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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은 좌경적으로 행동은 우경적으로 살려는 좌파. 현재는 브라질 상파울로에 거주하며 기러기 아빠 생활 2년 째. 총각때는 나를 찾는 여행, 현재는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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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07:30 Twitter Tribune

어제 있었던 나는 꼼수다 서울 공연 중 가장 압권은 '가카 캐롤송'이였다고
많은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말씀들 하시더군요. 

그래서 필자도 찾아서 들어 봤는데, 정말 압권이더군요... 하하하

가카 캐롤송을 만든 곳은 출판사 '퍼플카우(purplecowow)'라는 곳입니다.
퍼플카우는 2011년 김용민 씨의 '보수를 팝니다'를 출간했고 2008년엔 
'블로거 명박을 쏘다(김용민 초기작)'를 출간 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김용민 씨와 이런 각별한 인연으로 김용민 씨를 조금이라도 돕기 위해
가카 캐롤송을 만들게 되었다고 하는 군요. 

현재 출판사 퍼플 카우에서 무료로 배포한 '가카 캐롤'은 
동영상 버젼이 아닌 일반 MP3 버젼입니다. 
그래서 필자가 카우가 제공한 음원에 동영상을 넣어 새롭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가카를 졸라 존경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으니
모두들 즐감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완성한 것은 '가카를 보라'와 '쫄면 안돼' 그리고  '기쁘다 가카
오셨네'입니다. 나머지 
'내곡동 가카집'은 최대한 빨리 올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가카를 보라


▼ 쫄면 안돼

▼ 기쁘다 가카 오셨네


 
▼ 내곡동 가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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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상구 2011.12.01 13:38  Addr Edit/Del Reply

    정말 재미있게 잘 만드셨습니다.
    내년 총선 대선 때 젊은이들이 투표장에 몰리겠네요
    그때 투표 안하고 놀러 가는 젊은이들은 영혼이 없는 놈들이지요. 하하하하하

  2. 자두맘 2011.12.01 16:33  Addr Edit/Del Reply

    ㅋㅋㅋ너무 재밌어요...!!! 음악들었을때에도 빵터졌는데, 잘봤습니다 ㅎㅎ

  3. xx 2011.12.01 23:12  Addr Edit/Del Reply

    최고!

  4. 미치인 2011.12.07 10:43  Addr Edit/Del Reply

    ㅋㅋ행복한 나라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다음대성및 총선은 우리모두 투표하여 진정한 민주주의가 빛나길 바랄뿐 입니다.

2011.11.25 12:00 Twitter Tribune

이틀 전에 올라 온 'FTA 매국송'은 외통위 소속 한나라당 의원들 명단만 들어간
거였습니다.

이에 많은 분들이 FTA 찬성 의원 151명 전원이 들어간 매국송을 올려 달라고 
요구(?), 결국 오늘 탁현민 교수가 지역별로 나누어진 'FTA 매국송'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서울이 지역구인 의원들, 경기도가 지역구인 의원들, 부산이 지역
구인 의원들....이런 식으로요...

탁 교수가 올린 FTA 매국송이 오디오만 있는 MP3 버젼인지라, 듣는 분들이 
가사와 의원 이름 그리고 그 잘난(?) 얼굴들을 잘 기억하시지 못할까봐, 필자가
탁교수의 음원에  동영상과 가사를 넣은 FTA 매국송 동영상 버젼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
이틀 전에 올라 온 외통위 소속 의원들의 FTA 매국송 버젼도
필자가 동영상 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FTA 매국송 -외통위 편- 듣기)
 
일단 오늘은 서울을 지역 기반으로 한 한나라당 의원들의 매국송 버젼을
동영상으로 만들었고, 후에 시간이 날 때 마다 다른 지역도 만들 생각입니다.
(필자, 외국에 사는지라 이렇게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만들었습니다.)

시덥잖은 실력으로 만든 것이라 볼품 없을지라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S.
탁 교수가 자신의 트윗에 남긴 글입니다. 여러분들도 신청해 보세요..^^


※ 처음 올라 온 매국송이 서울 강남구 갑 이종구 의원이 누락되어 있어서 탁 교수가 새로 다시 올린 버젼을 갖고 새로 만들었습니다... ^^ 그리고 뒷 부분도 약간의 수정과 새로운 영상, 그리고 참신한 오디오도 편집해서 넣었구요... ^^  서울 지역에 사시는 분 무조건 외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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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꾸벅 2011.11.25 12:14  Addr Edit/Del Reply

    여기 저기 퍼나르겠습니다.
    좋은 동영상을 만들어서 고맙습니다.
    꾸벅.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2. 이현진 2011.11.25 12:22  Addr Edit/Del Reply

    수고하셨어요 이나라의 개도 아는 그날까지 퍼트립시다 국익을위한거라는데 대대손손알아야하지 않겠습니까 계속만들어주세요

  3. 하늘 2011.11.25 12:33  Addr Edit/Del Reply

    이 여자 말 참 얇고 천박하다.

  4.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블로그에 퍼갑니다~^^

  5. 룰루룰루 2011.11.25 15:29  Addr Edit/Del Reply

    제 블로그로 퍼갑니다. 감사해요~^^

  6. 감사해요~ 2011.11.25 22:10  Addr Edit/Del Reply

    제가 다니는 카페에 올릴게요

  7. 다음편 기대 2011.11.26 01:26  Addr Edit/Del Reply

    탁샘이 서울편 수정본을 다시 올렸네요.
    서울 서대문구갑 이성헌과 서울 서초구갑 이혜훈사이에 '서울 강남구갑 이종구'가 빠졌습니다.
    그리고 경기편과 비례대표편도 수정본이 나왔네요.

    정리하면
    서울편, 경기편, 비례대표편의 수정본이 나왔습니다.

    서울편과 경기편을 애써서 만드셨는데...

    • BlogIcon 책에봐라 2011.11.27 01:49 신고  Addr Edit/Del

      감사합니다.....방금 서울편 수정해서(약간의 다른 영상과 오디오를 편집해서)올렸습니다...감사합니다..

  8. 중민랑 2011.11.27 02:47  Addr Edit/Del Reply

    최고 핵심 박근혜 의원도 들어갔나요?

  9. 조계만 2011.12.06 21:06  Addr Edit/Del Reply

    감사합니다 속이후련하네요...
    노래다운은 어디서하나요 핸폰 벨소리로하려는데...

2011.11.10 07:36 Twitter Tribune

 나는 꼼수다 VS 카이스트

나는 꼼수다가 카이스트 공연장을 빌리기로 했다고 하여 대전 공연이 성사되는 줄 알았습니다.(대전에 있는 그 수많은 공연장 중에서 대관해 주는 곳이 어째 단 한 곳도 없는 것인지...) 그런데 왠걸, 지난 7일 카이스트 측은 그런 사실이 없다며 대관 자체를 전면 부정했습니다. 과연 누구의 주장이 맞는 것일까요?

카이스트의 그런 사실이 없다라는 주장에 대해 나는 꼼수다, 토크 콘서트의 기획을 맡고 있는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는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선의로 카이스트 대관에 대해 얘기해주었고, 대관담당자와 통화도 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카이스트에서 유료공연일 경우 대관이 어렵다고 했던 것뿐인데, 이 문제도 양측이 어느 정도 해소한 상태였다. 그런데 티켓 오픈 하루 전까지 아무 말 없다가 그날 당일 아침에 정재승 교수가 총장비서실장이 대관담당자에게 전화했고, 승인이 번복되었다고 한 것이다며 카이스트의 주장이 거짓임을 주장하며, 그 증거로서 대관신청공문과 전자결제 화면을 자신의 트위터에 증거로 올렸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카이스트 측에서 탁 교수가 공개한 협조문은 이러한 공연이 있으니 허가해달라는 수준의 공문이며 공문은 우리가 허가해줬다는 증거자료가 아니다. 그저 내부학과에서 우리 시설팀으로 보낸 공문일 뿐이다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또 전자결제창에 분명히 표시되어 있는 승인이라는 단어에 대해선 단지 서류가 접수됐다는 의미일 뿐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승인의 의미는 아니다라고 했다 합니다.(‘승인이란 단어가 이리 달리 해석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놀랍습니다)

 

카이스트의 이런 반박에 대해 탁현민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서야 카이스트 측 입장을 봤습니다. 새 공연장 구하는 일 때문에 조낸 바쁘지만 두 가지만 말하죠. 그러니까 니들 말은 승인이라고 썼지만 승인이라고 보면 안 된다는 거고 승인이라고 했지만 주어가 없다라는 거자나. 그래 알았어.”라며 카이스트 측의 주장을 비웃는 글을 남겼습니다.

 

탁교수의 말맞다나 카이스트 측의 주장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시간상으로는 분명 나꼼수 측과 충분한 논의의 시간이 있었는데도 공연을 단 하루를 남겨 둔 상태에서 갑자기 취소를 한 것이나, 그 이후 논의 자체가 없었다는 듯이 행동하다가 탁 교수가 증거를 내밀자 그때서야 공문에 대한 해명을 부랴부랴 하는 등,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습니다. 특히 처음 카이스트 공연을 주선했던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트위터 글을 보면 이런 석연치 않음에 어떤 확신을 줍니다.

"대강당 대여승인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는데, 학교 당국이 뒤늦게 제보받고 내년에 총선, 대선까지 있는데 카이스트가 정치적으로 휘말리는 것이 염려돼 승인을 취소하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

 

카이스트의 사용기준은 정치적 판단?

많은 분들은 이번 카이스트의 태도에 대해 많은 의구심을 품고 있습니다. 특히 카이스트 내 소식을 전하는 카이스트 포털 시스템(Kaist Portal System)’을 통해 외부 행사인 한나라당 행사는 홍보까지 해주면서, 나는 꼼수다측 대관을 불허한다는 것은 형편성에 맞지도 않고 뭔가 수상한 냄새가 난다는 거죠. 예컨대 정치적 편향성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것이지요.

또한 카이스트 측의 보도자료에 의하면 외부인이나 외부기관의 대강당 사용은 학교의 사용기준에 의거해 반드시 학교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라며, 어떤 엄격한 사용기준에 의거해 대강당을 사용하는 것처럼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필자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카이스트의 주장은 뭔가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장기하와 얼굴들’, ‘브로콜리 너마저’, ‘난타공연은 되는 데 나는 꼼수다는 안 된다?

 

인디 밴드들의 공연과 난타 공연으로 보아 어떤 문화적 퀄리티로(Sub-Culture, high culture) 사용기준을 정하는 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유료 공연이냐, 무료 공연이냐의 차이라는 건데 이 역시도 탁현민 교수의 주장처럼 양측의 조절로 어느 정도 해소된 상태였다면 카이스트의 주장은 별로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그럼 대체 카이스트가 나꼼수의 공연을 거부한 이유는 뭘까요? 역시 남은 건 정치밖에 없습니다.

 

MB와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

카이스트의 총장은 서남표 씨입니다.(한때 카이스트 내 학생들을 학점기계로 만들어 학생 4명과 교수 1명을 자살로 내몰았다는 비판을 받았던 분입니다.)

서남표 총장은 이명박 대통령과 각별한 사이인 걸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직후인 2008 4월 신성장동력 기획단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정부가 내세웠던 녹색성장과 융합산업 추진의 핵심 인물이기도 합니다. 또한 서 총장은 대통령과 직접 독대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물 중에 한 명이기도 합니다. 예컨대 뼛속까지(?) MB 사람이며 막연한 사이인 거죠.

그런 서남표 씨가 총장으로 있는 카이스트에 가카 헌정 방송인 나는 꼼수다가 공연을 잡았고, 약간의 문제는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잘 진행되는 과정에서 갑자기 공연 불허가 떨어집니다. 누구를 가장 의심해야 할까요? 너무 뻔한 스토리 아닐까요?

 

정치적 의도가 없는 결정?

카이스트 측은 세간의 이런 의심에 대해 정치적 의도가 없는 결정이라고 주장하지만, 이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정치적 의도는 없다운운 하지만 근래에 카이스트 내에서 있었던 몇몇 세미나나 강좌를 보면 절로 헛웃음이 나옵니다.

김성회가 누구입니까? 한나라당의 예산안 날치기 때 주먹을 휘두르고 여성 머리채를 잡은 공로로(?) MB의 칭찬을 받았던 인물이 김성회 아닙니까.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 최고의 수재들이 모여있는 카이스트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세미나를 한다고요?

또 전국민을 노름꾼으로 만들 생각인 건지━카지노를 활성화 시키자는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어떻고요?

대체 학생들이 이 양반들에게서 뭘 배우라고요? (이 외에도 송영선 의원, 김문수 지사의 보좌관 등이 있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세요!

뼛속까지 MB 사람인 서남표 총장, 말도 안 되는 인사들의 카이스트 세미나, 외부 한나라당 행사를 카이스트가 홍보, 일관성 없는 공연 등….이런데도 나는 꼼수다의 공연 불허가 정치적 의도가 없는 거라고요? 과연 누가 이 말을 믿을까요?

 
서 총장님, 그냥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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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07:53 왼편에서 TV보기

한미 FTA 저지를 위해 많은 분들이 시청 광장으로, 국회로 연일 촛불을 밝히시고 계십니다.

학생들, 직장인들, 유모차를 끌고 나오신 어머님들.....

날씨는 점점 추워지는데 한나라당이나 정부는 물러설 기미도 안 보이고...행여 이러다 FTA가 통과되는 건 아닌가,라는 불안한 마음에 모두들 지치고,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물러나면 안됩니다. 우리가 지쳐서 포기하는 거, 바로 저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길 것입니다! 꼭 이길 것입니다!!


한미 FTA를 반대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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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3 08:43 왼편에서 기사보기
나경원 후보에게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나 후보의 뜻과는 반대로 나경원의 정체성을 만천하에 밝히게 되는 장이 되어 버린 느낌입니다.

 

서울시장 선거에 나오지 않았다면 유야무야 묻힐 뻔했던 과거(?)의 의혹부터 최근의 의혹까지. 정말이지 하루가 멀다 하고 이쪽 저쪽에서 봇물 터지듯 터져 나오고 있으니, 나 후보 캠프가 초상집 분위기라는 말이 너무 적절해 보입니다.

나 후보 측의 가장 큰 문제는 캠프 쪽 인사들의 부적절한 언행, 예컨대 신지호 의원의 음주 토론 파문과 안형환 대변인의 하버드 대 학력 논란, 그리고 진성호 의원의 신정아 주물럭(?) 사건 등등, 캠프 측 구성원들의 부도덕성도 문제지만 그래도 가장 큰 문제는 나 후보 본인의 부적절한 행동과 말 등이 나 후보의 발목을 잡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일 것입니다.

 

항상 애국을 입에 달고 사셨지만 자위대 창립 기념식에 참석하시는 뒤통수를 치시고, 이게 문제가 되자 모르고 참석하셨다며 둘러대셨으나 모든걸 알고 참석했다는 동영상과 참석거부를 종용했다는 사회단체의 증언으로 금방 거짓말임이 들통났죠. 평소에도 장애인 시설에 들러 봉사활동을 하신다고 자랑하셨지만 실상은 여러 대의 카메라와 조명 앞에서 성숙한 남자 아이의 옷을 벗기고 목욕을 시키는 엽기적인 인권침해를 하셨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마을을 아방궁, 노무현 타워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으셨던 나 후보가, 봉하마을보다 국민 혈세가 무려 16배 더 들어간 MB의 내곡동 사저 문제가 터지자 봉하마을과 관련한 자신의 발언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참 작의적이고 편의적인 일종의 자체 레드썬을 보여주셨죠.

형평성을 위해 자신은 사학법 개정 당시 거리를 두었다고 했으나 정봉주 전 의원의 폭탄발언으로 나 후보가 자신의 아버지 나채성 씨가 운영하는 홍신학원을 감사 대상에서 빼내려고 정 전 의원에게 청탁했다는 사실이 들통나고 말았죠.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하셔서는 손석희 교수가 홍신학원과 관련된 질문을 하자 이 선거는 바로 저 자신 나·경·원의 선거라며 자신의 아버지를 선거에 끌어 들이지 말라는 경고(?)와 홍신학원과 자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단호하게 주장했으나, 어이없게도 나 후보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홍신학원 이사로 재직하고 계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아주 밀접한 관계셨죠. 박원순 후보의 할아버지가 당시 13살 밖에 되지 않던 박 후보의 병역기피를 위해 무슨 음모라도 꾸민 것처럼 주장했지만, 외려 나경원 후보의 남편인 김재호 판사가 3대 독자가 아니라는 사실만 세상에 밝혀져, 김 판사의 6개월 방위 근무가 병역기피에 해당한다는 의혹만 불거진 상태죠. 항상 정치인은 신뢰가 생명이라고 주장하셨지만 억대의 다이아몬드를 단돈(?) 700만원으로 신고하시는 높은 도덕적 신뢰를 보여 주셨죠. 입으로는 서민·서민·서민을 달고 사셨지만 실상은 수년 동안 강남 최고가의 피부관리를 받으심은 물론 한 벌에 기백만원 씩 하시는 옷을 스스럼 없이 걸치시고 다니셨죠. 또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항상 하시는 예의 남 탓을 넘어 이번에는 딸 탓을 하시는 끔찍한 모정(?)까지 보여주시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나경원 후보가 지난 중구 보선선거 유세 현장에서 했던 발언이 그대로 부메랑이 되어 나 후보의 서울시장 출마 자체가 얼마나 어이 없는 것인지를 스스로 자복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 제가 민주당 당대표이면요, 본인들 때문에 생긴 이 재선거, 주민의 혈세를 쓰는 재선거에 후보 내겠습니까, 여러분!!”

 

같은 당 소속 오세훈 때문에 서울 시민의 혈세를 또 써야 하는 재선거. 나경원 후보가 당시 자신이 했던 발언을 기억한다면 이번 선거에 나오지 않는 게 염치 있는 사람의 행동이겠죠. 그런데도 나경원 후보는 얼굴 빳빳이 들고 나왔습니다. 파렴치하게도 마타도어식 네거티브 선거 전략을 들고 말이지요.(이제는 파렴치와 뻔뻔한 것을 넘어 정신감정의 필요성도 느껴집니다. 이게 어디 제 정신 가진 사람의 언행인지…)

 

나경원 후보의 이번 동영상은 그녀의 완벽한 언행불일치를 완성해준 화룡정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일종의 언행불일치 그랜드 슬램이 완성된 거죠.

 

PS

나경원 후보의 지금까지의  각종 의혹들... 서울시장은 둘째치고 정치인으로서도 살아 남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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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장 2011.10.23 09:08  Addr Edit/Del Reply

    ㅋㅋㅋ 아주 지대로 걸렸네요.
    혈세쓰는 재선거 후보내겠습니까?
    아주 귀에 못이 박힙니다. ㅎㅎㅎ

  2. 또롱 2011.10.23 11:50  Addr Edit/Del Reply

    ㅎㅎ 완전 미친x 이네요.....헐

  3. 암행어사 2011.10.23 14:49  Addr Edit/Del Reply

    이 아줌마의 진실이 도대체 뭘까요..단한가지라도 진실를 말해주면 벼락이라도 맞는줄 아는가 봅니다.

  4. 얼짱대학생 2011.10.23 14:57  Addr Edit/Del Reply

    나경원아줌마 이번엔 또 딸아이의 편지가 거짓이라고 검증되었네요. 앞으로도 기대되네요. 또 무엇으로 우리를 기만할지 ....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24 20:10 신고  Addr Edit/Del

      딸의 편지는 나경원 후보 측에서 쓴 게 아니라고 합니다. 아닌 건 아니니까, 요건 인정...우린 쟤들과 다르 잖아요..^^

  5. 2011.10.23 16:05  Addr Edit/Del Reply

    !

    정치인으로서가 아니라...


    사람도 아닌, 미물로도 세상에 더 살아서는 안될 "것" 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만 이런가요? ㅎㅎㅎ



  6. 파란마음 2011.10.23 17:58  Addr Edit/Del Reply

    나경원 사퇴해라..걍..정치도 하지말고 집에서 청소하고 밥이나해..그게 널 위한 길이야

  7. 김아저씨 2011.10.23 23:35  Addr Edit/Del Reply

    아예 미쳤구나. ㅉㅉ 한나라당 오세훈과 민주당도 구분못하냐? 써글.

2011.10.15 07:26 왼편에서 TV보기
가카와 여대생 사이에서 성매매 주선(?)을 시도하려다가 적발(?)되어 국회의원 제명위기까지 몰렸던 강용석 의원. 그런데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이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는 대한민국 국회 역사에 길이 남을 명언(?)으로 강 의원을 살려냈었죠.

국회의원배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 참석한 한 여학생에게는 “(아나운서가 되려면)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 할 수 있겠느냐, 청와대를 방문한 한 여학생에게는그때 대통령이 너만 쳐다보더라. 남자는 다 똑같다. 예쁜 여자만 좋아한다·······옆에 사모님(김윤옥)만 없었으면 네 (휴대전화) 번호도 따갔을 것이라는 성희롱 발언으로 자신의 정당 정체성을 굳이 밝히지 않아도 성희롱당(한나라당) 밖에는 없음을 알린 강용석 의원. <필자의 지난 포스팅 글 중>


당시 김형오 의원과 한나라당이 왜 성추행당이라는 오물을 뒤집어 쓰면서까지 강용석을 살리려고 할까 생각했는데
, 단지 강 의원이 가카의 사돈이라는 이유 외에도 또 다른 이유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바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저격수 용도로 말이지요.

 

사외이사 때 8 7천만 원 받았다” “아름다운 재단, 론스타서 7 6천만원 받았다” “교보생명으로부터 47억여원 기부 받았다등등

강용석 의원은 자신을 살려준 한나라당에 은혜라도 갚을 요량인지 연일 박원순 후보 측을 공격했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다 헛발질이었지요.

 

 이제는 헛발질도 지쳤는지, 아니면 무차별 적인 네거티브에 공세에 오히려 역공을 당할 모양새니 누군가가(?) 자제를 시켰는지, 요 며칠 조용히 있는 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 이메일 보내고 있었답니다.

박원순 호보 측 송호창 변호사가 강용석 의원이 하버드에 보낸 메일을 화면에 비추고 있다. 이 메일을 확인한 결과 강 의원이 듣고자 했던 부정적인 답을 듣기 위해 부정확한 질문으로 보낸 메일임이 확인 되었다.

강용석 의원은 하버드 법대에 ━이메일로━ 박원순 후보 측의 학위과정과 객원연구원과정을 조회해줄 것을 문의했고, 얼마 후 하버드 법대 측으로부터 회신을 받았다며 그 회신 내용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강용석 블로그 캡쳐

강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에 학위 과정에 없었던 것은 확실하고 비지팅으로 왔었는지는 찾을 수 없다는 것인데요라며, 마치 자신이 제기한 의혹이 맞았다는 뉘앙스로 글을 올려 놓았지만, 원본에는 분명 1991∼94년 사이비지팅 스칼라로 있었던 사실을 확인할 수도, 완벽히 부정할 수도 없다라고 써 있습니다. , 어떤 것도 증명해 줄 수 없다는 내용의 메일을 자신의 악의적인 편의대로 해석한 것이죠.

 

박원순 후보에 대한 강용석 의원의 음해는 박원순 변호사와 함께 하버드 법대내의 휴먼 아이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이석태 전 민변 회장의 증언과 증거 제시로, 이번 역시도 강용석 의원의 악의적인 음해였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사진 출처: 노컷뉴스

 

(이석태 변호사)그가 초청장과 함께 받은 초청자 명단에는 총 13명의 이름이 올라와 있으며 여기에는 박 후보의 이름 'Park Won Soon'이 적혀있다.

△박원순 후보와 함께 있었나?=그렇다. 92년 가을부터 93년 초여름까지 하버드 법대 휴먼라이츠 프로그램에 함께 했다.

△함께 어떤 활동을 했나?=하버드내 모든 시설물을 이용할수 있는 카드를 받고 청강도하고 강의도 했다.·······

<기사출처: 노컷뉴스>

어제 SBS 생방송 시사토론에 참석했던 박원순 후보 측 대변인 송호창 변호사도 박원순 후보가 받은 초청장과 명단, 그리고 하버드 동아문화연구회에 제출했던 박원순 후보의 논문을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SBS 토론 중 박원순 후보측 대변인인 송호창 변호사가 박 후보가 하버드로 부터 받은 초청장과 명단, 그리고 논문 기재 사실 자료를 시청자들에게 보여 주며, 한나라당의 근거 없는 네거티브 공세를 비난했다.  

 

이로써 처음 의혹을 제기했던 강용석 의원, 그리고 같이 부하뇌동 했던 나경원 후보 캠프 측은 또 한번 멋지게 옆차기 한 꼴이 된 것입니다.(한나라당이 이런 말도 안 되는 음해공작을 계속하는 이유는 이게 통하기때문일 것입니다. 이런 날조되고 악의적인 공세를 정말로 믿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거지요.)

 

그 동안 한나라당의 악의적인 공세에 점잖게 꾹 참아왔던 박원순 후보 측도 이번만은 도저히 참을 수 없었는지 강용석 의원과 나경원 후보 측 안영환 대변인을 상대로 법적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합니다.

 

덧붙이는 말

강용석 의원이 하버드로 가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준 분이 박원순 변호사라고 합니다.

강 의원은 자기 아랫도리 보호해 준 한나라당의 은혜엔 옆차기로 보은하면서, 지 먹고 살 수 있게 공부 시켜준 박원순 후보의 은혜엔 등에 비수를 꽂고 있네요.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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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laanswn 2011.10.15 09:25  Addr Edit/Del Reply

    한나라당에는 학력, 집안, 전직등이 아주 빵빵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입만 열면 천하에 그렇게 무식하고 교양없고 양심없는 인간드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싸구려틱합니다. 배운것과, 가진것은 교양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요.

  2. 허허 2013.02.22 17:07  Addr Edit/Del Reply

    뭐? 박원순이 강용석 하버드 가게 도와줘?
    원순이가 용석이 시켜 삼성 때리게 하고 피치에 몰리니 나몰라라 생까서 나가 공부한거야 병신아
    원순이가 하버드 냄새만 나는 청강자격 다녀오고 하버드 행세 하는건 아냐? 도서관을 통째로 다 읽었다는 뻥쟁이를 빠네 이 개새끼는
    은혜? 비수? 검은머리?
    아유 요 좆같은 새끼

  3. persa 2013.04.20 04:21  Addr Edit/Del Reply

    이런인간이 예능을 빙자한 정치색짙은
    방송에나와 이미지쇄신마구하는거 보면. 참나.
    이런사람한테 왜이렇게 기회를 많이주는건지요.
    빤지르르한 얼굴과 화술로 다시 떠오르는듯.
    청중은 다 잊었나?그의 과거행적을

  4. persa 2013.04.20 04:21  Addr Edit/Del Reply

    이런인간이 예능을 빙자한 정치색짙은
    방송에나와 이미지쇄신마구하는거 보면. 참나.
    이런사람한테 왜이렇게 기회를 많이주는건지요.
    빤지르르한 얼굴과 화술로 다시 떠오르는듯.
    청중은 다 잊었나?그의 과거행적을

2011.10.13 07:12 왼편에서 기사보기

가끔 눈앞에 벌어지는 어떤 일들은 심한 당혹감을 넘어 구역질을 동반할 때가 있다.

가령 우연히 보게 된 B급 공포 호러무비에서 인육을 먹는 장면을 본다던가, “오빠!! 잘 지내지!!로 위장된 스팸 메일을 ㅡ속아서ㅡ 열었는데,  여동생(?)은 없고 종()을 뛰어 넘는 섹스(, …) 장면을 보게 되었을 때 등등.

영화 'GNAW'

그리고 이런 관습의 극단적 역행에서 오는 역겨움 외에도 전혀 다른 종류의 역겨움을 느낄 때가 있는데 그건 바로 어떤 정치적 목적의식을 갖고 현실을 한편의 연극무대로 바꾸어 버리는 인간들을 볼 때이다. 이 역겨움의 본질을 설명하자면 공중 화장실에 용변을 보러 문을 열었는데 내 시선 아래에서 떡 하니 버티고 있는 그것(?). 즉 내 앞사람이 보내야 할 곳으로 보내지 않아 꼭 뒷 사람이 앞사람의 실존을 확인 해야만 했던 그것(?)이라고 보면 된다. 한마디로 더럽고 냄새 나는 것에서 오는 역겨움이다.

 

대담이라고 하기엔 포르노에 더 가까운

오늘 이 냄새 나고 더러운 역겨움을 나경원 후보와 대학생들과의 대담이라는 기사에서 정확히 느꼈다. 그것도 아주 심할 정도로

 

나경원 후보 측이 기자들에게 나 후보와 대학생들과의 대담이라고 소개한 자리는 바른사회시민회의바른사회대학생연합이 주최한 행사였다고 하는데, 두 단체 모두 보수단체라고 한다.

즉 비슷비슷한 성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나 후보 핥아 주려고 모였다는 거다. 예컨대 이런 분위기?

영감!”

왜 불러?”

뒤 뜰에 묶어 놓은 염소 새끼를 보았소!”

보았지

어쨌소?”

이 몸이 늙어서 몸보신 하려고 먹었지

잘했군, 잘했군, 잘했소~”

 

                  ▲필자 너희들 인권 보호해 준다고 안하던 모자이크 짓도 했다.

나 후보와 학생들 간에 오간 대화를 보니 거의 포르노 수준이다.

  : 모 후보의 정체성을 보면 서울의 롤 모델이 평양과 같은, 닫혀있는 지향성이 아닌가 싶어요.

나경원: 제가 사실 꼭 서울시장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국가관과 안보관······다른 후보는 의심이 가요·····

  : 관훈클럽토론회에서 상대후보가 천안함폭침은 이명박정부가 북한을 자극해서 일어난것이라고 말했는데 이에 대해서 나경원 후보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으신가요?

나경원: 박원순후보의 천안함관련 발언을 보고 사실 저도 안타까웠어요······· 서울시장은 국가안보관련와 관련하여 중요직책을 맡게되어 있어요. 따라서 서울시장에 앉는 사람의 안보관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장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자유민주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에 대한 정체성이 뚜렷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
푸하하하 아주 생 쇼들을 하신다. 요거를 포르노 버전으로 바꾸면 이런 대화체가 될 것이다.

후보님, 원하시는 데가 여기죠. 어때요? 느껴져요?”

!!!!!!!!”

 

비슷한 종들끼리 모였으니 나 후보 빨아주는 건 당연할 수도 있겠다. 그런데 생뚱맞게도 분위기가 박원순 후보 성토장으로 돌변하더란다.

참석한 학생들은 자기 순서가 돌아올 때마다 박원순 후보를 비판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모 원순 후보는 청년실업 대책이 부실하던데...", "박원순 후보의 등록금 인하 정책에 동의하지 않지만...", "TV토론을 보니 박원순 후보의 국가관과 안보관이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등이 말머리로 등장했다. <민중의 소리>


학생들이 너무 잘 빨아 줬는지 나 후보
"우리 젊은이들이 건전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라며 학생들을 칭찬해 주었다고 한다. 핏~

 

'바대련' 네들 정체는 뭐냐?

이걸 과연 대담이라고 할 수 있을까? 어찌 되었든 대담이라고 하면 자신의 성향을 떠나 어떤 비판의식을 갖고 과감한 질문 몇 개 정도는 나 후보에게 던졌어야 하는 거 아닌가? 게다가 이들은 학생 아닌가. 자고로 학생들이라면 기성세대에 대한 불만과 비판 의식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이 이들의 당연한 권리 아닌가? 아무리 보수성향을 가진 학생들의 모임이라고 하지만 말이다.(기사를 좀 더 찾아보니 소수의 비판적인 학생들이 있긴 했었지만 이들에게는 마이크를 주지 않았다고 한다. 대단하다 나경원 후보 ㅡㅡ)

시선을 조금만 옆으로 돌려도 살인적인 등록금과 취업으로 학우들이 죽어가는 비극적인 현실을 목도할 텐데….이들은 그걸 애써 무시하던가, 아니면 전혀 다른 세계에 사는 학생들인가 보다.

 

이 친구들이 과연 무슨 일을 하는가 궁금해서 인터넷을 뒤져서 바른사회대학생연합’(바대련)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 빌어먹을!! 대부분의 글들은 회원등록을 해야 한단다. 그것도 주민등록 번호를 입력하는 실명제 등록 방식. 그래서 관뒀다.(역시 보수의 아이들답다)

사이트를 나와서 바대련에 대한 평가가 어떤지 찾아 보니 대부분이 이런 글들이었다.

 

'바대련'과 관련된 글을 찾던 중, 바대련’이 생각하는 무상급식 글이 있길래 읽어 보았는데, 무상급식을 하면 그 부담을 대학생들이 져야 한다는 골 때리는 논리였다. 여기에 같이 올릴까하다가 읽는 분들 중에 심신이 허약한 분들도 계실 거 같아 과감히 잘라 버렸다.

 
대략 찾아 보니 바대련은 대학 내에서도 인기도 없고 별종으로 취급 받는, 그래서 한나라당 유겐트 정도쯤 되는 학생들의 모임으로 취급 받는 거 같았다. 그래서 오늘 이후로 관심 끊는다.

 

나경원이 진짜(?) 대학생을 피하는 이유

나경원 후보가 학생들의 진짜 고충과 아픔을 들어 보려면 대학으로 가면 된다. ‘바대련같은 친구들을 동네 까페에다 불러다 놓고 애무를(?) 받을게 아니라면 말이다.(나 후보는 대학생 대담을 동숭동 인근 커피숖에서 했다고 한다)

말 그대로 학생들의 진짜(?) 목소리를 듣고 싶다면 말이다. 그런데 나 후보 절대 그렇게 안 할 것이다. ? 대학에 가서 진짜(?) 학생들에게 개박살 난 전적이 있기 때문이다.


<
아래는 필자가 2년 전에 포스팅한 글이다>


나경원 의원이
"품위있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모 대학에서 강연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강연을 듣던 학생들이

"그렇게 뻔뻔스러운 비결이 뭐냐?"

"날치기가 품위있는 대한민국에 어울리냐?"

라고 질문 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보좌관으로 보이는 남자는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하고 나경원 의원은 횡성수설만 하다가

강의실에서 다른 수업이 있는 관계로 강연을

부랴부랴 끝냈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

(나 의원, 이래 저래 욕(?) 보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하는 대학이란 나 후보의 모교인 서울대이다. 그러니까 자신의 모교에 찾아가서 강연을 하던 중, 자기 후배에게 그렇게 뻔뻔스러운 비결이 뭐냐?”라고 들은 것이다. ~

나경원 후보가 바대련소속 학생들만 골라서 동네 커피숍에서 대담을 한대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모교 후배들에게도 이런 대접을 받는데 타 대학 학생들에게서는 어떤 대접을 받겠는가? 괜한 호기로 한표라도 더 얻겠다고 찾아갔다가 그녀의 이미지 정치에 큰 타격이라도 받으면 어쩌려고. 그리고 찾아가서 진짜 학생들의 진짜 이야기를 들으면 뭐하겠는가. 어차피 선거 끝나면 다 생깔건데.

 

아무튼 나 후보와 대학생들과의 대담’, 이게 대담이라면 포르노는 예술이라 하겠다. 그나마 잘 만든 포르노는 말초 신경이라도 자극하지만, 나 후보가 연출한 대학생들과의 대담은 심한 구토 증상만을 일으켜 심신을 괴롭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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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권자 2011.10.13 18:15  Addr Edit/Del Reply

    박원순 후보에게 두자리수 가까이 뒤지던 나경원 후보의 지지율이 최근 역전 현상을 보인다던데
    새삼 아명박 정부의 언론 장악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실감합니다.
    조중동과 TV가 전달하는 짜집기 뉴스에 의지하는 대부분의 노년층과 가정주부들이
    나경원의 실체를 모르고 멀쩡한 외양과 번지르르한 말장난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청와대 앉아있는 인간부터 주요 장관이 죄다 군면제자인 정당에서 나후보가 박후보의
    병역 문제를 줄기차게 물어뜯는 것도 어이가 없구요.
    박후보 진영이 이명박, 오세훈의 실정을 부각시키며 대립각을 확실히 세워야 하는데
    네거티브 선거에 대한 부담 때문에 소극적인 선거운동을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선거는 사실상 총성 없는 전쟁이라는데 말이죠.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14 04:13 신고  Addr Edit/Del

      일정부분 공감합니다.
      박원순 후보, 너무 양반이에요...마음 같아서는 치고박고 좀 하시라고 하고 싶은데, 상것들하고 뒤엉켜 싸우시다가 같은 취급 받으실까 걱정도 되고...

  2. 츠나미 2011.10.14 03:36  Addr Edit/Del Reply

    느껴져요?

    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삼신선 2011.10.16 17:12  Addr Edit/Del Reply

    네가 공산당을 알아? 박원순이 천안함 발언 이거 미친놈 아니면, 빨갱이 아니면 못할소리야!
    아무리 민주주의를 떠들어도 한국의 미래를 봐야해! 정신들 차려//

  4. 음냐 2011.10.21 02:29  Addr Edit/Del Reply

    나경원 뽑아 주면 독재하는거 아닌가? 저렇게 북한이 해외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 보여주려고
    삽질하는거 비슷한 짓을 하는데.

  5. 2011.11.17 12:59  Addr Edit/Del Reply

    블로그 제목 그대로 왼편에서 오른쪽 세상 읽기네요. 우선 글 잘 읽었구요, 저는 바대련에서 활동중인 대학생임을 먼저 밝히지요.
    1. "대략 찾아 보니 ‘바대련’은 대학 내에서도 인기도 없고 별종으로 취급 받는, 그래서 한나라당 유겐트 정도쯤 되는 학생들의 모임으로 취급 받는 거 같았다. 그래서 오늘 이후로 관심 끊는다."
    => 그럼 한대련이 대학 내에서 인기가 많나요? 반문하고 싶구요, 좌 우의 성형을 떠나서 정치,사회와 관련된 대학생 단체는 일반적인 대학생들에겐 비주류입니다. 한나라당의 유겐트로 보신다면 시력이 좀 안좋으신 것 같네요. 우린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한나라당이 진정한 보수정당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2. "나경원이 진짜(?) 대학생을 피하는 이유

    나경원 후보가 학생들의 진짜 고충과 아픔을 들어 보려면 대학으로 가면 된다. ‘바대련’ 같은 친구들을 동네 까페에다 불러다 놓고 애무를(?) 받을게 아니라면 말이다.(나 후보는 대학생 대담을 동숭동 인근 커피숖에서 했다고 한다) "

    => 우리는 가짜 대학생이네요 그럼..^^. 죄송하지만 전 고등학생 아니고 진짜 대학생 맞구요, 글쓴이께서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척도가 자신의 성향과 다르다는 것이라면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3. 글쓴이께서 이 글을 쓴 본래 목적은 나경원을 까기 위함이고 바대련은 '나경원과의 대담'을 만들어준 주최여서 보너스로 깐 것 같은데, 우선 한가지만 되묻고 싶네요. 나경원과 대학생들과의 대담이 포르노 이하의 수준이라면 박원순의 TV토론은 포르노 이상의 수준인가요? 제 생각에는 굳이 포르노 이하의 두 사람의 야동을 평가하자면 나경원은 노모고 박원순은 유모네요.^^

2011.10.04 16:39 뽀샵 만평

지난 4일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박태규 리스트'라며 11명의 실명을 거론했었죠.
거기에는 '술 마시시고 음주운전도 해봤다', '청와대판 마이너리티 리포트'로 유명한 이동관 청와대 언론특보도 포함 되어 있었고요. 
그런데 이동관 특보께서 단단히 삐치셨는지(?) 박지원 의원에게 너무나 살가운(?) 문자 메시지 두 통을 보내셨습니다.

박지원 의원이 공개한 이동관 문자 메시지

"인간적으로 섭섭합니다"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인간인지 몰랐습니다"

MB 정권의 모토가 "우리가 남이가!" 인거는 진즉에 알았지만, 의혹을 제기한 야당 의원에게조차 '인간적' 운운하며 똥, 오줌(공사) 못 가리는 인간들인지는 정말 몰랐네요..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동관의 주장은 지 이름 안 밝히면 인간적인거고, 밝히면 '그 정도밖에 안되는 인간', 뭐, 그런거? 정말 이런 논리라면 이동관의 뇌구조엔 국민의 권리 따위는 애시당초 없는 거네?) 

그리고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인간인지 몰랐습니다"?? 이거 협박 맞지요?

박지원 의원은 "청와대가 얼마나 국회를 경시하는지 (보여주는) 단면"이라며 분노했다고 하는데,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이건 박 의원 개인을 넘어 국민 전체를 깔보는 처사라고 보여집니다. 아니 그러고서야 어떻게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에게 저런 문자 메시지를....(살다살다 이런 死가지는 또 처음...)


권력이 좋긴 좋습니다. '겁HEAD'(?)는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지 꼴리는 대로 협박 짓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 위 뽀샵은 필자가 만든 것이니 저작권 같은 거 없음. 고로 원한다면 마음대로 퍼 가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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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lsl 2011.10.05 09:47  Addr Edit/Del Reply

    주어가 빠졌다나 어쨌다나 본인이 직접 해명한 것도 아니고 보좌관들이 변명을 했다죠?

    서울대씩이나 나온 사람이
    국민들 상식에도 못 미친다면 말이 됩니까?
    지식이 아니라 상식입니다

    인간적으로 섭섭합니다
    누가? 문자받는 사람이.... 아님 문자 하는 사람이....

    그리고 이어서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인지 몰랐습니다
    누가? 문자 받는 사람이? 아님 문자하는 사람이?

    내가 이정도인줄 몰랐다며 고백했답니까?

    문맥따질 필요도 없이 뻔한 상황에 그것도 변명이라고 하네요
    대화하는 거잖아요 문자를 이용한 대화
    상대에게

    인간적으로 섭섭해요
    그 정도 밖에 안되는 인간인 줄 몰랐다

    이렇게 확실한 의사를 표현했는데 무슨 주어타령으로 요상하게 만드는지

    아주 상식을 뽀개고 있습니다

    흠흠
    영화는 흥행할 것 같고 올해 최고의 싸가지상도 무난할 것 같은데...
    어쩌죠? 트로피는 많나요? 많이 준비하셔야 될 듯...
    최고의 싸가지들이 너무 많아서... 그들도 우열 가리기가 힘들어 관계자들 나자빠질 지경일텐데
    ........

  2. 서운대엠비 2011.10.05 11:36  Addr Edit/Del Reply

    서운한 대학나왔나 주어가 빠졌다니 어이가 없네
    청와대도 할말이 없나보다

  3. 서운대엠비 2011.10.05 11:36  Addr Edit/Del Reply

    서운한 대학나왔나 주어가 빠졌다니 어이가 없네
    청와대도 할말이 없나보다

2011.10.03 07:01 왼편에서 기사보기

임태희 대통령 실장이 기자간담회에서 한 발언을 듣고 필자 두 번 놀랬습니다. 한 번은 그 뻔뻔함에 놀랬고 다른 한 번은 그 편리한 기억력에 놀랬습니다.


도덕성? 도둑성?

대선 당시 현 정권이 기업에 신세 진 적 없이, 도덕성을 갖고 탄생했다

 

가카의 우리는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의 충격으로 반쯤 빠졌던 턱이 제자리로 돌아오기도 전에 이번에는 임태희 대통령 실장이 배꼽 떨어지는 소리를 합니다.

 

임 실장 발언의 의도는 아무래도 며칠 전 가카의 정신 나간 소리에 대한 수습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가카 발언은 only ‘기업에 신세 진 적없다,라는 틀에서만 해석해 달라는, 그러니 너무들 비웃지 말라는, 뭐 그런 거??

 

백 번 양보해 임 실장의 정권의 처녀 잉태설(?)’을 순수하게 받아 드린다고 해도 여전히 밑 안 닦은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요? 신재민 전 차관과 이국철 SLS 그룹의 커넥션 때문입니다.

 

이국철 회장은 신재민 전 차관이 가카 캠프에 있을 때도 꽤 많은 돈을 가져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죠. 혹 캠프 비용으로 흘러 들어간 거 아니냐는 거죠. 특히 진짜 몸통은 아직 꺼내지도 않았다는 이국철 회장의 발언은 이런 의혹에 더 무게를 실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 실장의 도덕성 발언이 그리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오마이 뉴스> 이국철 회장이 공개한 신재민 전 차관의 해외 카드 내역서. 이런 명확한 증거자료가 나왔는데...참 낯도 두꺼우셔...

 
그리고 임 실장의 말대로 ━아니, 믿는다는 전제하에━ 도덕적으로 탄생했으면 뭐합니까? 지금 뒹굴고 있는 곳이 똥 밭인데. 그것도 어디 한 두 명이 뒹굴고 있나요? 가카 처 사촌인 김옥희 씨를 필두로, 추부길, 천신일, 김두우, 홍상표 등등이 똥 밭에서 헤엄을 쳤고, 지금 현재도 십 수명이 똥 밭에서 헤엄치고 있는데요. 하긴, 나치 정권도 정상적인 민주 절차를 거쳐 탄생한 정권이긴 했습니다.

 

청와대의 선거개입?

순수한 나눔이 아니면 문제가 제기될 수도 있을 것····· 박원순 씨가 받은 후원은 성격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기업들이 순수하게 좋은 뜻에 후원을 했으리라고 믿고 싶다

 

임태희 실장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아름다운 재단이 마치 기업들을 공갈해서 기부금을 갈취하고 있다는 식으로 눙을 치고 있습니다.

(임태희 대통령 실장 발언에 대해) 참여연대 사무처장과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를 지낸 그는 "참여연대 시대의 박원순은 재벌개혁의 선봉에 섰고, 아름다운재단 시절 박원순은 재벌과 대기업을 사회에 공헌하도록 유도하는 데 역할을 했다" "두 과제는 분리돼 있고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기부행위에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도 우리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된 장부를 보고 제기하는 데서 보듯 오죽 자신이 있으면 모든 장부를 홈페이지에 내놓고 있겠느냐" "기부 행위와 (기부금) 사용에 대해 한 점의 의혹이 없고 투명한 활동을 했다"고 강조했다. <출처: 경향신문>

 
정부가 똥줄이 타긴 탔나 봅니다. 자신들이 원하면 언제든 사실 확인이 되는 걸 두고(사찰 정권이 박 변호사 사찰을 안 했을 리가 없죠)진상을 부리는 걸 보니 말입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흠집을 내고는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으니 기업들이 순수하게 좋은 뜻에 후원을 했으리라고 믿고 싶다라는 믿음의 기도빨은 대체 뭔지.

 

엄밀한 의미에서 임 실장의 발언은 공직자 선거법 위반입니다. 특히 임 실장의 기자 간담회 다음 날이 범야권 서울시장 통합 후보 경선이 있는 날임을 감안하면, 명확한 선거 개입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임 실장 발언의 배후에는 가카가 있다고 봅니다.(너무 당연한건가?) 임 실장과 가카의 관계를 봤을 때 충분히 그러고도 남는다는 거죠. 당청관계의 불협화음에서도, 가카와 박근혜의 관계에서도 언제나 중간자 역할을 했던 게 임태희 실장입니다. , 가카가 가장 믿으며 가카의 의중을 대신 전달하던 사람이 임태희 실장임을 감안한다면, 이번 임 실장의 선거 개입 드립은 단독 행동으로 보기 어렵다는 겁니다. 예컨대 임 실장의 발언에는 가카의 의중이 너무나 듬뿍 담겨져 있다는 거죠.

 

그러고 보면 한나라당 출신 인사들의 뇌에는 자체 레드 썬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선거 중립의무가 있는 공무원이 선거에 개입했다는 이유로 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했던 인사들이, 요 기억은 통으로 날려 버리고 뻔뻔하게 선거에 개입하는 거 보면 말입니다. 참으로 부러운 뇌구조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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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뇌에 주름이 없는 것 같아요.

  2. 신사 2011.12.07 18:52  Addr Edit/Del Reply

    이사람은 완전히 또라이 아니면 정박아로군.

  3. 2012.03.18 01:11  Addr Edit/Del Reply

    임태희실장 화이팅입니다.^^

  4. 녹조영감 2012.06.21 08:13  Addr Edit/Del Reply

    임시중, 임마중, 임신중...신재민 전 차관과 이국철 SLS 그룹의 커넥션 때문입니다.
    그래도 체면도 있고 의리는 있지요. 군대안간 의원들과 협의해서 무면허 임시 엉터리들도 만히 양성하겁니다
    대통령만되면 체면도 있고 그네들을 시켜서 내가 고용하고 노동도시키고 복지도 책임지게"ㅆ겠습니다. 임실장백

2011.09.30 13:28 왼편에서 기사보기

호연지기하신 우리 가카께서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비서관회의에서 "우리는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며 조그마한 허점도 남기면 안된다"고 강조하셨다고 합니다. 


헐!!

이제는 정말이지 대꾸할 힘도 없습니다. 전두엽이 심하게 부풀어 오른 게 아닌 이상 어떻게 이런 과대망상에 빠질 수 있는 건지.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가카 측근 비리 총정리입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가카께서는 꼭 보셨으면 합니다.

                이름       직책  가카와의 관계   죄목 및 의혹      비고
 

               김옥희
        무직   가카 처사촌     공천사기      징역 3년
 

                강경호
 전 코레일 사장   가카 서울시장
 시절 서울 메트
  로 사장 역임
    인사청탁 
    알선수재
 징역 1년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5천만원
 
 

               추부길
     전 청와대 
   홍보 기획관
  가카 캠프에서 
 전략 기획 특보
2억원 알선수재     징역 2년 및
  추징금 2억원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  가카 대학 동기
   재정 후원자
      수십억원 
      알선수재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벌금 71억원
 

                 배건기
     전 청와대 
     감찰 팀장
  가카 서울시장 
   시절의 지인
 함바 비리 연루    재판 진행 중
 

                 최영
  전 강원랜드 
      사장
  가카 서울시장 
    시절, 경영
     기획실장
  함바 비리 연루    재판 진행 중
 

                 장수만
  방위사업 청장   가카 후보시절
     경제공약
       설계자
  함바 비리 연루    재판 진행 중
 

              은진수
     전 감사원
      감사위원
 가카, 인수위원
    으로 BBK 
    방어공신
  부산저축은행
    7천만원 
    금품수수
   재판 진행 중
 

                 김해수
    전 청와대
  정무 1 비서관
  가카 캠프에서
  비서실 제2부
  실장을 맡음
  부산저축은행
     8천만원
    금품수수
 재 판 진행 중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 수석
중앙일보 정치부 기자 시절부터 가카와 두터운 친분   부산저축은행
    1억원 수수
      수사 중

                홍상표

    전 청와대
    홍보 수석
   가카를 위해
  YTN을 탄압한
  주범 중 하나
 (이동관 돌발 영 상을 삭제한 인물)
  부산저축은행
     금품 수수
      수사 중
 

       청와대 임모 비서관
    현 청와대
      비서관
        ?????      SLS그룹
   스폰서 의혹
        의혹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
  가카 서울시장 
  시절 정무 보좌
     SLS그룹
   스폰서 의혹
        의혹
 

                신재민
   전 문화체육
   관광부 차관
  가카 인수위
정무기획 1팀장
     SLS그룹
  십수억원 수수
        의혹
        의혹

앞으로는 더 많이 해먹고 더 많은 놈들이 기어 나올텐데,,,,걔네들은 차치하더라고
얘네들은 다 어떡할 거야?? 가카!!

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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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회정 2011.09.30 15:42  Addr Edit/Del Reply

    제정신 아닌줄은 진작에 알았지만
    이 싯점에 저런 망언을 지껄일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마당개도 왈왈 기가차다하고
    온동네 쥐들이 쥐망신 그만시키라고 낯짝을 못들겠다고...
    구멍을 찾는데...
    참 수고많으셨어요 자료 가져갑니다...감사드립니다.

  2. 어이쿠 2011.11.04 12:30  Addr Edit/Del Reply

    님이나 잘 하셈 쯧쯧 한심하구만..

  3. 어이쿠 2011.11.04 12:30  Addr Edit/Del Reply

    님이나 잘 하셈 쯧쯧 한심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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