미 그 소름 끼치는 묵시록의 봉인은 뜯겼다!
    이제 남은 것은 혹독한 '야만의 시대'뿐이다.

    다만 할 수 있는 것은 '기도' 밖에는...
    살려주이소~~~~ 오, 하나님, 부처님, 천지신명이시여...

  8. 책에봐라님~ 안녕하셔요!
    체험사이트 '모두의 블로그' 에서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님을
    체험할 체험단 모집 중입니다~!
    이젠 국회의원도 직접 체험 해봐야 하지않겠어요~?
    원희룡 의원을 직접 만나 격식없는 대화를 나눠주셔요!
    2012년도 화이팅이에요!~~ ^^

    http://www.modublog.co.kr/bbs/board.php?bo_table=special&wr_id=6&=12

  9. 잘보고갑니다

2011.10.23 08:43 왼편에서 기사보기
나경원 후보에게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나 후보의 뜻과는 반대로 나경원의 정체성을 만천하에 밝히게 되는 장이 되어 버린 느낌입니다.

 

서울시장 선거에 나오지 않았다면 유야무야 묻힐 뻔했던 과거(?)의 의혹부터 최근의 의혹까지. 정말이지 하루가 멀다 하고 이쪽 저쪽에서 봇물 터지듯 터져 나오고 있으니, 나 후보 캠프가 초상집 분위기라는 말이 너무 적절해 보입니다.

나 후보 측의 가장 큰 문제는 캠프 쪽 인사들의 부적절한 언행, 예컨대 신지호 의원의 음주 토론 파문과 안형환 대변인의 하버드 대 학력 논란, 그리고 진성호 의원의 신정아 주물럭(?) 사건 등등, 캠프 측 구성원들의 부도덕성도 문제지만 그래도 가장 큰 문제는 나 후보 본인의 부적절한 행동과 말 등이 나 후보의 발목을 잡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일 것입니다.

 

항상 애국을 입에 달고 사셨지만 자위대 창립 기념식에 참석하시는 뒤통수를 치시고, 이게 문제가 되자 모르고 참석하셨다며 둘러대셨으나 모든걸 알고 참석했다는 동영상과 참석거부를 종용했다는 사회단체의 증언으로 금방 거짓말임이 들통났죠. 평소에도 장애인 시설에 들러 봉사활동을 하신다고 자랑하셨지만 실상은 여러 대의 카메라와 조명 앞에서 성숙한 남자 아이의 옷을 벗기고 목욕을 시키는 엽기적인 인권침해를 하셨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마을을 아방궁, 노무현 타워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으셨던 나 후보가, 봉하마을보다 국민 혈세가 무려 16배 더 들어간 MB의 내곡동 사저 문제가 터지자 봉하마을과 관련한 자신의 발언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참 작의적이고 편의적인 일종의 자체 레드썬을 보여주셨죠.

형평성을 위해 자신은 사학법 개정 당시 거리를 두었다고 했으나 정봉주 전 의원의 폭탄발언으로 나 후보가 자신의 아버지 나채성 씨가 운영하는 홍신학원을 감사 대상에서 빼내려고 정 전 의원에게 청탁했다는 사실이 들통나고 말았죠.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하셔서는 손석희 교수가 홍신학원과 관련된 질문을 하자 이 선거는 바로 저 자신 나·경·원의 선거라며 자신의 아버지를 선거에 끌어 들이지 말라는 경고(?)와 홍신학원과 자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단호하게 주장했으나, 어이없게도 나 후보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홍신학원 이사로 재직하고 계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아주 밀접한 관계셨죠. 박원순 후보의 할아버지가 당시 13살 밖에 되지 않던 박 후보의 병역기피를 위해 무슨 음모라도 꾸민 것처럼 주장했지만, 외려 나경원 후보의 남편인 김재호 판사가 3대 독자가 아니라는 사실만 세상에 밝혀져, 김 판사의 6개월 방위 근무가 병역기피에 해당한다는 의혹만 불거진 상태죠. 항상 정치인은 신뢰가 생명이라고 주장하셨지만 억대의 다이아몬드를 단돈(?) 700만원으로 신고하시는 높은 도덕적 신뢰를 보여 주셨죠. 입으로는 서민·서민·서민을 달고 사셨지만 실상은 수년 동안 강남 최고가의 피부관리를 받으심은 물론 한 벌에 기백만원 씩 하시는 옷을 스스럼 없이 걸치시고 다니셨죠. 또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항상 하시는 예의 남 탓을 넘어 이번에는 딸 탓을 하시는 끔찍한 모정(?)까지 보여주시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나경원 후보가 지난 중구 보선선거 유세 현장에서 했던 발언이 그대로 부메랑이 되어 나 후보의 서울시장 출마 자체가 얼마나 어이 없는 것인지를 스스로 자복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 제가 민주당 당대표이면요, 본인들 때문에 생긴 이 재선거, 주민의 혈세를 쓰는 재선거에 후보 내겠습니까, 여러분!!”

 

같은 당 소속 오세훈 때문에 서울 시민의 혈세를 또 써야 하는 재선거. 나경원 후보가 당시 자신이 했던 발언을 기억한다면 이번 선거에 나오지 않는 게 염치 있는 사람의 행동이겠죠. 그런데도 나경원 후보는 얼굴 빳빳이 들고 나왔습니다. 파렴치하게도 마타도어식 네거티브 선거 전략을 들고 말이지요.(이제는 파렴치와 뻔뻔한 것을 넘어 정신감정의 필요성도 느껴집니다. 이게 어디 제 정신 가진 사람의 언행인지…)

 

나경원 후보의 이번 동영상은 그녀의 완벽한 언행불일치를 완성해준 화룡정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일종의 언행불일치 그랜드 슬램이 완성된 거죠.

 

PS

나경원 후보의 지금까지의  각종 의혹들... 서울시장은 둘째치고 정치인으로서도 살아 남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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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장 2011.10.23 09:08  Addr Edit/Del Reply

    ㅋㅋㅋ 아주 지대로 걸렸네요.
    혈세쓰는 재선거 후보내겠습니까?
    아주 귀에 못이 박힙니다. ㅎㅎㅎ

  2. 또롱 2011.10.23 11:50  Addr Edit/Del Reply

    ㅎㅎ 완전 미친x 이네요.....헐

  3. 암행어사 2011.10.23 14:49  Addr Edit/Del Reply

    이 아줌마의 진실이 도대체 뭘까요..단한가지라도 진실를 말해주면 벼락이라도 맞는줄 아는가 봅니다.

  4. 얼짱대학생 2011.10.23 14:57  Addr Edit/Del Reply

    나경원아줌마 이번엔 또 딸아이의 편지가 거짓이라고 검증되었네요. 앞으로도 기대되네요. 또 무엇으로 우리를 기만할지 ....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24 20:10 신고  Addr Edit/Del

      딸의 편지는 나경원 후보 측에서 쓴 게 아니라고 합니다. 아닌 건 아니니까, 요건 인정...우린 쟤들과 다르 잖아요..^^

  5. 2011.10.23 16:05  Addr Edit/Del Reply

    !

    정치인으로서가 아니라...


    사람도 아닌, 미물로도 세상에 더 살아서는 안될 "것" 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만 이런가요? ㅎㅎㅎ



  6. 파란마음 2011.10.23 17:58  Addr Edit/Del Reply

    나경원 사퇴해라..걍..정치도 하지말고 집에서 청소하고 밥이나해..그게 널 위한 길이야

  7. 김아저씨 2011.10.23 23:35  Addr Edit/Del Reply

    아예 미쳤구나. ㅉㅉ 한나라당 오세훈과 민주당도 구분못하냐? 써글.

2011.10.22 12:54 왼편에서 기사보기
강남 호화 피부 클리닉에서 억대의 피부 관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또 한번 구설수에 오른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지금까지 보도된 바에 의하면 억대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민들이 상상할 수 없는 금액인 것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처음 '시사IN'에서 보도가 되고 난 후 많은 분들이 억대의 피부 관리를 받은 나 후보의 얼굴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들 많이 궁금해 하시더군요. 그래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위 사진을 모으면서 수 많은 나경원 후보의 사진을 보았습니다만, 솔직히 말해 그리 달라졌다고는 말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달라진 게 있다면 7년 여의 시간동안 참 많이도 늙었다는 거 정도??(이 부분은 밑에서 다시 짚고 넘어 가겠습니다) 그래서 세월 앞에서는 억대의 피부관리라는 것도 별거 없다, 나경원 돈만 날렸다 정도?? 그래도 굳이 달라진 점을 찾으라면 피부의 변화보다는 치아 변화와 머리 숱에 변화가 눈에 띈다는 거? 특히 머리 숱 부분은 상당히 의심이 간다는 거 정도...(뿌렸거나 혹은 심었거나...??)

처음 이 포스팅에 목적은 나 후보의 억대 피부 관리에 대한 희화화였습니다. 예컨대 억대 피부 관리를 받은 나 후보가 어떻게 변신(?)해 가는가, 고로 나 후보가 자기 피부를 사랑하듯 국민들을 사랑해 줬으면 얼마나 좋을까,,,'박원순 후보는 1% 나눔으로 세상을 가꾸었고 나경원은 1% 클리닉에서 얼굴을 가꾸었다' 등등, 뭐 이런 희화화가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데 나 후보의 사진을 연도별로 계속 찾아 보는 데, 애초의 목적이었던 -단순한- 얼굴변화 과정 보다는 그녀의 이미지 변화가 더 눈에 띄면서 거슬리기 시작하더군요. 뭐랄까요? 나 후보가 누군가를 자꾸 흉내내고 있다는 인상, 그래서 그 누군가와 자꾸 오버랩되는...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 후보가 처음 정치에 입문했을 때는 앳되어 보이기 까지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러니까 2006년에서 2007년도로 넘어가는 순간 갑자기 나이가 들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의도적으로 나이가 들어 보이려고 상당히 노력하고 있다는 인상을 많이 받습니다. 억대 피부관리의 본질을 망각하고 말이지요.

처음과는 달리 상당히 부풀려진 헤어 스타일과 중후한 옷차림, 그리고 일부러 노후해 보이도록 한 화장까지. 모든 여자의 희망이 자신의 나이에 비해 더 어려 보이는 것인데, 나후보는 반대로  가고 있는 것이지요.

필자 생각컨대, 나경원 후보의 '스스로 노후해 지기(?)' 전략은 박근혜를 롤모델로 하고 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예컨대 박근혜를 보면서 '보이는 정치인' 보다는 '보여지는 정치인'의 길이 더 쉽고 빠르다는 걸 깨달은 게 아닐까 하는 거죠.(한나라당 내 정치적 역학구도에 의해 타성에 의해 그런 이미지를 강요 받았을 수도 있었겠지만, 현재까지의 나 후보의 행보를 보면 타자에 의한 변화라기 보단 스스로 원했다는 것이 더 맞을 거 같습니다)
자신의 이미지만으로도 복잡한 정책이나 방향 없이도 정치를 할 수 있다는, 또 그 이미지 만으로도 쉽고 빠르게 대중을 속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게 아니냐는 거죠. 

                ▲ 나경원 후보님! 아차 방심하는 순간 이런 이상한 사진이 찍힙니다요.

덧 글
- 나 후보가 노후해진 이미지로 변신했던 2007년도부터가 언론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시점이라는 것은 그녀의 이미지 정치가 어느 정도 성공했다는 증거가 아닐런지? 
- 물론 이런 반론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녀의 노후한 이미지가 시작 된 시점이 그녀가 한나라당 대변인을 맡았던 시점이다"라고. 그런데 이것도 웃기지 않나요? 대변인과 노후한 이미지가 뭔 상관이람? 굳이 끼워 맞춰준다면 어려 보이는 대변인 보다는 좀 더 중후해 보이는 이미지가 신뢰를 더 줄 수 있다, 정도일 텐데, 어찌되었든 이 역시도 귀결은 이미지 정치이죠. 그리고 그 이후로도 계속 같은 이미지로 간 건 뭘 의미하는지? 
- "나 후보의 바탕이 이쁜데 무슨 이미지 정치냐"라고 뻘 짓 하시는 분들!! 위 사진 중 이상하게 나온 사진들은 100% 전부 나 후보가 방심할 때 찍은 사진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나 후보의 수 많은 이쁜 사진들은 나 후보 본인 아니면 찍은 사람의 의도로 연출 된 사진이라는 겁니다. 예컨대 나 후보는 항상 자신의 이미지를 의식하고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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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장 2011.10.22 21:48  Addr Edit/Del Reply

    정치인 치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사람은 없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껍데기가 아니라 그 알맹이가 어떻느냐는 거죠.
    그래서 신동엽 시인의 시처럼
    껍데기는 가라고 말하는 겁니다.
    이 땅의 모든 껍데기는 가라!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23 09:04 신고  Addr Edit/Del

      어떻게 보면 우리 모두는 보여지는 프레임 안에 갇혀서 진실을 못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1.10.20 14:08 뽀샵 만평

몇 시간 전에 '나는 꼼수다'의 홍신학원(화곡 중고) 편만 오디오로
뽑아서 동영상을 만들어 다음VIEW에 송고 했었습니다.
'나는 꼼수다' 나경원 아버지 나채성의 화곡중고 출신의
증언만 뽑아 보니(오디오 버젼)


그런데 송고하고 보니 나 후보가 자기 입맛에 맞게 최창식
중구청장을 압박하여 전라도 출신 공무원들만 전출했다는
'중구청 인사숙청'편을 안 만든 게 너무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중구청 인사숙청'편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들면서도 어찌나 많이 누구 욕을 했던지...간만에 입에 걸레 좀 물었었습니다) 

포토샵 작업에 동영상 작업, 그리고 오디오 작업까지...
해서 오디오로만 듣는 것 보단 나름 재미도 있고 시간도 많이 단축될 것입니다.
(나름 개고생해서 만든 거 입니다. ㅡㅡ;;)

모두들 즐~하시고,,,기왕이면 다 보신 후엔 아래 
손가락 모양의 버튼도 꾹~ 눌러 주시는 미덕도 보여 주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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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07:13 뽀샵 만평

어제 일정에도 없었던 '나는 꼼수다'가 방송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었지만 아무래도 10.26 서울시장 재보선이 있다보니
나경원 후보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나경원 후보에 대한 여러가지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그 중에 
나 후보의 아버지가 운영하던 홍신학원 소속 화곡 중고 출신의 증인이
가장 압권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래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화곡중 출신의 증언만 뽑아서요...
그냥 오디오만 들으시면 재미 없을 거 같아 중간중간에 이미지도
넣어 만들었습니다. 나름 개고생 했으니, 다 들으신 다음엔 아래에
있는 손가락 버튼도 한번 꾹~~ 눌러 주시고 가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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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회졸업 2011.10.20 08:47  Addr Edit/Del Reply

    수사 맞아? ㅋㅋ

  2. 3회졸업 이기영 2011.10.20 08:56  Addr Edit/Del Reply

    님 카톨릭수사맞나요?
    전 화곡중 3회 졸업생인데...
    어이 없네요
    몇년도 졸업셍인지 모르지만 두발단속 이야기하는것 보니
    저와 비숫할것 같은데 그당시 두발 단속하고
    학교에서 체육시간등에 학교 운동장 화단 주위 청소등은
    모든학교가 다하던거에요
    그 당시 밴드도 대놓고 공공연히 하던 학생들은
    학생들 사이에서도 불량학생이고 질 안좋은 학생들로 취급하던때 입니다
    왠 조선시대 갓 쓰고 한복입고 양반행세하던 후손들은
    다 머저리고 시대에 뒤떨어진 하인부리던 나쁜놈이라고 하는것과 같네요
    아무리 세월이 지났어도 스승님을 이름 불러가며 친구부르듯 하시는 님은
    과연 ???
    졸업생들이 다 학교를 욕하고 스승님을 욕한다구요?
    졸업생들 지금도 잘 만나고 있구요
    학교에 대한 선생님에대한 좋은추억들을 되새기며
    이 사회의 역군으로 잘살아가고 있답니다
    선생님께 종아리 맞은게 억울해서 말도 안되는 말씀을 하시나???
    저도 카톨릭 유아영세 받았지만 과연 정말 카톨릭 수사가 맞는지 의심스럽군요,,,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20 10:28 신고  Addr Edit/Del

      일단, 화곡중 3회 졸업생이라는 증거 대시고요.(하도 알바들이 설쳐서리...)
      그리고 저 수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건 체육시간에 운동장 화단 같은 데 청소한 걸 문제 삼는 게 아니잖아요? 노역 몰라요? 노역?
      또 님은 어떻게 학교 생활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학창 시절이 다 즐거운 추억일 수는 없잖아요? 특히 화곡 중고 같은데 나오면 말이지요.
      참고로 트위터에 화곡중 3회 졸업생들 중 님처럼 즐거운(?) 학창 시절을 보내신 분이 있으셨나 확인차 올렸으니 좀 기다려 보세욤~!

    • 에드 2011.10.20 12:55  Addr Edit/Del

      화곡고등학고 이야기 인뎁쇼..ㅎㅎㅎ
      제대로 듣지도 않으셨나??
      글구...나도 화곡고등학교 출신으로....
      상당히 공감하면서 들었다는..

    • 흐흐 2011.10.23 18:00  Addr Edit/Del

      이 사람이 정상 맞아요.
      노예 교육을 받았으면 노예처럼 사고하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노예의 특징입니다.
      노예는 꼼꼼하게 생각해서 따지거나
      주인에게 들이대는 짓은 절때 하지 않습니다.

  3. 편집장 2011.10.20 08:58  Addr Edit/Del Reply

    얜 뭐 이리 소스가 많은지...참
    대단하십니다.

  4. ^^ 2011.10.20 10:38  Addr Edit/Del Reply

    여기 비회원으로 무조건 남기게 할수 있는건가여?
    그러다 보니 겁없는 알바섹이들이 판치는것 같은데.ㅋ
    로그인해서 당당하게 쓰라고 하세여.

    암튼 현실을 제대로 보고도 지들 이익때문에 옹호하는 섹이들.
    내년에 제대로 좆도ㅣ봐라.
    지금이라도 노선 갈아타서 물타기나 해 니들은 그정도가 맞다.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20 11:05 신고  Addr Edit/Del

      제가 실명제 같은 거 별로 안 좋아해서요. ㅎㅎㅎ
      글구 알바 쉐이들 설치는 게 무서웠으면 블로그 짓도 안하죠..ㅋㅋ 다 덤비라구 그래!!씨바!!<= 요거 김어준 말투 흉내입니다..ㅋㅋ

  5. ㅎㅎㅎㅎ 2011.10.20 14:39  Addr Edit/Del Reply

    저이거 2시간 풀로 다 들었는데 정말 대박이더군요..

    허위사실유포문제때문에 디테일 다 확보한 상태에서 한 것들이라 더 신빙성이 있는게 맘에 드네요.

  6. 자위트윗 2011.10.22 23:34  Addr Edit/Del Reply

    N모의원님 알밥님들 이런데 까지 오시면 어떡합니까 ? 자위트윗하려면 잘 하세요.

  7. 나채성 2011.12.06 06:33  Addr Edit/Del Reply

    화곡초,중,고 모두 졸업했습니다, 학생신분에 나채성 이사장하고 만날 기회도 없고 그냥 조회시간에 연설 길게 주구장창 해대더군요,ㅡ 정작 문제는 이사장 보다 그 학교들 교사들이 너무 싸가지없었다는 겁니다, 거기서 매일 안맞고 졸업한 학생 단 1 명도 없습니다, 심지어 공부잘하는 모범생도 패더군요, 집단생활에서 다 같이 맞아야 한다구, 거기에 조x환 이란 체육 교사있는데, 그새끼한테 거짓말 조금도 안붙이고 한번에 130대 맞아봤습니다. 한마디로 미친곳입니다 그 학교.

  8. 화곡출신 2014.12.31 04:36  Addr Edit/Del Reply

    조만환 키 190에 배구선수 출신이였던거 같은데 얼굴 작고.... 손바닥이 얼굴보다큰 ... 너 130대 맞았으면 죽었을껄?

2011.10.19 09:46 왼편에서 TV보기
예전 제 블로그 포스팅에서 심형래 감독을 악질적이라고 표현했던 적이 있습니다. 직원들 월급은 채불하면서 카지노 출입을 일삼었던 것도 모자라 최근에도 룸살롱 출입을 하고 있다는 보도를 보니 악질적이라는 표현 밖에는 생각이 나질 않더군요. 그런데 심 감독, 오늘 방송된 피디수첩을 보니 그냥 악질이 아니라 악질 중에 악질이었습니다.

직원들 급여는 채불하면서 술집과 카지노에서는 기천만원 씩...

사진출처: 피디수첩 캡쳐

피디수첩 제작진이 영구 아트에 근무했던 전 직원을 인터뷰한 내용을 보니 심형래 감독이 술집에서 화대로 뿌린 돈은 적게는 40~50 만원에서 많게는 수천만원이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영구아트에서 근무했던 직원들의 평균 급여는 1백여 만원, 10년 넘게 근무했던 분이 2백여 만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강원 카지노에서 온 택시가 심 감독을 태우러 오는 것을 직원들이 수차례 목격함은 물론, 뻔뻔하게도 직원들을 시켜서 강원 카지노로 돈을 갖고 오라고 시켰던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급여도 제때 못 받던 직원들이 느꼈을 박탈감이 어땠을지....)
그리고 여기서 주목할 점은 그가 카지노를 본격적으로 드나들던 시점이 '디워'가 개봉한 후 얼마되지 않아 수익금이 회사로 들어오고 난 후부터라는 겁니다. 즉 투자자와 직원들에게 돌아갈 수익금을 마치 자기 주머니 쌈짓돈처럼 썼다는 거죠. 

'영구아트'는 심형래의 개인 놀이터?

심형래 감독의 '영구아트'는 한국영화의 3G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기 보다는 심형래 감독 개인 놀이터가 아니였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작팀을 시켜 불법으로 총기를 제조함은 물론 그 총을 사무실에서 실제로 사용하여 직원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고도 합니다. 또한 직원들을 세워 놓고 장난감 BB총을 발사하여 다치게 함은 물론, "내가 10만원 줄테니까 한번 뛰어봐라(피해봐라)"하며 총을 발사, 직원들이 인격적으로 심한 모욕감을 느끼게도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욱 황당한 것은 영화와는 상관도 없이 그때그때 자기 생각나는 대로 "이거 만들어라 저거 만들어라",하며 말도 안되는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미사일, 전투기, 잠수함 등등) 
한 때 몇몇 언론이 심형래 감독의 상상력을 한껏 치켜 세워 줬는데, 알고보니 상상력이 아니라 망상이었던 겁니다. 

  

 ■ 당당하게 성상납까지...??

현재 심형래 감독은 성상납 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들과 그를 잘 아는 투자자 모씨의 증언에 의하면 심 감독이 자신의 성상납에 대해 별로 숨기려 했던 것 같지도 않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전화 통화중 성상납과 관계된 발언들을 서슴없이 한다던가, 투자자 김모 씨에게 자랑처럼 이야기했던 것으로 미루어 보아, 오히려 심 감독은 자신이 정치인과 기업가들에게 여자 연예인들을 소개(성상납) 시켜주고 있다는 걸 일종의 자랑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정말이지 갈데 까지 간 인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영화 만들기 보다는 정치에 더 능숙했던 심형래
심형래 감독은 영화 만들기 보다는 정치에 더 능숙했던 사람이었던 거 같습니다.
심 감독이 제작했던 영화 '디워'는 영화 관객수로는 한국 역대 관객수 10위 안에 든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실제로는 20억 정도의 적자를 보았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 개봉에서는 영화 홍보비로 1400만불을 썼는데 수익은 1000만불 밖에 안돼 적자 폭이 더 커졌다고 합니다. 
이정도의 적자면 다른 제작사 같은 경우 다음 영화는 엄두도 내지 못할 뿐더러 실제로 투자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심 감독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수출보험공사로부터 도움을 받아 '라스트 갓 파더'를 제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심 감독이 한국콘텐츠진흥원와 수출보험공사로부터 도움을 받는 과정에 의혹이 있다고 봅니다. 그도 그럴것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규정을 위반해가면서 까지 심 감독을 지원하고 수출보험공사는 자체 운영규정 중 일부를 삭제 시킨후 심 감독을 도왔다고 합니다. 특히 수출보험공사는 '라스트 갓 파더'의 시나리오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140억원의 보증을 서줌은 물론 30억원의 대출 청약도 해주었습니다.(완전 쫄딱 망한 영화 '라스트 갓 파더'는 이렇게 국민의 혈세로 제작이 된 것입니다) 

다른 제작사 같으면 위 두 기관의 도움을 절대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심형래 감독은 가능했을까요? 바로 이 부분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심 감독은 자타가 인정하는 한나라당 지지자입니다. 한나라당 선거가 있을 때면 팔 걷어 부치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음은 물론, 한나라당 행사가 있을 때면 연사로 초청되는 등, 현 정권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필자, 심 감독과 현 정권과의 이런 친밀한 관계가 의심스럽습니다.(사실은 확신합니다) 방송에서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심 감독의 부당한 제작비 지원이 혹 정치권과의 어떤 커넥션에 의한 것이 아닌가,라며 우회적인 지적을 하더군요.(위에서 언급한 성상납 부분과도 연결이 되는 부분입니다) 

더욱이 심 감독이 자신의 직원들에게 자랑삼아 이야기했다는 부분들은 이런 의혹에 더욱 무게를 실어 줍니다. 

"정권 잡았을 때 뽑아 먹어야지, 이런 거라도 해야지 뽑아 먹을 수 있고..."
필자, 전 직원의 증언을 듣고 사실 그렇게 놀라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심 감독의 행보를 보건데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위인이라고 진즉부터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다만, 예전에는 그냥 악질로 보았는데 이제 보니 완전 악질 중에 악질, 저질 중에 저질인 인간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입니다.
  
좋은 영화는 (정치적 권력)시류에나 편승해서 돈이나 벌자고 하는 사람들의 손에선 절대 나올 수 없다고 봅니다. 아니, 이런 사람들이야 말고 한국 영화계를 망치는 장본인들 입니다. 고로 두번 다시는 한국 영화계에 제2, 제3의 심형래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덧글
필자, 예전부터 심 감독의 영화들이 나올 때면(필자, 영화를 엄청 좋아하지만 천만 다행으로 심형래의 영화는 단 한편도 보지 않았습니다) 항상 이런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저 엄청난 지원과 지지를 심형래의 멍청한 영화에 지원할 것이 아니라, 능력과 실력은 있지만 제작비가 없어 영화를 못만드는 젊은 영화인들에게 골고루 지원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게 더 한국 영화의 발전에 더 도움이 될텐데...'라고...
앞으로는 그런 풍토가 조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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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장 2011.10.19 11:06  Addr Edit/Del Reply

    우리 사회에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결국 착하게 산다는 것은 바보를 의미하는 사회.
    바보인 척 하면서 온갖 악을 행한 심형래....
    결국 우리 모두가 키운 하이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 필승 2011.10.20 00:08  Addr Edit/Del Reply

    심형래보다 더욱 부담스럽고 불편한 것은 '애국'이라는
    코드가 붙기만 하면 조그만 비판도 허용치 않으려 드는
    맹목적인 분위기겠지요. 이런 경향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제 2, 제 3의 심형래는 계속해서 나오게 될 겁니다.

2011.10.17 13:41 왼편에서 기사보기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17일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 얘기는 하지 말라”며 말을 끊고 “야권 주자 인터뷰만 많이 하더라”라고 편파성을 주장하는 등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였답니다.

필자, 궁금해서 팟캐스트를 다운 받아 들어 보았습니다.
정말 가관이더군요...

상대방과의 대화에서의 기본적인 예의도 없고(다들 아시겠지만) 
자신과 타자에 대한 이중적인 잣대도 그렇고...

암튼 이런 건 직접 들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 나경원 후보와 손석희
교수님의 대화만 뽑아 보았습니다. 중간 중간에 자막으로 필자의 
썰도 담아 보았으니 재미 있게 보세요.(오랜만에 만든거라 나름 시간 좀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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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비 2011.10.17 20:39  Addr Edit/Del Reply

    나경원 후보 쫌.. 실망 이네요
    개인적 욕심이 너무 많이 느껴지네요. 시민들을 섬기기에는 부족한듯...

  3. 육성을 듣고 싶었는데 감사합니다
    저 반칙왕이 횡설수설하는 것은 언제봐도 인상적..
    거대여당 人들은 시대착오적인 정치의 개념으로 무장하고서
    기업들하고 손잡고 국민을 상대로 사업이나 하는거죠
    7조에 달하는 빚을 시민들에게 선물하는 등
    그렇게 호되게 당해도 저들에게 고정적으로 20% 이상의 표를 보내는 사람들이
    항상 있다는게 슬플뿐입니다
    수준이하의 후보를 상대로 해야하는 이런 말같지도 않은 싸움을
    언제까지봐야하는지

  4. 서울서초구민 2011.10.18 01:02  Addr Edit/Del Reply

    ㅎㅎ 경원씨10.26에 투표로 심판할께요 ^^

    네티즌분들. 인터넷서 아무리 욕해대도 투표당일날 안나가시면..... 끝임돠

    부패하고 더러운 집권여당 물러나게 해야겠지요~?

  5. 김중열 2011.10.18 05:16  Addr Edit/Del Reply

    새로 쓴 알바가 실수 한거구나..ㅋㅋㅋㅋ

  6. 김중열 2011.10.18 05:17  Addr Edit/Del Reply

    알바를 쓰지마. 이년아..ㅋ

  7. 13 2011.10.18 08:31  Addr Edit/Del Reply

    나경원후보님. 남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면, 본인에 대한 검증도 필요하고 필수입니다.

    자기에겐 그런건 묻지마라. 남의것은 그렇게..

    그건 아니잔슴?

  8. skybird 2011.10.18 09:15  Addr Edit/Del Reply

    홈페이지와 트위터의 연동이란게 뭔가요??
    아무리 머릴짜내도 이해를 못하겠어요..

    신뢰? 신뢰녀? 개보다 못한 년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18 09:17 신고  Addr Edit/Del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연동하는 방법은 있는데 이런 식의 오류가 날 확률은 같은 자리에서 번개를 4번 맞을 확률이라고, 어떤 전문가가 그러더라고요...즉 완전 뻥이라는 거죠... ^^

  9. 가을황소 2011.10.18 10:11  Addr Edit/Del Reply

    국민들에게 신뢰 좋아하네 ...인터뷰의 기본 예절과 상식도 없는 사람이 서울시민 이야기 귀담아 들을 수 있을까.....

  10. hwang 2011.10.18 11:02  Addr Edit/Del Reply

    인터뷰 내용중 뭐가문제인지? 아무 생각없이 무조건 왼쪽 편드는사람들 정말 문제입니다..

  11. 경회루 2011.10.18 11:14  Addr Edit/Del Reply

    김정일이 좋아하는것은 무엇일까?
    천안함 사건은 이북소행으로 보기어렵다고 주장하는 부류들을 사랑한다고...
    국방력 증강을 위해 건설하는 제주 해군기지 반대하는 부류들에게 잘한다고 칭찬..
    군에 사기저하되는 사건 사고를 중계방송하듯 방송하여 이북에 알려주는 방송인들에게 고맙다고..
    촛불집회에 모여서 국익에 반대 데모하는 부류들에게 더 모여서 하라고 칭찬..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18 11:23 신고  Addr Edit/Del

      아! 그렇구나...나경원이 시장이 되면 김정일의 야욕이 없어지는 거구나...그런거구나...나경원이 국방력도 강화시켜 주고 김정일도 무찔러 주는 거구나...

  12. GOOD 2011.10.18 11:46  Addr Edit/Del Reply

    하하하~~ 이건 뭐 답변에 앞, 뒤도 안 맞고...

    무릇 큰 사람이라면 남의 말을 먼저 들어주라는.

    답변을 하러 나온건지 개소리를 하러 나온건지 모르겠다는...

    진짜 욕 나오네요.

  13. 자기 가족 이야기 나오면 저렇게 정색하는데..
    박후보 가족은 완전 들쑤시던데.. 나후보 이분 참.. 안타깝네요..

  14. 폴라리스 2011.10.18 12:28  Addr Edit/Del Reply

    말 대따 못하시네요. 똑 같은 단어의 반복적 표현은 지겹잖아요. 논리도 없고...
    정치하는 사람이 시장 후보로 나왔는데..왜..아버지 일을 뭍지 말라는 것인지...
    그럼..자신도 정봉주의원에게 그런말 하면 안되지요...
    박후보는 몹니까..자신에게만 너무 관대한거 아니요? 어려운사람 이해할 수 있겠소? 잘 사는 사람이 좋은 그런 서울 만들게요? 아무래도 능력이 의심스럽소.

  15. 내뮹박땅사건 2011.10.18 12:29  Addr Edit/Del Reply

    정치판와서 배운건 순전히 거짓말 비방 오리발뿐.. 좀 창의적인 정치를 할 수는 없나? 그 좋은 머리와 미모로.. 너도 결국 이 시대를 못 넘는 퇴물 정치인이 되어 버렸다. 끝~~~~~~~~~~~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19 11:12 신고  Addr Edit/Del

      깨끗한 물도 똥물에 섞이면 그냥 똥물. 똥물이 똥물에 섞여도 그냥 똥물..고로 똥물은 계속 똥물인 법이죠.

  16. 나 팔 수 2011.10.18 15:30  Addr Edit/Del Reply

    우리 엄니그러는디 또 나경원 찍겠다는디. 우쨔~~~..우리가족 바람 났네

  17. 청와대 2011.10.18 15:54  Addr Edit/Del Reply

    시장선거에서 떠러진후 준표 말만 듣가 떠러졌다..으잉....( 나경원이를 정직하게 인도 하지)-청와대 로이타

  18. hans 2011.10.19 18:26  Addr Edit/Del Reply

    저런X이 시민의 말을 낮은자세로 듲겠다니

  19. hans 2011.10.19 18:35  Addr Edit/Del Reply

    저도 후보들간에 100분토론을 봤는데...
    상대후보가 나이로 봐도 어른이고 한데
    끄떡하면
    말자르고
    혀차고
    비웃음 띄우고
    제동생이라면 싸대기 수십대는 맞았을 겁니다.
    저런 X이 시민의 목소리를 낮은자세로 듣겠다니
    사회자 말도 안듣고 자르고 나오고,
    상대후보 말끊고 니오고,
    시민들을 바보로 아나...
    근데 또 100분토론 잘했다고 자랑하고 에이 미친X
    시민여러분 저런X에게 표를 찍어 줄검니까?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20 09:49 신고  Addr Edit/Del

      박원순 이라는 거대한 사람 앞에서도 그런데 일개(?) 시민들은 어떨까요? 생각만 해도...으이구... ㅡㅡ;;

  20. 하하하하 2011.11.06 19:26  Addr Edit/Del Reply

    하도 잠이 많아서 손석희씨의 시사특집은 잘 못듣는데....
    이걸 다시 들으니 아니 뭐 방송태도가 이따구라가 먼저 들고요

    나중에 말하는 내용보니 나경원씨 어릴때 뭐 잘못드셨나가 2번째 드는 군요

    다시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시간이 됐습니다.

  21. 하하하하 2011.11.06 19:26  Addr Edit/Del Reply

    하도 잠이 많아서 손석희씨의 시사특집은 잘 못듣는데....
    이걸 다시 들으니 아니 뭐 방송태도가 이따구라가 먼저 들고요

    나중에 말하는 내용보니 나경원씨 어릴때 뭐 잘못드셨나가 2번째 드는 군요

    다시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시간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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