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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은 좌경적으로 행동은 우경적으로 살려는 좌파. 현재는 브라질 상파울로에 거주하며 기러기 아빠 생활 2년 째. 총각때는 나를 찾는 여행, 현재는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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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17:43 왼편에서 기사보기

설마설마 했는데...
결국 정봉주 의원이 유죄 판결을 받고 잠시 우리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1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1년....

아래 동영상은 그가 건강히 우리 곁에 돌아 올 그 날 까지,
그를 잊지 말자는 의미로 만든 동영상입니다.

정봉주 의원님! 사랑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을...그리고...그들을...

앞 부분 동영상 소스는 미디어 몽구님이 오늘 촬영한 부분 중 일부분을 편집하여 사용한 것입니다.



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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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을 잊으면 안돼지요.
    참으로 개떡 같은 사법부고 개한민국입니다.
    동영상 잘 봤습니다.

  2. 한민족 2012.02.13 20:51  Addr Edit/Del Reply

    행동하고 실천하는 반다문화카페 http://cafe.daum.net/antimulticulture

2011.11.29 07:01 Twitter Tribune


필자, 탁현민 교수가 인터넷에 올린 'FTA 매국송'을 그동안 계속
동영상 작업을 했습니다.
음원으로만 듣다보니 머리에 잘 안 들어 오는 것 같아, 그래서 
시각적 재미도 더하면 더 잘 외우겠다 싶어 작업한 것이 지금까지 총 7개...

▼ 그 동안 필자가 작업한 FTA 매국송 동영상 버젼들

-FTA 매국송 외통위 버젼-

-FTA 매국송 서울 기반 한나라당 버젼-

-FTA 매국송 경기도 기반 한나라당 버젼-

-FTA 매국송 인천,충청,강원 한나라당 버젼-

-FTA 매국송 대구, 경북 한나라당 버젼-

-FTA 매국송 경남, 울산 한나라당 버젼-

-FTA 매국송 부산 기반 한나라당 버젼-

(각 지역마다 약간씩 다르게 만들어, 굳이 내가 사는 지역의 동영상이 아니더라도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그리고 오늘 동영상 작업을 해서 이 페이지에 올리는 것은 '비례대표와
떨거지들' 버젼입니다.(이로써 'FTA 매국송' 동영상 버젼이 모두 완성 되었습니다.
아!! 팔목에 파스 붙이면서 까지 만든....스스로가 너무 대견스러워!! ㅋㅋ)






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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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8 10:19 Twitter Tribune


필자, 탁현민 교수가 인터넷에 올린 'FTA 매국송'을 그동안 계속
동영상 작업을 했습니다.
음원으로만 듣다보니 머리에 잘 안 들어 오는 것 같아, 그래서 
시각적 재미도 더하면 더 잘 외우겠다 싶어 작업한 것이 지금까지 총 6개...

▼ 그 동안 필자가 작업한 FTA 매국송 동영상 버젼들

-FTA 매국송 외통위 버젼-

-FTA 매국송 서울 기반 한나라당 버젼-

-FTA 매국송 경기도 기반 한나라당 버젼-

-FTA 매국송 인천,충청,강원 한나라당 버젼-

-FTA 매국송 대구, 경북 한나라당 버젼-

-FTA 매국송 경남, 울산 한나라당 버젼-

(각 지역마다 약간씩 다르게 만들어, 굳이 내가 사는 지역의 동영상이 아니더라도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그리고 오늘 동영상 작업을 해서 이 페이지에 올리는 것은 '부산을 기반으로
한 한나라당 의원들' 버젼입니다.

- 외통위 버젼은 많은 분들이 보셨는데 다른 지역 버젼들은 상대적으로
많이들 못 보신 거 같습니다. 혼자만 보시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버튼을
꾹 누르셔서 다른 분들도 보시고 쉽게 외울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제 남은 건 비례대표와 떨거지들만 남았네요...오늘 중으로 작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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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날레 2011.11.28 10:50  Addr Edit/Del Reply

    와~, 드디어 한미FTA 매국송 동영상을 거의 다 만드셨군요.
    마지막편도 기대할게요~

  2. 근데~ 2011.11.28 14:47  Addr Edit/Del Reply

    계속해서 올리긴 하시는데요~
    제 컴에선 안 뜹니다.
    파폭에선 안 뜨게 만드신 거 아니신지요?
    아님, 별도의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는 건가?

    • BlogIcon 책에봐라 2011.11.29 07:56 신고  Addr Edit/Del

      저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
      음........별도의 프로그램을 깔고 하는 건 없는데...
      그냥 제 컴에서 작업한 후 유투브에 올리고 있거든요..
      어찌 되었든.....안된다고 하시니....제가 너무 죄송하네요...

  3. 감사합니다 2011.11.28 15:14  Addr Edit/Del Reply

    ㅋㅋ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매국송 리믹스 버전두 있어요. 그것두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리믹스 버전 있는곳 : http://choouk.kr/1557

    그럼 수고하세요

2011.11.28 07:00 Twitter Tribune

필자, 탁현민 교수가 인터넷에 올린 'FTA 매국송'을 그동안 계속
동영상 작업을 했습니다.
음원으로만 듣다보니 머리에 잘 안 들어 오는 것 같아, 그래서 
시각적 재미도 더하면 더 잘 외우겠다 싶어 작업한 것이 지금까지 총 5개...

▼ 그 동안 필자가 작업한 FTA 매국송 동영상 버젼들

-FTA 매국송 외통위 버젼-

-FTA 매국송 서울 기반 한나라당 버젼-

-FTA 매국송 경기도 기반 한나라당 버젼-

-FTA 매국송 인천,충청,강원 한나라당 버젼-

-FTA 매국송 대구, 경북 한나라당 버젼-

(각 지역마다 약간씩 다르게 만들어, 내가 사는 지역의 동영상이 굳이 아니더라도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그리고 오늘 동영상 작업을 해서 이 페이지에 올리는 것은 '경남, 울산을
기반으로 한 한나라당 의원들' 버젼입니다.

- 외통위 버젼은 많은 분들이 보셨는데 다른 지역 버젼들은 상대적으로
많이들 못 보신 거 같습니다. 혼자만 보시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버튼을
꾹 누르셔서 다른 분들도 보실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무조건 닥치고 외우삼!!






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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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5 17:42 Twitter Tribune

이틀 전에 올라 온 'FTA 매국송'은 외통위 소속 한나라당 의원들 명단만 들어간
거였습니다.

이에 많은 분들이 FTA 찬성 의원 151명 전원이 들어간 매국송을 올려 달라고 
요구(?), 결국 오늘 탁현민 교수가 지역별로 나누어진 'FTA 매국송'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서울이 지역구인 의원들, 경기도가 지역구인 의원들, 부산이 지역
구인 의원들....이런 식으로요...

탁 교수가 올린 FTA 매국송은 오디오만 있는 MP3 버젼인지라, 듣는 분들이 
가사와 그 잘난(?) 의원 나리들의 얼굴들과 이름을 잘 기억하시지 못할까봐,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의 도움이 되고자 필자가  탁교수의 음원에 
동영상과
가사를 넣은 FTA 매국송 동영상 버젼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현재 페이지에 있는 버젼은 경기도를 기반으로 한 한나라당 의원들의 매국송
버젼입니다.(옆에 카테고리를 보시면 '외통위 버젼'과 '서울 버젼'이 있습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다른 지역 버젼도 빨리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시덥잖은 실력으로 만든 것이라 볼품 없을지라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S
탁현민 교수가 자신의 트윗에 남긴 글입니다. 여러분들도 신청해 보세요.. ^^


※ 처음 올라 온 경기도 편 매국송이 경기 고양 덕양구 을 김태원 의원이 누락되어 있어서 탁 교수가 새로 다시 올린 버젼을 갖고 새로 만들었습니다... ^^ 그리고 뒷 부분도 약간의 수정과 새로운 영상, 그리고 참신한 오디오도 편집해서 넣었구요... ^^  서울 지역에 사시는 분 무조건 외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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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도민 2011.11.25 18:52  Addr Edit/Del Reply

    경기지역 외워야 하는데... XX많네요.ㅠㅠ
    얼굴보면서 외우니깐 토나올것 같지만 잘 외워지긴하네요.

  2. 경기화성 송경진 2011.11.25 22:11  Addr Edit/Del Reply

    우리지역 김성회 또라이 조폭 김성회 내년에 꼭 떨어뜨려야지

  3. 다음편 기대 2011.11.25 23:07  Addr Edit/Del Reply

    인천충청강원편 기대하겠습니다.
    만드시느라 고생많으시네요.
    의원들 사진을 고르느라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네요.
    계속 수고해 주시길...

  4. 다음편 기대 2011.11.26 01:27  Addr Edit/Del Reply

    탁샘이 경기편 수정본을 다시 올렸네요.

    서울편, 경기편, 비례대표편의 수정본이 나왔습니다.

    서울편과 경기편을 애써서 만드셨는데...

2011.11.25 12:00 Twitter Tribune

이틀 전에 올라 온 'FTA 매국송'은 외통위 소속 한나라당 의원들 명단만 들어간
거였습니다.

이에 많은 분들이 FTA 찬성 의원 151명 전원이 들어간 매국송을 올려 달라고 
요구(?), 결국 오늘 탁현민 교수가 지역별로 나누어진 'FTA 매국송'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서울이 지역구인 의원들, 경기도가 지역구인 의원들, 부산이 지역
구인 의원들....이런 식으로요...

탁 교수가 올린 FTA 매국송이 오디오만 있는 MP3 버젼인지라, 듣는 분들이 
가사와 의원 이름 그리고 그 잘난(?) 얼굴들을 잘 기억하시지 못할까봐, 필자가
탁교수의 음원에  동영상과 가사를 넣은 FTA 매국송 동영상 버젼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
이틀 전에 올라 온 외통위 소속 의원들의 FTA 매국송 버젼도
필자가 동영상 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FTA 매국송 -외통위 편- 듣기)
 
일단 오늘은 서울을 지역 기반으로 한 한나라당 의원들의 매국송 버젼을
동영상으로 만들었고, 후에 시간이 날 때 마다 다른 지역도 만들 생각입니다.
(필자, 외국에 사는지라 이렇게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만들었습니다.)

시덥잖은 실력으로 만든 것이라 볼품 없을지라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S.
탁 교수가 자신의 트윗에 남긴 글입니다. 여러분들도 신청해 보세요..^^


※ 처음 올라 온 매국송이 서울 강남구 갑 이종구 의원이 누락되어 있어서 탁 교수가 새로 다시 올린 버젼을 갖고 새로 만들었습니다... ^^ 그리고 뒷 부분도 약간의 수정과 새로운 영상, 그리고 참신한 오디오도 편집해서 넣었구요... ^^  서울 지역에 사시는 분 무조건 외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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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꾸벅 2011.11.25 12:14  Addr Edit/Del Reply

    여기 저기 퍼나르겠습니다.
    좋은 동영상을 만들어서 고맙습니다.
    꾸벅.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2. 이현진 2011.11.25 12:22  Addr Edit/Del Reply

    수고하셨어요 이나라의 개도 아는 그날까지 퍼트립시다 국익을위한거라는데 대대손손알아야하지 않겠습니까 계속만들어주세요

  3. 하늘 2011.11.25 12:33  Addr Edit/Del Reply

    이 여자 말 참 얇고 천박하다.

  4.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블로그에 퍼갑니다~^^

  5. 룰루룰루 2011.11.25 15:29  Addr Edit/Del Reply

    제 블로그로 퍼갑니다. 감사해요~^^

  6. 감사해요~ 2011.11.25 22:10  Addr Edit/Del Reply

    제가 다니는 카페에 올릴게요

  7. 다음편 기대 2011.11.26 01:26  Addr Edit/Del Reply

    탁샘이 서울편 수정본을 다시 올렸네요.
    서울 서대문구갑 이성헌과 서울 서초구갑 이혜훈사이에 '서울 강남구갑 이종구'가 빠졌습니다.
    그리고 경기편과 비례대표편도 수정본이 나왔네요.

    정리하면
    서울편, 경기편, 비례대표편의 수정본이 나왔습니다.

    서울편과 경기편을 애써서 만드셨는데...

    • BlogIcon 책에봐라 2011.11.27 01:49 신고  Addr Edit/Del

      감사합니다.....방금 서울편 수정해서(약간의 다른 영상과 오디오를 편집해서)올렸습니다...감사합니다..

  8. 중민랑 2011.11.27 02:47  Addr Edit/Del Reply

    최고 핵심 박근혜 의원도 들어갔나요?

  9. 조계만 2011.12.06 21:06  Addr Edit/Del Reply

    감사합니다 속이후련하네요...
    노래다운은 어디서하나요 핸폰 벨소리로하려는데...

2011.11.08 07:00 왼편에서 TV보기
'나는 꼼수다' 27회는 '떨거지 특집'이었습니다.
한때는 정치권 중심에 있었던 정치인이었으나 지금 현재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주변으로 밀려나, 이제는 떨거지(?) 정치인들이
된 '유시민' 노회찬' '심상정'
전 의원들의 특집이었습니다.

말빨로 보자면 정치권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정치인들 인지라, 
필자 내심 기대가 
컸는데, 너무 기대 했던  탓인지
ㅡ순전히 필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ㅡ

약간은 싱겁게 끝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래도 유시민 전 장관이 이야기해 준 박근혜라는 정치인에
대한 그의 개인적 기억은, 이번 나꼼수 27회 중 나름 큰 소득이
아니었을까 합니다.(박근혜라는 정치인이 얼마나 개념이 없는지,
그래서 그녀가 정권을 잡게 되면 대한민국이 얼마나 위험해
질 수 있는지를, 유시민 전 장관의 생생한 증언으로 또 한번 알게
된 거 같아 나름 소득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나꼼수 27회 중 유시민 전 장관이 박근혜 의원에 대해
이야기 한 부분을 필자가 약간의 자막을 삽입한 후 편집한 것입니다.
(제발 할배들이 이것 좀 듣고
박근혜 판타지에서 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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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여편네는(지보다 쫌 어린 여편네지만...솔직히 난 엄마고 저여자는 노?처녀)
    아버지 영광에 고상한 척.. 상처란 상처는 다 받은 척...난 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보믄 볼수록 입맛 밥맛 다 떨어지는 돈(money)공주가
    그라고 돈이라곤 벌어본 적도, 아를 나본적도 없는 여자가 대통령을 꿈꾸며
    감히?? 복지를 말하니...숨이 턱턱 막힐려는 찰나,,, 넘 억울해 악착같이 숨 쉬고 살다보니
    꼼수란 방송이 탄생해 쬠이나마 위로가 받고 있네요.
    살다살다 보니 위로받는 날도 있어...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9만 곱하기 350만=
    20만 곱하기 500만=셈하기도 귀찮아 하는 여자가
    아버지를 이어 왕관을 꿈꾸다니...이 때 '미쳤어"란 노래가 유행해야 하는데...

  2. 길라잡이 2011.11.08 08:36  Addr Edit/Del Reply

    박그네는 서강대 전자공학과 나왔는데...왜 그렇게 쉬운 계산을 못하지? 전자공학과에서 정치학
    배우나?나이먹은 늙은이들은 아예 그렇다치더라도 젊은분들 이런 사람이 대권? 정신 바짝차려야합니다.그리고 정형근이 이놈도 수많은 민주인사에게 고통을 준 역사의 죄인인데...아직도...

  3. 자작나무 2011.11.08 10:07  Addr Edit/Del Reply

    유시민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방송들으면서 정신 좀 차렸구나 싶었어요. 오히려 심상정은 아직도 그 틀에서 못빠져나온 모습이더군요. 유시민 말대로 법안 하나도 통과 못 시키는 정치인은 정치인도 아닌거죠. 그렇다면 국민을 위한 권력을 갖기위해 대야합해야한다는데 추호의 의심도 없어야하는 것 아닐까요. 국민을 위해 못할 게 무엇입니까? 개인적으로 이번방송으로 유시민에 대한 내 꽁한 마음이 좀 풀리더군요. 말뿐이 아닌 진짜 정치를 보여주기를 떨거지들에게 바랍니다.

    • 박달나무 2011.11.08 11:04  Addr Edit/Del

      유시민은 조금도 변한 게 없는 거 같은데
      정신차렸다고 느꼈다?
      사람은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는 게 맞는 모양.

    • 자작나무패기 2011.11.08 11:19  Addr Edit/Del

      ㅋㅋㅋ 유시민 의원은 처음부터 저 모습이었다...
      정치에 관심이 없으면 말을 말고~

    • 수퍼울트라합금자작나무 2011.11.08 12:29  Addr Edit/Del

      솔직히 지난 몇년 한심한 짓 많이 했잖소. 말만 번드르하면 뭐해. 써브일때나 빛나는 사람. 말로는 이미 대권주자지만 정치적 행보는 아마추어. 정신차렸다는 의미는 이전발언들에 비해 맘이 좀 더 열리더라는 뜻임. 안티는 아니지만 좋지도 않은걸 어째...

  4. 김당구 2011.11.08 10:25  Addr Edit/Del Reply

    아무리 봐도 박그네는 유령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정희가 남기고 간 이미지에 박정희에 대한 향수와 열망이 덧입혀진 유령을 실체화 시킨 도구에 불과한거죠. 그렇지 않고서는 이런 넋나간 여자가 대한민국 정치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들어 앉아있는 이유를 설명할수가 없어요.

  5. 정의녀 2011.11.08 11:22  Addr Edit/Del Reply

    지금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 저희 행정법 교수님 매번 강의하실때마다 유시민의원 칭찬( 정확한 건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소송 때문에 유시민의원이 직접 답변서를 제출하신 적이 있으셨는데 논리력이 정말 뛰어나시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셔셔 넘 기대됐는데.. 역시 대단하시네요^^
    오늘 27회를 다 듣지는 못했지만 시험끝나고 꼭 들어봐야 겠네요^^

  6. 갤럭시탱무료교체 2011.11.08 12:00  Addr Edit/Del Reply

    어제 유시민씨가 쥐.. 아니 가카의 비리를 세상에 떠벌렸으면
    대통령에 당선 안 됏을거 같냐? 그때 여론의 흐름이 그랬고 국민이 가카를 선택한거다라고
    할때 정말 소름끼치고 무서웠죠..
    도대체 우리가 무슨 짓을 한걸까요? 나는 안했다고 자뻑한 처지가 아닙니다
    결국 우리가 투표를 했건 안했건 우리가 우리 손으로 자해한거거든요..

    산수를 못해서 수첩공주가 문제인게 아닙니다.. 산수 못하면 남 시키면 되죠
    문제는 산수라는 간단한 걸로 뭔가를 확인해야 한다는 개념이 없는겁니다..
    어쩜 그리 교체선수 타이밍이 좋은지..

    이대로 정권교체되면 남미처럼 나라 개판되는거 순식간이겠다 싶더군요
    이러니 안철수 박사님이 수구들에게 총알받이로 스스로를 희생하사며 나서신거죠
    우리 주변의 돌대가리 수구좀비들이 나라를 이꼴로 만드는데도
    우리는 그저 싸우지 말라고 정치인을 혐오하며 방송과 언론장악한
    수구들의 음모에 당하고 있었으니..

    정말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구속수사가 무서워쓰지는 못하겠고 좀 찾아들 보세요!!!

2011.11.07 13:46 왼편에서 TV보기
오늘 방송 된 '김어준의 뉴욕 타임스, 정봉주의 PSI'는 FTA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김어준 총수와 정봉주 전 의원은 한미 FTA에 대한 문제점과 그 해결 방안에 대해서
예의 그 날카롭고 정확한 지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진보 진영이 어떻게 한미 FTA를 함께 대처해야 하는지도......

아래 동영상은  '김어준의 뉴욕 타임스, 정봉주의 PSI' 중, FTA 부분 중 중요한 부분만
필자가 편집한 것으로, 정봉주 전 의원의 깔대기는 대부분 싹둑 했습니다. ^^ 

편집한 것이므로 그리 길지는 않습니다. 조금만 시간 내셔서 보시고, 다시 한 번 FTA 해악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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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혀 실생활 정신건강에 도움도 안돼는 잡꺼리 뉴스는 집어치우고
    억울하면 메인뉴스에 통~보도해서 맞짱 한 제대로 떠봐랏~!!
    권력으로 무자비하게 넘실대는 세상은 일찌감치 하직하고 남지 않았어야 해
    아무리..그토록,,, 감출라고 해도 감춰지지 않치?
    그래서 완전범죄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거야~
    이 세상에 영원한 건 없어...좀 있으면 니도 죽고 나도 죽어/
    세상 하직하면서 좀 인간답게 죽자~~인간답게 못살았으면......

  2. 무진장 화가 치밀어 부자당...먼나라...딴나라한테 한 소리였습니다.채게바라님~~글 잘 보고 있습니다...50대 엄마가 분통이 터져 울 아들한테 자주하는 말입니다.
    "내가 꿈꾸는 그 곳...보라미랑님이 안계시니 심심한데 떠나있어서 참 부럽네요

  3. 편집장 2011.11.07 19:58  Addr Edit/Del Reply

    그렇군요. FTA문제를 글로 아무리 표현하는 것 보다 역시 말로 방송으로 하는 것이 명료합니다.
    사실상 이런 방송이 국민들에게 제대로 노출되지 않았어요. 그게 지금 문제인거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나꼼수가 됐든, 뭐가 됐든 국민들에게 자꾸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 BlogIcon 책에봐라 2011.11.08 08:05 신고  Addr Edit/Del

      정확한 지적이십니다...저 역시도, 많은 분들께 좀 더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는 방법들이 모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2011.10.31 16:35 Twitter Tribune
■진중권 교수에 대한 존경에도 불구하고

먼저 밝혀둘 것은 제가 진중권 교수를 무지 존경하는 일인 중 하나라는 겁니다. 구라 아닙니다. 한때 주변 사람들에게 진중권빠라는 소리를 들었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나꼼수의 눈 찢어진 아이사안에 대한 진중권 교수의 발언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아무리 내가 진 교수를 존경해도 아닌 것은 아니니까.

■가카와 에리카 누나의 관계는 BBK에 중요한 단초

진 교수는 나꼼수 콘서트 중에 나온 눈 찢어진 아이발언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일단 눈찢어진 아이는 BBK와 전혀 관련이 없죠. 에리카킴과의 관계 역시 본질과 아무 관계 없어요. 핵심은 (1) 실소유주가 누구냐, (2) 주가조작에 관여했느냐인데, 그건 에리카킴과 염문을 갖느냐 마느냐와는 논리적으로 독립된 사안이죠. 1) 주가조작에 관여했다는 증거. 아니면 최소한 (2) 실소유자라는 증거. 주가조작을 몰랐다 하더라도 실소유주라면 책임을 면할 수 없지요. 염문이 없어도 (1), (2) 다 일수 있고, 염문이 있어도 (1), (2) 다 아닐 수도 있죠.

 

예컨대 진 교수가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는 BBK는 가카의 부적절한 관계(?)와는 별개라는 주장입니다. 즉 에리카 김과 가카가 어떤 관계였든 간에 BBK의 실체적 진실과는 상관이 없다는 거죠.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안타깝습니다. 진 교수가 나꼼수를 단 한번이라도, 아니 지난 8회 방송에서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내용만 들었어도 오늘과 같은 우는 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선 아래 오디오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중권 교수의 에리카 김과 가카와의 관계가 BBK와 관련이 없다는, 아니 그렇게 연결 지어서는 안 된다는 그의 생각은 완전 오판입니다. BBK의 시작도 이 둘의(가카와 에리카 김 누나) 관계로 시작되었으며 현재 복잡하고 난해하게 얽힌 이해 관계도 이 둘의 요상한(?) 관계가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주진우 기자가 나꼼수에 출연하면서 정봉주 전 의원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민주당의 BBK 접근 방식이 잘못되었다. 민주당이 말하는 BBK 문제, 전문가들이 들어도 어렵다. 고로 국민들 아무도 이해 못한다. 그러므로 가카가 왜 새파랗게 젊은 김경준에게 투자를 했는지를 먼저 밝혀야지만 국민들이 BBK의 실체적 진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라고 말이지요.

필자 생각건대 주 기자의 이러한 접근방식이 BBK에 실체적 진실에 대해 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봅니다. 극장에 늦게 도착해서 앞 부분 10분을 놓치게 되면 영화의 전반적인 줄거리의 맥을 못 잡듯이, 가카와 에리카 김의 관계를 모르고서는 BBK의 맥을 못 잡는 거와 같은 이치인 거죠.

 

■나꼼수의 닭짓인가? 진중권 교수의 닭짓인가?

진중권 교수는 이번 눈 찢어진 아이폭로 건을 나꼼수 팀의 닭짓 정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닭짓을 한 건 진 교수 측이 아닐까 합니다.

<눈 찢어진 아이>에 대한 오해

딴지일보 독투에서 펌.

춘심애비 2011-10-31 조회수:40 0

뭐 네이버 검색어 1위 먹고,

진중권도 주진우 까고,

진보 지식인들이 나꼼수 까고,

심지어 무슨 황우석, 심형래 때랑 비교하고 난리가 났는데...

일단 한마디 하고 넘어가자.

니들 콘서트 봤냐...

미안하지만 나는 봤다.

본사람으로서 저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그리고 당신도 현재 오해하고 있을지 모르는 부분을 말해주면..

전반적으로 이건 주진우의 폭로가 아니라... 찌라시 언론들의 왜곡이다.

찌라시 기사들 보면 무슨 나꼼수 팀이 나꼼수 콘서트에서

숨겨진 아들에 대한 대단한 폭로를 졸라 한거 처럼 나오는데....

실제로는

주진우가 무슨 말을 하다가

"그 사람은 눈찢어진 아이와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라는 말을 내뱉었고

관객들이

"?"이라는 느낌으로 잠깐 벙찌자

김용민과 총수가 아주 짤막하게 부연설명을 붙인 것이

"유전자 감식이 필요없다"는 한문장이었고

다음에 밝히겠다고만 했다.

정봉주가 "자제하자"는 투로 말한거까지 다 해서 불과 4문장 정도밖에 얘기를 안했고,

정말 일순간에 넘어간 헤프닝이었다.

그리고 이 일이 있고 나서 거의 한시간정도 후에

공연이 마무리 될 때 쯤에 나온게

에리카김 동영상. 자신과 가카의 관계를 정의하는 발언이 있는 내용.

그러니까 눈찢어진아이 얘기랑 에리카김 동영상은

시간적으로 완전히 떨어져있는,

서로 졸라 별 상관이 없는 일들인데

짜라시 언론들이 이걸 애매모호하게 기사로 내면서

마치 나꼼수 팀이 콘서트에서

에리카김과 가카의 불륜관계를 증명할, 사생아의 존재를 폭로했다,

뭐 이딴식으로 보이게 만들었다는 거다.

뭐 일반 대중들이 '눈찢어진 아이'라는 단어가 갖는 선정성에 반응하는건 당연하다 치지만

지식인을 자처하는, 특히 진보진영에서 지식인을 자처하는 인간들이

찌라시들의 왜곡보도 보고 함부로 판단하는거 좀 쪽팔린줄 알아야할 거 같다.

한 언론인이 선정적이라고 비판하는 근거가,

선정적인 기사라는 졸라 아이러니한 쪽팔림.

참으로 그로테스크한 쪽팔림이라 할 수 있겄다.

 

실제 나꼼수 콘서트를 보고 오신 분이 올린 글입니다. 진중권 교수의 사생활 폭로가 잘 못 되었다,는 주장이 맞는다손 치더라고 위 콘서트를 직접 보고 오신 분의 이야기대로라면 진 교수의 주장은 섣부른 판단인 거죠. 찌라시를 너무 믿은 닭짓이 되는 거죠.

눈이 찢어진 아이에 대한 진실은 조금 더 기다려 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용민 교수가 다음에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으니 말입니다. ‘눈이 찢어진 아이에 대한 진실 여부는 그 다음에 판단하면 됩니다. 이것이 팩트도 없는 폭로인 것인지, 아니면 명확한 팩트에 근거한 진실인지는 조금 기다려 보면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러니 지금 왈가왈부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부 찌라시 언론만 읽고 이렇다, 저렇다 할 사항은 현재 아닌 거죠.

 

어찌되었든 진중권 교수의 주장과는 달리, 에리카 김과 가카와의 요상한(?) 관계는 BBK 사건의 포인트이자 사건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중요한 단초입니다. 거기다 눈 찢어진 아이의 진실마저 밝혀진다면진 교수는 이번 닭짓을 분명히 사과하셔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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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 2011.10.31 21:08  Addr Edit/Del Reply

    동감합니다. 진중권씨는 여론상황과는 상관없이 자기 시각에서의 차갑고 객관적인 가치판단을 자신의 포지션으로 갖고가는 스타일입니다. 개인적으론 감성적인 부분에선 별로이지만, 이성적인 부분에선 반드시 있어야할 포지션이고 그 포지션을 대변해주는 인물이기에 없어서는 안될분이죠.

    하지만, 한쪽으로 쏠린 여론상황에서.. 어찌보면 자기의 외로운 포지션에 대한 지나친 자의식(?)의 발동이 이번건에선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의에 대한 온전한 가치를 표방하고자 하는 진중권의 원칙이

    정의롭지 못한 사회에서 정의 가치를 현실적으로 실현할수있는 방법론에서 그 확장성을

    새롭게 모색하려고 했던 나꼼수의 방식이 보기에 즉시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했던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시대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은 나꼼수의 후자의 부분이 아닐까요?

    너절리즘으로 폄하했던 주진우씨의 내곡동 특종, 나경원 사학 커버 청탁, 고액 피부과, 남편의 검찰 기소청탁에 대한 부분이 안밝혀졌으면 과연 박원순씨가 안철수씨의 지지만으로
    저 사악한(?) 정치공학 집단으로부터 버텨낼수 있었을까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나꼼수가 너저분한 이야기만 주절대는 프로로 흐르지 않게 했던 부분은 정말 펜대만 날려대면서 기사를 쓰는 기자가 아닌 확실한 증거를 잡을때까지 발로 뛰는 주진우씨의 공이 절대적으로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 혼탁한 정치상황에서 과연 진중권씨처럼 고고하게 정의의 가치를 고상하게 외쳐대는것이
    정도일까요?

    아니면 사악한 세력들에 의해 나라와 민중이 난도질당하면서도, 그걸 교묘하게 가려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는 이땅의 정치에 무관심한 민중을 깨이게 만들어서

    이끌어가는게 중요할까요? 그것이 시장바닥에서 이상야릇한 트로트로 관심을 끌게하는 방법론적인 부분이라도 그건 천박한게 아니라, 그 나름대로 가치있는 하나의 방식이 아닐까요?

    저는 진중권씨나 나꼼수나 모두 필요한 사람들이고 있어야할 사람들이지만,
    시대적 흐름에서 쓰임새의 중요성과 우선순위에서 역할이 누가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잘 판단할 거라 봅니다.

    • 바오밥나무 2011.11.24 23:49  Addr Edit/Del

      글쎄요.. 전 진중권은 조중동 및 수구세력간에 기술적으로 포지셔닝하면서 적당하게 뭍어가는 역할(?)을 맡았다고 보고있습니다. 기술적인 포지셔닝이란,, 일종의 이념적 카운터파트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꼼수처럼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정권에 대항하는 진정성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나꼼수로 하여금 본인의 적당한 허세와 존재감에 위협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2. 다른 무엇보다도 2011.10.31 21:35  Addr Edit/Del Reply

    진중권씨의 저 말이 말이 안 되는 게,
    일단 이 사회에서 공중도덕, 윤리, 예의 같은 것들이 전혀 작동치 않고 있는 데다, 오히려 역관광 당하고 있는 현실이고...
    법과 원칙또한 저들에 의하 쥐 꼴리는 대로 활용되고 있음을 봤을 때, 일반 민중들이 저것들에게 대적할 마땅한 수단이 없다는 점을 간과하신 거 같단 겁니다! 시위와 집회는 말할 것도 없고 말이죠!

    이런 상황에서 진중권씨 말대로 정석(?)대로 그들에게 대항을 한다면 과연.. 민중들에게 승산이 있겠느냔 것이죠~

    자기도 당하고 난 다음, 전혀 손을 못 써놓구선, 정정당당하게 대하라니 참...
    저 양반은 아직도 현실이 현실로 여겨지지 않는 모양!

    • 미현 2011.11.01 05:33  Addr Edit/Del

      어느정도 공감과 일리는잇으나 아무리 상대가 쥐섹이같은 짓거리와 공격을하더라도 '가십거리논란불러올 공격'하지말전거죠 의미잇는 주장들이 다 퇴색되고 역공격당할여지충분하니까요(이제 무슨말만하면 대통령사생활을 결부시켜 말도안되는주장하는 무리로 역공할겁니다 수준이이래요...ㅎㅎ;;)오히려 이렇때일수록 상대가 지랄해도 정공하잔겁니다 '나씨 남편 검찰공탁'건을 더피헤치지 이런 사생활폭로(이게 bbk근원이라도 증거가 될수없으니 '아니라면 끝'인거잖아요 사실이래도 '여자때메 몇백억 투자하는 미친놈 오딧나?'이렇게 나올수잇어요;;이게 그들논리;;ㅎ) 진중권씨는 이점을우려하는겁니다 우려해서 욕하고 끝에 다독이는 원래이분스탈 ㅎㅎ

    • 과인 2012.01.05 12:06  Addr Edit/Del

      상대가 쥐섹이 같은 짓거리와 공격을 가한다고 하더라도..미현님 말의 취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나꼼수팀이 오죽했으면 그럴까요? 그분들 역시 그정도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그 누구도 생각지 않을 겁니다.

      진중권씨는 발언전에 한번 더, 재이 재삼 재사 생각해 보셨어야 했습니다. 나꼼수는 그들 스스로를 자신들이 가볍고 경박하다고 낮춥니다(만약, 이를 그냥 우스게 소리로 간과했다면 평론할 자격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정공'이란 말이 남의 넓적다리 긁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군요.
      상식이란것은 말이죠.. 상식이 통해야 하는 상대에게 통용 되는 겁니다^^
      진중권씨의 우려는 염치있는 세상이 돌아오는 그때, 고려해 보죠^-^

      (PS : 끝으로 사견입니다. 싫다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러한 그들에게 힘을 실어 주기는 커녕 딴지거는 일은 하지 맙시다. 그것도 진중권님 같은 분이라면 더더욱 )

  3. 2011.10.31 21:38  Addr Edit/Del Reply

    자기 잘 난맛에 사는 사람이 사과를 할지...

  4. 헛둘 2011.10.31 22:34  Addr Edit/Del Reply

    진중권 교수의 말이 맞는 것 같은데요.

    에리카 김하고 이명박 대통령하고 부적절한 관계이건 말건
    BBK의 핵심 쟁점은 진중권 교수가 지적한 실소유주 논란과 주가조작에 개입했느냐죠.

    둘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서 나꼼수식으로 이쁜 처남이라서 이명박 대통령이 투자했다고 해도
    운영은 김경준이 했고 이명박 대통령은 투자만 했다고 하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왜 투자를 결정했느냐가 실소유주라거나 주가조작에 관여 했다는 증거가 되지 못하죠.
    사생활이 더럽네라고 윤리적 비판을 가할 수는 있어도 BBK의 실소유주라는 것을 보여주진 못합니다.

    도대체 부적절한 관계가 BBK가 이명박 대통령의 실소유주라는 것에 어떤 핵심 고리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눈찢어진 아이는 이미 포탈에서 이명박 숨겨진 아들로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특히 선데이 저널이라는 미국 신문에 아주 자세히 나오죠. 에리카 김하고는 별개입니다.
    진중권 교수도 이미 그 점은 지적하고 있고요.

    진중권 교수의 지적은 왜 사생활 폭로를 하려하느냐죠. 별로 이득될 것도 없고
    주진우 기자가 저번에 폭로한 나경원씨의 남편이 한 기소청탁같은게 더 큰 문제죠.
    검사 판사 변호사가 모두 한편이라는 것인데 이런거나 내곡동 사저 문제같은
    권력형 비리를 폭로하는게 아니라 사생활이 더럽더라 이런 폭로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요

    • 미현 2011.11.01 05:20  Addr Edit/Del

      완전공감하는글이라 댓글남겨요 실소유주가 김경준이고 가카가 '이쁜처남'이라 투자햇어도 그게 증거가 될까요?그리고 이제와 툄앞둔 통령 이제와 먼지터는 짓으로 사회정의라도 실현되나요?애초에 뽑음안되는 사람이라도 이왕 가카됫으니 더이상 도넘은 폭로 좀 자제하자는 요지를 도대체 왜 못알아쳐먹을가요...

    • 거참 2011.11.01 09:59  Addr Edit/Del

      BBK를 잘모르시나본데.. 가카는 투자한적없어요...그러면 왜 이게 중요하냐...다스가 투자했구요... 그러면 다스는 누구꺼고 ... 도곡동 땅판돈이 다스로 갔으니 그땅의 주인은 누구냐...이게 줄줄이 굴비처럼 역여 있는겁니다....그래서 주기자는 에리카와 가카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고요.... 뭐 저는 가카는 절~대 그러실분이 아니라고 믿습니다...ㅎㅎ

    • 헛둘 2011.11.01 10:04  Addr Edit/Del

      아 제가 가카께 불충하게 다스를 가카 것이라고 오해했네요.

      뭐 여하튼 다스가 누구 것인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만.. 에리카 김과의 관계가 아니라.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냥 투자만 했다고 주장하면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5. dhao 2011.10.31 22:45  Addr Edit/Del Reply

    아가리 파이터가 실수한건가 ㅎㅎㅎ

  6. dhao 2011.10.31 22:47  Addr Edit/Del Reply

    지것도 아니면서 지꺼라고 개소리지껄이고 다닌거냐?
    사기꾼이네? 지꺼도 아니면서 지꺼라한거면..........

  7. 옌빠도리 2011.10.31 23:51  Addr Edit/Del Reply

    "헛둘" - 넌 누구냐 시대가 어느때인데 정신줄 놓고 사는지...

    • 헛둘 2011.11.01 08:19  Addr Edit/Del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몰라도.
      에리카 김때문에, 즉 이명박대통령과 부적절한 관계라서 이명박 대통령이 그것 때문에 BBK에 돈을 투자한게 진실이라 하면 그게 이명박 대통령 여자관계 더럽네 외에 어떤 문제가 되는건지 이해시켜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것 때문에 BBK가 이명박 대통령 소유라는게 증명이 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주가 조작에 이명박 대통령이 관여했다는 것이 증명이 되는 것인가요?

  8. 석호필 2011.11.01 00:43  Addr Edit/Del Reply

    헛둘/ 이사람아~
    부적절한 관계가 BBK와 어떤 관계냐고?
    가카가 왜 김경준에게 투자를 했을지 생각해봐.
    당신같으면 33살의 햇병아리 증권매니저 출신에게 수백억을 투자하고,
    얼굴마담하면서 개미 투자자를 끌어모을수 있겠어.
    왜 김경준일까? 많고 많은 증권가중에 왜 햇병아리 김경준일까?

    • 미현 2011.11.01 06:14  Addr Edit/Del

      네 맞습니다 아마 가카가 에리카때메 투자햇을겁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아마'지 결정적 증거는 될수없어요 어디까지나 심증이니까요 이미 가카의 도덕성과 신뢰성은 바닥이라 놀랍지도않아요 그럼 얻는게 뭐냐 없죠 걍 '아니다''에리카가 말지어낸다'하면 끝 얻는게없죠 하지만 잃는건 그들에게 역공할거리를 이미준거죠 진중권은 그걸우려햇던겁니다 '더센무언가'터트리기보다 차라리 이번 나씨 남편공탁 주유깡 철저조사를 외쳣더라면...벌써 나씨 뭍혓죠 그렇게 다같이까더니 지금 나씨 웃고잇어요 이러니 안고쳐지는거에요;나꼼수는 매회 재미줘야기때메 지속성이없죠
      '더센게'항상필요하죠 국민들을 한때 끓엿다 식혓다끓엿더할거에요 그럼 또 금방잊죠

    • 헛둘 2011.11.01 08:11  Addr Edit/Del

      그러니까요. BBK에 에리카 김 때문에 투자했다고 해서
      BBK가 이명박 대통령의 소유라는 걸 증명해주지 못하죠.
      투자했다고 하면 끝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소유했어야 주가조작을 하고 범죄를 저질렀으니 문제가 되는것이죠.

      별개의 사안입니다.

    • 소리새 2011.11.01 09:45  Addr Edit/Del

      진중권씨 의중이.원래 그랬다구요? 제가 보긴 그 양반은 그냥 맘에 안든것에.대해 입열리는대로 떠든것뿐입니다.

      첫째 증거가 트윗에 왜 지금 bbk를 얘기해야하지? 불필ㅇㅛ하고 으미없는 짓을? 하는 뉘앙스의 답을 날리지요

      둘째 진씨는 콘테스트에서 실제 어떤 팩트가 있었는지 곤심이없어요. 왜? 눈찢어진아이와 에리카 곤계가 사실 발언과 다르다는 트윗들에 대해서 그냥 무시하죠

      그분이 걱정한다구요? ㅎㅎ 그냥 웃어요

    • -_- 2011.11.01 17:01  Addr Edit/Del

      소리새/그럼 그냥 웃으세요. 쓸데없이 글쓰지말고.

  9. 소리새 2011.11.01 00:57  Addr Edit/Del Reply

    진중권씨는 철벽이죠. 절대 자기 생각외의 다른 사람말에 귀기울이는 모습을 본적이 없습니다.

    사건 내용에대해 신문기사 한줄읽고 '총체적 착각'을 해서 삽질을 했더라도 사과할 양반이 아니죠.

    그냥 거기에 다른 철벽논리를 들이부어 막는 사람입니다.

    그냥 참 비열한 인간성이라고밖에는 판단이 안되네요

  10. 소리새 2011.11.01 01:03  Addr Edit/Del Reply

    Bbk문제에 있어서 명박과 에리카의 관계가 중요할수밖에 없는 이유는 "왜 명박은 김경준에게 투자했는가?"하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이죠.

    김경준은 이미 금융범죄로 미국에서 전과가 있고, 아니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 오기전 복역하고 있었고, 에리카의 소개로 명박을 만났는데, 명박은 그 꼼꼼하신 명박이 무슨 이유로 에리카의 금융범죄 전과자에게 33살 전과자에게 32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합니다.

    왜? 왜? 이 왜를 풀어주는 것이 명박과 에리카의 관계죠

    • 헛둘 2011.11.01 08:58  Addr Edit/Del

      왜 투자했는지가 왜 핵심인지 이해가 잘 안되는데요.
      예를 들자면 어떤 벤처기업에 투자자가 투자를 했는데
      그 벤처 회사가 부도났다면 그럼 투자자한테 책임이 있는 것인가요? 그렇진 않죠.
      지분보유자인 경우에 책임이 있죠.
      투자자가 투자를 결심한 이유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BBK는 이명박 대통령이 자기 소유가 아니라고 하는데
      이명박이 아는 사람이 투자한 것은 돌려주고 튀었기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 소유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는 것이죠. 아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은 그 돈도 다스에서 자기 모르게 투자했다고 주장합니다.

    • 소리새 2011.11.01 09:39  Addr Edit/Del

      명박은 비상식적인게 많아요. 사실과 추론, 가능성 다른말로는 소설이라고 하죠. 명박이 김경준에 투자하게된 경위는 상식적으로 이해할수없는 판단으로 진행되었죠. 이해할수 있는 상식적 접근이 에리카와의 관계 그리고 그 곤계에서 동생, 김경준과의 관계에서 이해가, 소설이 납득이 됩니다. 그럼 그 가정에서 증명을 해야하는 숙제는 남는 것이지만 그 가정이 불필료, 무의미는 아니죠. 진중권씨는 그것 자체를 불필요하고 무의미하다고 결론 내버리고 있는 것이고, 다분히 나꼼수만큼 진씨도 자의적일뿐인 번한소리하고 있는 겁니다

    • 헛둘 2011.11.01 10:00  Addr Edit/Del

      아 죄송합니다만 아직도 전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좀 더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주시면 좋겠는데요.

      일단 에리카 김과 이명박 대통령이 부적절한 관계여서 김경준한테 투자를 했건, 김경준이 유능해 보여서 돈맡기면 잘할 것 같아서 투자를 했건, 어떤 경우든 간에 일단 다스에서 190억이 들어간 것은 팩트이기 때문에 관계를 증명할 필요는 잘 모르겠습니다.

      돈은 일단 들어갔고 그렇다고 해서 이명박 대통령이 BBK의 실소유자거나 주가조작에 관여했다는 것이 증명되지를 않죠. 그래서 다스나 도곡동 땅이 이명박 대통령 것 아니냐 부터 따지는 것이죠.

      왜 돈을 BBK에 넣었냐부분에서 누구와의 관계 때문에 넣었냐가 중요하지 않은 이유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미 돈은 들어간것은 다 알고 있는데 왜 넣었냐를 따져서 증명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밝혀졌다고 해서 BBK문제가 해결이 안되니까요.
      굳이 사생활을 까발려서 해결될 문제도 아닌데 소재가 좀 자극적이죠.

  11. 미현 2011.11.01 06:48  Addr Edit/Del Reply

    우선 글잘읽엇어요 저도 진님팬이라 아래 댓글을 좀남겻는데ㅎㅎ
    님에글에 의문이들고 아마 님이 진중권씨의 글을 오해하신것샅아요 진씨ㅋ요지는 '불륜사생활과 bbk관련없다 사생활들추지말쟈'가 아니라 '증명할길이없다 어차피 도덕성 땅인 눔이니 괜한 역공꺼리만들지말쟈'로보셔야되요 그리고 눈찟어진아이는 가카의 다른 숨겨진 아들이니 bbk관련없는 사생활이맞고요 (뭐 놀랍지도않아요;;) 여튼 잘읽어보시면 (1)(2)의 증거가 안된다는말이지 팩트가 아니란말이아니에요 그리곤 법률자문을 구하곤 답변듣곤 '이걸로 깜방보낼길없네'로 결론 내셧더군요ㅎ 아래 누가쓰신말처럼 도덕적지탄은 받겟으나(뭐 워낙 기본이 바닥이라;;)실질적 대책없으니 에리카관계를 파헤치며 이슈 만들어 나씨 범법행위를 덮어버리는 짓하지말잔거죠 그리고 어디서 퍼오신 글에 '네문장이엇다'이걸 조중동서 짜맞춘걸로 섣불리 판단 이러시는데 다수의 관심을받는 사람들의 네문장은 큰영향력이죠 그리고 눈찢어진아이 얘기나오니 멈췃죠?왤까요?덮어주려고?아니죠 이번회는 에리카가카블륜 키워드 잇으니 잠시아끼는거죠 진씨는 '포르노수위'라는 비유로 점차 더센거 원하는 대중에 휩쓸릴 패널을 까고 충고하고 마지막 다독이는거죠 제댓글을 보시고 진씨 트윗글을 다시읽어보세요 워낙 친절한설명없어 대충보면 오해하지만 다 알고보면 달리 읽힐겁니다 아마 이번엔 글쓴님이보시기에 진님의 맨션이 대세나꼼수에 반해서 섣불리 오해하셧을지몰라요 다른 다수대중처럼요^^제글 오해없으시길^^

    • 미현 2011.11.01 06:52  Addr Edit/Del

      읽어보니 스맛폰으로 쓴거라 오타에 문장은 삼천포;;ㅎㅎ그래도 뜻은 앗실거라믿고 이만갈게요~행복하세요~

    • 2 2011.11.01 17:03  Addr Edit/Del

  12. 태은 2011.11.01 09:22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 생각도 같습니다

  13. 진지한 2011.11.01 10:22  Addr Edit/Del Reply

    뭘 그리 애쓰십니까...진중권은 나꼼수를 반대 하는 것입니다
    진과 나 사이에 합일점이나 공감대를 애써 찾으려 하는 시도들...바램은 이해하지만,
    세상에 누가 그렇게 미현님글 처럼 정밀하고 상세하게 분석하고 연구하고 있겠습니까?
    진은 나에 대한 염증을 느낀 것이고,
    유명해지고 다수에게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서는 책임과 역할이 따르는 법입니다
    씨부릴테니 따라올 놈은 따라와....라는 식은 이제 곤란하게 된 방송이 된거죠

    서울시장 선거에 승리한 후에 강력한 기세가 극을 달하는 이 시점에서
    소심하거나 용기가 없어 자기 속마음을 공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연약한 심성의 시민들을 위하여...
    맞는 말. 옳은 소리를 진중권씨는 용기 있게 말한 겁니다
    진중권씨는 그런 의미에서 자격있는 이 시대의 논객임을 인정합니다. 요즘 나꼼수 까다가는 몰매 맞는 분위기...이것도 집단 광기중에 하나죠. 한 많은 우리 민족 특유의 정서..^^

    (그리고...개인적으로
    나꼼수중에 정봉주 ..남자 새끼가... 하는 짓이 맘에 안들어 , 남자로서 쪽팔려...
    군대 빠질라고 얍쌉하게 학생운동 핑계로 .군대 빠질 사유가 될만큼만 감방갔다가..면제받고
    지금이라도 주둥아리 힘있을때에 동사무소 방위라도 하면서 동민 여러분께 마이크로 전달사항 전하는 복무라도 하고와라...그러면 좀 달리 볼테니...
    나경원이하고 한때 같이 잘 지내던 사이라면서..아 진짜 쪽팔린다. 자기한테 청탁을 했다치자
    ...비록 정확하게 청탁을 한건 아니라는 말도 있지만, 청탁을 했다면 실은 봉주는 더 나쁜 놈이지
    자기를 믿고 청탁을 할 그런 정도의 사이 아니더냐...근데 그걸 가지고 뒤에서 칼을 꼽냐...
    내가 나경원이 편드는거 아니라는거 알지? 남자 답지 못한 놈...난 나경원보다 봉주가 더 더럽고 야비한 놈이라 생각된다.... 나같은 사람 아무리 떠들어도 소용없지만...진중권이 갑자기 좋아진다 ㅋ)

    • 2011.11.01 19:53  Addr Edit/Del

      나꼼수 들어보시면 정봉주 의원시절 유일하게 한 번 방문했던 한나라당 의원이 나경원씨라고. 그래서 사무실직원들이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거라고. 웃자고 친하다고 한 걸 너무 오바하십니다.

  14. BlogIcon 록키 2011.11.01 11:13  Addr Edit/Del Reply

    흠...
    난 진중권씨가 좋을 때도 있고 싫을 때도 있더라.
    각설하고
    내게 진중권씨에게 묻는다면,

    복서 문성길 같다고나 할까?
    주먹은 돌주먹인데 말이지, 턱은 유리턱이라는 거지
    남을 공격하는 것은 잘하는데 그 공격이라는 것이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식으로,
    먼훗날 자신의 글을 놓고 내가 때리는 거야? 맞는 거야? 구분이 안가는 거야.
    결국
    진중권씨의 글에는 속시원한 후련함과 패주고 싶은 얄미움이 공존하는데
    정작 중요한 것은
    사랑이 없어. 그사람의 글에는 휴머니즘이나 사랑이 없어.
    그저 싸움. 자신이 손을 들어 주고싶은 가치에 대해서만 높이 평가하지.
    나머지는 모두 쓰레기다 이거야.
    난 진중권씨 그래도 소중하다고 생각해.
    누군가는 그런 말 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아도 꼭 있어야 하니까.
    하지만 진중권씨에게 우정어린 충고를 한다면 꼭 가르쳐주고 싶어
    사랑.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사랑을 잃지 말고 이야기 하라고.
    애정어린 충고를 하라고. 말잔치, 말장난, 말로 주는 상처는 쉬 아물지 않는 법이라고.
    진중권에게 말로 상처받은 사람...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결코 좋은 사람되지 않지. 더 비뚤어져만 간다고. 이게 진중권 어법의 한계야.
    ...
    그나저나 한나라당은 언제쯤 소멸할까? 그 더러운 DNA가 더이상 세상에 싹을 내리지 말았으면
    좋으련만...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먹고 마시고 싸는 육욕에 지배받는 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유한한 삶 속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기전에는 없어지지 않겠지.
    난 그들 욕하고 싶지 않아. 어차피 우리가 더러워서 생겨난 쓰레기같은 존재들이니까...
    더러운 시화호에 한 바가지 깨끗한 물을 퍼 붓는 작은 의지만으로도 기적처럼 자연은 회생하니까...

  15. 올롤롤 2011.11.01 12:21  Addr Edit/Del Reply

    흠.. 꼭 집단적 광기 현상에 전문 태클이더던데..머하는지도 모르다가 핫이슈에다가 드립치던데.. 진중권도 결국 미디어에 기생하는 지식인인척하는 뉴비일뿐 ...ㅋ
    아.. 글들을 보니 우린 아직 가카의 세심함을 따라갈려면 너무도 멀었다 ..ㅡ,.ㅡ

  16. 넙덕이 2011.11.01 13:41  Addr Edit/Del Reply

    나꼼수는 한게 있지만 진중권은 한게 없다. 비판을 하려면 뭘 하고 비판을 해야 공감을 하지... 말장난으로 들릴 뿐.

    • -_- 2011.11.01 17:07  Addr Edit/Del

      멍청이; 책쓰고 시위하고 가르치고 정당활동하는데 뭘더해? 테러?

  17. 지존보 2011.11.01 15:28  Addr Edit/Del Reply

    "진중권이 찌라시를 믿고 닭 짓?" 이 글쓴이가 닭짓을 하는 듯.

    진씨가 사실이 아니라고 했나? 저열하다는 거지.

    예컨데 BBK는 이명박과 에리카김의 부적절한 관계, (아니 명확한 표현으로) 내연관계 때문이었다고 하던지.
    정말 눈 찢어진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가 있다는 걸 분명히 밝히고 말을 하던지.

    나중에 밝힌다고 했으니 그 때까지는 기다리자고?(실은 사실로 추정하자는 것 아닌가) 이건 무슨 찌라시나 하는 짓인가.
    눈 찢어진 애 운운하는 건 쥐를 아무리 싫어해도 추접스럽고 천박해 보일 뿐이다. 그 정도 얘기할거면 당연히 사실여부를 먼저 밝히는 게 순서다. ㅉㅉ

    만약 '눈찢어진 애가 BBK이다' 운운하는 식으로 허무개그를 한다면 스스로 포르노적 정치쑈를 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일이 될 것이다.
    자위녀의 1억 피부과도 강남쪽에선 다알려진 사실 운운 했지만, 1천만원 넘게 썼다는 걸 증명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물론, 자위녀측이 해명한 연회비 600만원 피부과이용도 서민들 입장에선 엄청나지만)

    • -_- 2011.11.01 17:04  Addr Edit/Del

      멍청이; 책쓰고 시위하고 가르치고 정당활동하는데 뭘더해? 테러?

    • -_- 2011.11.01 17:05  Addr Edit/Del

      죄송; 위에다가 달았어야하는데 잘못눌렀네요.

  18. 아주 좋아 한 다 당 신의 블 로그 를 나 누 는 감사합니다!

  19. 2011.11.01 19:58  Addr Edit/Del Reply

    아무래도 진중권씨가 보는 신문은 조중동인가봅니다. 이것도 그 분이 흔하게 말하는 관심법이라고 비웃겠지만 말이죠. 도대체 진보진영에 도움은 커녕 발목만 잡고있습니다. 이러다 신지호처럼 변절하는것 아닌가하는 걱정까지 생깁니다.

  20. 시간이 3년지나고 나니 결국 나콤수도 가카의 입이였다는 한것 하나없이그네뇬에게 다물려주게 해주고...지들은 대학로에 건물사고 평생 먹고사는데 지장 없었으니... 진정간첩은 주진우 김어준 이였다는..

2011.10.25 06:42 왼편에서 기사보기

안철수 원장이 선거를 얼마 안 남겨두고 다시 박원순 후보를 공개 지자하자 나경원 후보가 남자가 쩨쩨하게라며 박원순 후보를 맹비난했습니다.

"나는 박 후보와의 당당한 일대일 대결을 원한다" "남자가 쩨쩨하게 치졸한 선거캠페인을 하지 말라"고 말했다. 나 후보는 이어 "또다른 세력의 그림자 속에 숨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나와주길 기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기사>

 
수세에 몰리니 별 해괴한 논리를 다 내세웁니다. 나 후보는 자신의 유일한 장점(?)인 여성이라는 점을 내세워 약자 이미지에 편승, 한 편으로는 여성 대 남성이라는 구도와 다른 한편으로는 어머니 대 가부장이라는 구도를 만들어 동정표를 얻고자 하려는 거 같습니다.(나 후보에게 지금 필요한건 병원이라는 증거입니다. 보수의 프레임이 가부장적 사회인데 이걸 반대에 배치시키고 선거를 하려 하다니하하하, 정체성이 심하게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죠)

그런데 나 후보는 절대 약자가 될 수도, 더 나아가 여성이 될 수도 없죠.

사학 재벌의 딸로, 판사로, 사학 학원의 이사로, 국회의원으로 온 생을 권력의 중심부에서만 머물던 나 후보가 약자라면 대한민국에 약자 아닌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평소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이 망국 포플리즘이라는 위험 명제를 입에 달고 사시던 분이 TV에 출연해서 눈물 몇 방울과 가시적인 여성성 연출 몇 커트만으로 약자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나 후보가 ㅡ사회학적ㅡ여성도 될 수 없는 건 같은 당 의원들의 성희롱 사건과 한국 전체를 분노로 떨게 한 장자연 사건에서 여성 의원으로서 나 후보가 한 일이 뭐가 있습니까
? 아무것도 없잖아요. 같은 여성으로서 방관만 하고 있었잖아요?(결백한 방관자?)

이렇듯 ━정치인━ 여성으로서 여성의 의식이 결여 된 나 후보는 생물학적으로는 여성이지만 사회학적으로는 명예 남성(honorary male)’입니다. 다시 말해 직접 젖을 먹였던 자녀들과 같은 침대에 눕던 남편에게 나 후보는 좋은 여성이겠지만, 권력의 중심에서 여성의 문제를 등한시한 나경원 후보는 국민들 입장에서는 그저 명예 남성(honorary male)’일 뿐이라는 겁니다.

 

째째하다고 하셨나요?

정말 쩨쩨한 건, 아니 쩨쩨한 걸 넘어 조잔한 건 바로 나 후보입니다. 요즘 나 후보가 이리저리 까이셔서 기억력이 끈 없는 번지 점프 중이신가 본데 절대 권력을 병풍 삼아 계신 건 나 후보지, 박원순 후보가 아니죠. 그런 강자의 입장에서 계신 분이 안철수 교수가 편지 한 통 들고 오셔서 마음속으로 항상 지지하고 있었습니다라며 한 마디 던진 걸 갖고 얼굴에 홍조를 띄며 남자가 쩨쩨하게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그리고 안철수 교수의 자발적으로 지지를 받는 박원순 후보가 쩨쩨한 거면, 울며 겨자 먹기로 나 후보를 돕고 있는 박근혜 양은 뭥미? 그냥 데리고 다니는 애완용 강아지임?? 사람이 조잔하게 시리…(암튼 있는 것들이 더해요)

나 후보는 인지력에도 문제가 많은 거 같습니다. 안철수 교수를 선거 프레임 안으로 다시 불러 들인 건 엄밀한 의미에서 박원순 후보가 아닙니다. 바로 시민들의 함성이죠. 그런데 굳이 이걸 박원순이라는 안에서만 인식하고 해석하려는 거 보면, 나 후보는 사건에 대한 인지 판단이 심하게 자기 중심적이던가(인지부조화), 아니면 누구(?)처럼 뇌에 구김살이 하나도 없나 봅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정말 쩨쩨한 건 나경원 후보와 부군이신 김재호 판사님이시죠.

사랑하는 마눌님 흉(?) 좀 본 네티즌을 혼내주기 위해 검사에게 전화를 걸어 기소 청탁을 한 김재호 판사님이야 말로 완전 쩨쩨한 거 아닌가요?

 

24일 공개된 팟캐스트 라디오방송 <나는 꼼수다>에서 주진우 <시사인> 기자는 "2005년 나 후보의 남편인 김재호 판사가 서부지방법원 재직시 일본 자위대 행사장을 찾은 나 후보에 대해 비판글을 올린 누리꾼을 기소해 달라고 청탁했다"고 주장했다.

주 기자는 "당시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개인을 비방할 목적인지 명확하지 않아 따져볼 여지가 있어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수사가 재개됐다" "수사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김 판사가 검찰 관계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해당 고소사건의 피고소인을 기소만 해달라, 그러면 법원에서 처리하겠다고 했다더라"고 밝혔다.

주 기자는 "관할 법원 판사가 수사 중인 검사에게 기소를 운운한 것은 판사의 직위를 부당하게 이용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 기자는 또 "이 사실은 기소청탁을 받은 검찰 관계자로부터 직접 들은 이야기다, 또 다른 검찰관계자에게 물으니 명백한 사실이라고 한다" "제보 내용이 사실임을 뒷받침하는 증거도 있더라"고 강조했다. <기사>

 

억대 피부를 가진 부인을 사랑하는 그 마음은 잘 알겠는데, “남자가 쩨쩨하게시리 부인 좀 비방(?) 했다고, 자신의 지위를 부당하게 남용하여 힘없는 네티즌에게 가혹한 처벌을 가한 거야 말로 너무 쩨쩨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사실 허위 비방도 아니었잖아요. 자위대 간 것을 갔다고 한 것인데 이게 어찌 허위 비방이 되죠? 그것도 미모의(?) 나 후보께서 자복까지 한 일인데부인 사랑에 눈이 머셨나? (혹 눈이 멀으셨어도 너무 걱정하지는 마셈. 나 후보의 논리대로라면 시각 장애인은 장애인 1등급이니까요. 고로 김 판사는 나 후보에게 언제나 1등 남편!)

한겨레 허재현 기자의 트위터

그리고 쩨쩨한 고발은 그만 두시고 직접 고소를.......
전혀 쩨쩨하시지 않은 우리 나 후보님께서 서울 노원구 공릉동, 월계동을 지역기반으로 하고 있는 정봉주 전 의원’(홍신학원 청탁)정통 시사주간지 시사 인의 주진우 기자’(억대 피부 클리닉)를 고발 하셨다고 합니다. 고소가 아니라 고발입니다. 쩨쩨하게 말이지요.

아마 직접 할 용기가 없으셨던 거 같습니다. ? 질게 뻔하니까 꼼수 쓰시는 거죠. 선거 기간이라 가만히 있자니 인정하는 모양새고 그렇다고 고발하자니 후에 법정 들락날락 거리면서 치부가 더 까발려지는 건 물론 질게 뻔하고. 그러니 제3자를 세워서 고발로 우회한 거죠.(혹 그게 아니라면, 치명적 매력의 소유자 정봉주 전 의원을 법정에서 마주 보려니 너무 가슴이 아려서?)

 

나경원 후보님!! 주진우 기자는 꼭 좀 고소를 해달래요!!

주진우 기자는 누나 전문 기자라 꼭 법원에서 나경원 누나를 만나고 싶대요!!

 


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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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인 2011.10.25 12:50  Addr Edit/Del Reply

    부창부수라...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 2012.07.25 20:05  Addr Edit/Del

      김재호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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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0.25 15:46  Addr Edit/Del Reply

    대단한 남편 두셨네요..ㅋㅋ

  3. 테니스 2011.10.25 15:57  Addr Edit/Del Reply

    다 똑같은 사람들이네....나경원이나 기자나 세상에 나쁜것도 많지만 좋은것도 많은데
    꼭 나쁜것만 들쳐내서....좋은것도 보여줘서 희망을 갖고 살게해야지....
    왼쪽이나 오른쪽이나 그게 무슨 상관이야
    사람 됨됨이가 중요하지...에그...정말 된장이네

  4. 11 2011.10.25 19:28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원하게 잘 읽고 갑니다. z ㅋㅋㅋ

  5. 까칠 2011.10.26 09:02  Addr Edit/Del Reply

    잼있네요.저렇게 구리고 양심없는 나경원이라는 여자...저런 사람이 어떻게 시장을 하겠다고 나서는지....참 대한민국에 인물이 저렇게 없나 싶네요

  6. un 2011.10.26 10:27  Addr Edit/Del Reply

    힘없는 네티즌이라... ㅋㅋㅋ 난 요즘 네티즌이 제일 무섭던데... 특히..너같은...ㅋㅋㅋ
    그리고 한겨레 기자 전화 안받는 건 뒤가 구려서라기 보다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 거니까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될듯...
    요즘 사회....
    뭐가 옳고 그른건진 판단할 수 있는 이성을 잃은 인간들이 점점 늘고 있는것 같다...
    마치 좀비들 처럼...ㅉㅉㅉ

  7. 123 2011.10.26 11:52  Addr Edit/Del Reply

    윗분도 혹시 좀비??

  8. 강아지 2011.10.26 13:44  Addr Edit/Del Reply

    자기가 싼 똥이 젤이 더러운 법이져....냄새가 젤 많이 나닌까......언님은 뇌에 주름살도 없나봐요?...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모르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제대로 판단 못하는 넘이 누군지 모르겠네....쩝. 근데, 김재호 판사가 정말 검사한테 기소청탁을 했다면, 김재호판사가 맡은 사건은 정말 제대로된 판결이 될런지 걱정이네요...기소청탁이라..그거 있어서는 안되는건데....김재호판사가 나경원후보 남편이 맞긴 맞나요?

  9. 111 2011.10.26 17:41  Addr Edit/Del Reply

    기자라면 정확한 기사를 써야 하는데 요즘은 어디서 그랬더라고만 나오면 부풀려서 쓰는 기사가
    정말이지 나꼼수 나도 듣지만 믿을꺼 아님 안믿을꺼 생각 하는데 이기자님은 나오는것은 다 믿는가 봅니다.
    그리고 힘없는 네티즌은 너무했네요 네티즌 땜시 자살하는 사람은 뭐가 됩니까..
    좀 한쪽으로 몰고가지 말길바랍니다.
    기자는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된다고 봅니다..

  10. 정의로운세상 2011.10.26 17:49  Addr Edit/Del Reply

    부창부수!!!!!정말 어느 누구하나 모자란것이 없는 이기주의 꼴통 부부...ㅉㅉ 추천~~~ㅎ

  11. 아름이 2011.10.26 17:53  Addr Edit/Del Reply

    부창부수~~~ 정말 어느 누구 하나 모자른것 없이 똑같은 이기주의 꼴통 부부!!!! 아줌니 혼자 1억 마사지 받으러 다니지 말구 아자씨도 좀 데리고 다녀 남편이 넘 노안이네~~~ ㅋ

  12. 아름이 2011.10.26 17:55  Addr Edit/Del Reply

    부창부수~~~ 정말 어느 누구 하나 모자른것 없이 똑같은 이기주의 꼴통 부부!!!! 아줌니 혼자 1억 마사지 받으러 다니지 말구 아자씨도 좀 데리고 다녀 남편이 넘 노안이네~~~ ㅋ

  13. 아름이 2011.10.26 18:49  Addr Edit/Del Reply

    부창부수~~~ 정말 어느 누구 하나 모자른것 없이 똑같은 이기주의 꼴통 부부!!!! 아줌니 혼자 1억 마사지 받으러 다니지 말구 아자씨도 좀 데리고 다녀 남편이 넘 노안이네~~~ ㅋ

  14. 미친넘 2011.10.26 22:20  Addr Edit/Del Reply

    김재호 이사람도 집안 족보 점 다져 봐야 겠네..멍청한 팔불출이 같으니라구..저러니 국민들이 법조계를 불신하지.쯧쯧~

  15. 1234 2011.10.27 18:46  Addr Edit/Del Reply

    요즘 언플이 너무 많다보니, 뭘 보고 뭘 믿어야 옳은건지...;;; 후보 중에 옳은 일을 하는 사람이 존재하긴 하는건지... 투표권 가진 사람들만 머리 아파 죽어나네요

  16. 이현주 2011.10.28 11:51  Addr Edit/Del Reply

    너무하네진짜...실력과 인격을 갖춘 판사님만 있었음 좋겠어~!!!!!

  17. 대한민국민 2011.11.02 02:15  Addr Edit/Del Reply

    대한민국 국민들 정신 차립시다
    뭐가 참이고 거짓인지 옳고 그름을 한줄 기사나 블로그 따위로 판단하고 생각합니까?
    인터넷에 떠도는 기삿거리들이 전부다 공신력있다고 봅니까?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블로그 몇줄 읽고선 아~ 우리나라 더럽구나? 뭐 이딴식으로 생각하는
    골빈양반들... 제발 정신 차립시다
    남 욕하기 전에 참인지 거짓인지 확실하게 알고나 욕합시다!!!

  18. 지나가던사람 2011.11.12 13:37  Addr Edit/Del Reply

    나경원과 김재호도 꼴불견이지만 박원순도 좋게 볼 수만은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두 진영 다 구린내가 풀풀 나지만, 그나마 덜 나쁜 놈을 뽑아야 한다는 거죠. 박원순 후보의 경우에는 '국가보안법 폐지'라는 무시무시한 헛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북한에서 내려온 간첩도 아니고 말이죠. 지금 우리나라를 적화통일시키려는지 말입니다.

  19. 지나가던행인 2012.02.29 00:44  Addr Edit/Del Reply

    정말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자체가 싫다 어우 짘짜 싫어

  20. BlogIcon 바람 2012.03.14 13:17  Addr Edit/Del Reply

    제가 당한 결과로는 결코 검사고 판사고 없어져야 나라가 편히 잘 돌아 간다고 생각 됩니다.아닌가요/ 두뇌의 사기군들 같은 것들이 참 많은 듯해요,,
    어이 없는 저런 것들이 많다고 생각 돼요,,
    참 힘없고 어린 사람들이 참되게 살아 가는 것은 저런 사람들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돼요,,아니 직업이란 자체가 없어 져야 한다고 생각 깊게 합니다,전요,,
    남들 억울하게 해야 자기의 위치가 올라 가는 그런 썅스런 자리에 넘도 의지 하는 것을 보았다,,싫다,,검사인지 판사인지 촣은 것으로 인지 했으나..입에 고급풀칠하기 위한 자리라는 더러운 생각 하는 사람 아마도 많이 있을 겁니다..그런 직업 자체가 없어져야,좋은 세상 있지 않을 까요/

    • BlogIcon 좌빨박멸 2014.06.06 22:54  Addr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보도 아니고 열등감에 사로잡혀선 검사가 없어져애 한다고 말하는 꼬라질 보니 우리나라 수준이 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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