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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은 좌경적으로 행동은 우경적으로 살려는 좌파. 현재는 브라질 상파울로에 거주하며 기러기 아빠 생활 2년 째. 총각때는 나를 찾는 여행, 현재는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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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3 08:43 왼편에서 기사보기
나경원 후보에게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나 후보의 뜻과는 반대로 나경원의 정체성을 만천하에 밝히게 되는 장이 되어 버린 느낌입니다.

 

서울시장 선거에 나오지 않았다면 유야무야 묻힐 뻔했던 과거(?)의 의혹부터 최근의 의혹까지. 정말이지 하루가 멀다 하고 이쪽 저쪽에서 봇물 터지듯 터져 나오고 있으니, 나 후보 캠프가 초상집 분위기라는 말이 너무 적절해 보입니다.

나 후보 측의 가장 큰 문제는 캠프 쪽 인사들의 부적절한 언행, 예컨대 신지호 의원의 음주 토론 파문과 안형환 대변인의 하버드 대 학력 논란, 그리고 진성호 의원의 신정아 주물럭(?) 사건 등등, 캠프 측 구성원들의 부도덕성도 문제지만 그래도 가장 큰 문제는 나 후보 본인의 부적절한 행동과 말 등이 나 후보의 발목을 잡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일 것입니다.

 

항상 애국을 입에 달고 사셨지만 자위대 창립 기념식에 참석하시는 뒤통수를 치시고, 이게 문제가 되자 모르고 참석하셨다며 둘러대셨으나 모든걸 알고 참석했다는 동영상과 참석거부를 종용했다는 사회단체의 증언으로 금방 거짓말임이 들통났죠. 평소에도 장애인 시설에 들러 봉사활동을 하신다고 자랑하셨지만 실상은 여러 대의 카메라와 조명 앞에서 성숙한 남자 아이의 옷을 벗기고 목욕을 시키는 엽기적인 인권침해를 하셨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마을을 아방궁, 노무현 타워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으셨던 나 후보가, 봉하마을보다 국민 혈세가 무려 16배 더 들어간 MB의 내곡동 사저 문제가 터지자 봉하마을과 관련한 자신의 발언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참 작의적이고 편의적인 일종의 자체 레드썬을 보여주셨죠.

형평성을 위해 자신은 사학법 개정 당시 거리를 두었다고 했으나 정봉주 전 의원의 폭탄발언으로 나 후보가 자신의 아버지 나채성 씨가 운영하는 홍신학원을 감사 대상에서 빼내려고 정 전 의원에게 청탁했다는 사실이 들통나고 말았죠.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하셔서는 손석희 교수가 홍신학원과 관련된 질문을 하자 이 선거는 바로 저 자신 나·경·원의 선거라며 자신의 아버지를 선거에 끌어 들이지 말라는 경고(?)와 홍신학원과 자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단호하게 주장했으나, 어이없게도 나 후보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홍신학원 이사로 재직하고 계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아주 밀접한 관계셨죠. 박원순 후보의 할아버지가 당시 13살 밖에 되지 않던 박 후보의 병역기피를 위해 무슨 음모라도 꾸민 것처럼 주장했지만, 외려 나경원 후보의 남편인 김재호 판사가 3대 독자가 아니라는 사실만 세상에 밝혀져, 김 판사의 6개월 방위 근무가 병역기피에 해당한다는 의혹만 불거진 상태죠. 항상 정치인은 신뢰가 생명이라고 주장하셨지만 억대의 다이아몬드를 단돈(?) 700만원으로 신고하시는 높은 도덕적 신뢰를 보여 주셨죠. 입으로는 서민·서민·서민을 달고 사셨지만 실상은 수년 동안 강남 최고가의 피부관리를 받으심은 물론 한 벌에 기백만원 씩 하시는 옷을 스스럼 없이 걸치시고 다니셨죠. 또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항상 하시는 예의 남 탓을 넘어 이번에는 딸 탓을 하시는 끔찍한 모정(?)까지 보여주시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나경원 후보가 지난 중구 보선선거 유세 현장에서 했던 발언이 그대로 부메랑이 되어 나 후보의 서울시장 출마 자체가 얼마나 어이 없는 것인지를 스스로 자복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 제가 민주당 당대표이면요, 본인들 때문에 생긴 이 재선거, 주민의 혈세를 쓰는 재선거에 후보 내겠습니까, 여러분!!”

 

같은 당 소속 오세훈 때문에 서울 시민의 혈세를 또 써야 하는 재선거. 나경원 후보가 당시 자신이 했던 발언을 기억한다면 이번 선거에 나오지 않는 게 염치 있는 사람의 행동이겠죠. 그런데도 나경원 후보는 얼굴 빳빳이 들고 나왔습니다. 파렴치하게도 마타도어식 네거티브 선거 전략을 들고 말이지요.(이제는 파렴치와 뻔뻔한 것을 넘어 정신감정의 필요성도 느껴집니다. 이게 어디 제 정신 가진 사람의 언행인지…)

 

나경원 후보의 이번 동영상은 그녀의 완벽한 언행불일치를 완성해준 화룡정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일종의 언행불일치 그랜드 슬램이 완성된 거죠.

 

PS

나경원 후보의 지금까지의  각종 의혹들... 서울시장은 둘째치고 정치인으로서도 살아 남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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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장 2011.10.23 09:08  Addr Edit/Del Reply

    ㅋㅋㅋ 아주 지대로 걸렸네요.
    혈세쓰는 재선거 후보내겠습니까?
    아주 귀에 못이 박힙니다. ㅎㅎㅎ

  2. 또롱 2011.10.23 11:50  Addr Edit/Del Reply

    ㅎㅎ 완전 미친x 이네요.....헐

  3. 암행어사 2011.10.23 14:49  Addr Edit/Del Reply

    이 아줌마의 진실이 도대체 뭘까요..단한가지라도 진실를 말해주면 벼락이라도 맞는줄 아는가 봅니다.

  4. 얼짱대학생 2011.10.23 14:57  Addr Edit/Del Reply

    나경원아줌마 이번엔 또 딸아이의 편지가 거짓이라고 검증되었네요. 앞으로도 기대되네요. 또 무엇으로 우리를 기만할지 ....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24 20:10 신고  Addr Edit/Del

      딸의 편지는 나경원 후보 측에서 쓴 게 아니라고 합니다. 아닌 건 아니니까, 요건 인정...우린 쟤들과 다르 잖아요..^^

  5. 2011.10.23 16:05  Addr Edit/Del Reply

    !

    정치인으로서가 아니라...


    사람도 아닌, 미물로도 세상에 더 살아서는 안될 "것" 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만 이런가요? ㅎㅎㅎ



  6. 파란마음 2011.10.23 17:58  Addr Edit/Del Reply

    나경원 사퇴해라..걍..정치도 하지말고 집에서 청소하고 밥이나해..그게 널 위한 길이야

  7. 김아저씨 2011.10.23 23:35  Addr Edit/Del Reply

    아예 미쳤구나. ㅉㅉ 한나라당 오세훈과 민주당도 구분못하냐? 써글.

2011.10.07 18:32 뽀샵 만평
어제 방송 된 백분토론은 20여일 남은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박원순 후보 측과 나경원 후보 측의 주장을 서로 들어 보며 양측의 주장이 뭐가 다른지, 그리고 앞으로의 서울 행정은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지를 들어보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방송은 좋은 취지와는 달리 완전 엽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나경원 후보 측에서 나온 신지호 의원과 권영진 의원.(둘 다 한나라당 소속) 둘 다 나경원 후보는 머리에서 지워버렸는지 한 분은(권영진 의원)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옹호하기에 급급했고, 다른 한 분은(신지호 의원) 과연 이 분이 맨 정신인지, 혹 술 취한 건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로 혀 짧은 소리로 계속 횡설수설결국 어제의 백분토론은 토론의 주제였던 나경원 후보는 온데간데 없이,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횡설수설로 일관한 신지호 의원만 남은, 정말이지 이상한 방송이 되어 버렸습니다.

 

백분토론이 방송되는 중에 계속 트위터를 확인했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도 필자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신지호 술 취한 거 같다” “신지호 주정부리는 거 같다” “정말 술 마신 거 아니냐, 신지호 의원이 음주 토론 중인 거 같다는 의혹을 제기하셨습니다. 그런데 어이쿠!! 이 양반 진짜 술 마시고 토론에 나왔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를 확인해 보니 백분토론 방송에 참석하기 전에 폭탄주를 무려 10잔이나 자시고 출연하셨다고 합니다.

 

방송이 있기 전 신지호 의원은 약 2시간 여 동안 인사동에 있는 모처에서 8명의 국회 출입기자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소주와 맥주를 섞은 폭탄주 8~10잔 가량 정도를 마셨다고 합니다.

당시 자리에 있었던 기자들은 신 의원의 음주가 계속되자 조금 있으면 방송출연을 해야 하는데 술 좀 자제하시라라고 만류했는데, 뭔 객기인지 나는 술을 마시면 말을 더 잘한다. 3시간 정도 쉬면 된다며 계속 술을 마셨다고 합니다.

위 뽀샵은 필자가 직집 만든 것임. 고로 저작권 없으니, 마음대로 퍼 가도 됩니다

토론 잘하기로는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최재천 의원을 상대 하려니 잔뜩 쫄아, 그래서 술기운을 빌리려 했을까요? 아니면 대안도 없고 대책도 없는 나경원 후보의 대변인을 맡으려니 앞이 깜깜해서 그냥 술 취한 컨셉을 선택한 것일까요?

 

아무튼 이날 방송에서 그는 깨알 같은 웃음을(?) 시청자들에게 주었습니다.

사회자가 양 진영의 분위기가 너무 전투적으로 흐르자, 분위기 전환 용으로 상대방 후보에 대한 훌륭한 점을 서로 주고받자고 하자, 고주망태 신지호 의원 바람을 타고 있다. 자기 힘으로 만든 바람이 아니고기성 정치권에 대한 분노와 실망이 안철수 동풍이란 엄청난 사회적 현상을 만들었는데, 박 후보는 그 최대 수혜자라는 점에서 나 후보보다 월등히 나은 조건에서 경쟁을 하고 있다"며 사화자의 부탁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로 모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또 박원순 후보 측 송호창 대변인이 흉물스럽게 ㄷ 자로 꺽여버린 양화대교 사진을 보여주며 이게 다리입니까?”라고 질타하자 “"그게 다리가 아니고 뭡니까. 다리가 아니고 팔입니까"라고 말하며 웃는 등, 정말이지 엽기 그 자체였습니다.

 

한나라당 보온안상수 의원이 대표직에서 물러난 이후 깨알 같은 ()웃음을 주던 정치인이 없어 좀 서운하던 차였는데, 신지호 의원이 보온 상수 대신 큰 웃음을 주고 있네요.

 

그나저나 우리 나경원 의원 불쌍해서(?) 어떡해! 본인 자체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사고뭉치인데 대변인이라고 앉혀 놓은 신지호 마저 저러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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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장 2011.10.07 18:49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 오랫만에 웃습니다.
    우리집은 tv가 없어서 이런 좋은 구경을 못하고 사네요.
    참 가족회의라도 해서 tv한대 장만해야 할까봅니다.
    ㅎㅎㅎㅎ 신지호 얘는 아마 한나라당에서 전향을 검토중인듯....
    세상 보는 눈이 있어서....

  2. 신이여 감사합니다 ㅋㅋ

  3. 퍼갈게요. 감사합니다.

2011.10.04 14:35 Twitter Tribune

     

                 ▲ 뭐가 좋아서 그러는 지는 모르겠지만 좋아서 널뛰고 있는 전여옥 의원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 후보로 박원순 후보가 결정되자 전여옥 의원, 예의 그 어줍잖은 독설을 날립니다.

전여옥 의원의 트위터에 올라 온 글

 

박원순은 거품이 아니죠. 민주당은 불임정당이나 입양하려하지요.·······

원문 그대로입니다. 트위터가 개인적인 공간이다 보니 글을 남기다 보면 띄어 쓰기나 맞춤법, 문맥상 오류가 있을 순 있습니다. 하지만 한 공당의 의원, 그것도 몇 권의 책을 내신 저자께서 이 짧은 문장에서 이렇게 많이 틀리다니, 완전 실망이야! 전여옥 의원!!

 

민주당은 불임정당이니 입양하려 하지요

어찌 보면 전 의원의 말이 맞는 것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민주당이 박원순이라는 외부 인사를 영입하려고 하니 말입니다. 그러나 이건 전여옥 의원이 사안을 고의적으로 오독, 모독하여 이번 아름다운 단일화에 생채기를 내려는 거죠.

분명 민주당과 박원순 후보 사이에는 대중의 요구와 희망이라는 매개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 의원은 매개체가 되었던 대중적 요구는 고의로 생까고(?)민주당이 박원순 후보를 영입하려는 모습에만 포커스를 맞춰 놓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번 단일화에서 가장 큰 역할을 했던 대중적 요구는 자신의 입맛에 맞게 통으로 편집해 버린 후, 포커스를 민주당 영입에만 맞추어 민주당은 물론 박원순 후보에게도 생채기를 내려는 거죠. 역시 그녀답습니다.

 

전여옥 의원의 말처럼 민주당이 불임정당이면 한나라당은 불임정당보다도 못하죠. 애써 키워 놓은 자식 새끼는(오세훈) 사고친 후, 지 하나 살자고 뛰쳐 나가고(서울시장 사퇴), 몇 개월 낑낑대며 출산 한 딸내미(나경원)는 오며 가며 여기저기서 사고나(자위대, 장애아 인권유린, 기생정치) 치고 있으니 말입니다. 예컨대 이런 자식 새끼들이라면(오세훈, 나경원) 무자식이 상팔자죠.

 

그리고 사실 한나라당도 입양하려다(이석연) 실패했잖아요? 더욱이 입양 대상자가 양부모를 거부하는, 보기 드문 일이 벌어졌던 게 한나라당 아니었던가요?

 

고 노무현 대통령을 인큐베이터로 보냈듯이 단일 후보 박원순 변호사도 고아원으로 보내려는 전여옥 의원. 요전에는 박원순 변호사의 발언을 두고 소름이 끼쳤다며 귀염질을 하시던데. 혹 계속되는 박원순 공격은 전 의원의 일본은 없다표절논란 당시 상대편 변호사가 박원순 후보였다는 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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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lsl 2011.10.04 16:37  Addr Edit/Del Reply

    이여자.... 뭐하는 여자입니까??
    작가도 아닌 것이
    정치가는 더욱 아닌 것이...
    패악 떨고 꽹가리치며 욕지기 한자락으로 세월을 씹는 비열한 여자 아닙니까
    난 여자한테 비열하다는 수식어를 붙이기는 생전 처음입니다

  2. 가을황소 2011.10.04 17:08  Addr Edit/Del Reply

    정말 재수없는 여자 토할것 같아.....우리나라 정말 국회의원 정말 수준이 낮아 좋은나라야 전여옥이가 국회 출입을 하는걸 보면...

  3. 양빈이 2011.10.04 18:29  Addr Edit/Del Reply

    이 여자 담에 국회의원 나와서 돈 많이 쓰고 욕 먹고 떨어졌음 좋겠어요. 제발 대의를 위하는척
    하면서 불출마 안했음 합니다. 돈 쓰고 떨어져도 정신은 못 차리겠지만 제 속은 고소할것 같아서요

  4. december 2011.10.13 19:56  Addr Edit/Del Reply

    대단한 젖氏가문 대단한 후손나셨네요
    이런묘한젖을 상한소젖이라고....?
    죽기전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자서전하나 내시길..
    제목은..음..음.....매에에에에에......

  5. 우하하.. 2011.10.25 16:42  Addr Edit/Del Reply

    이아줌씨한테 걸리면 긑나요. 조심들혀요..

  6. 저 머리 검은 짐승이 잠시 귀염질 했던 이유는... 트윗에서 절친 만들려는 꼼수였어요. 모르셨죠? 저 짐승은 외롭답니다. 저 닭대가리가, 그러면 사람들이 트친해줄 줄 알구요. ㅎㅎ

  7. 개떡 2012.01.03 23:18  Addr Edit/Del Reply

    저아줌씨는 암만봐도 지능이 떨어지는데... 어캐 이리 떠드는지... 강무시긴지하고 투톱으로 질질 흘리고 다닐려나?... 더무서운건 지자신이 그렇다는걸 전혀모르는거죠...


  8. 요즘에 강원랜드하면 성매매가 이슈인데요..참 문제가많네여..성매매 여자가 어떤건지..

    사설이 요즘 대세라는데 빨랑 와보세요 !!!

    영어로--->S B 애스 9 . U 애스 <---입력하세요

  9. 비밀댓글입니다

  10. 잘보고갑니다

2011.09.29 16:59 뽀샵 만평
트위터를 하다가 RT를 타고 올라 온 글 하나 때문에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나경원은 예쁜 전여옥, 여장한 오세훈"
(트위터 아이디 @welovehani 님이 올려 주신 글. 참고로 이 분은 한겨레 허재현 기자십니다.) 

이 짧은 단문 안에 그녀에 대한 모든 답이 담겨 있는 거 같습니다. 
예컨대, 나 의원이 어떤 페르소나(가면)를 써도 그녀는 본질적으로 전여옥의 입과  오세훈의 무개념을 동시에 탑재한 인간이라는 거죠. 정말이지 명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좋은 주제를 놓칠 필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래 뽀샵은 제가 직접 만든 것이라 저작권 같은 거 없습니다. 고로 마음대로 퍼 가셔도 됩니다)

▲ 누구의 얼굴 형과 누구의 눈, 누구의 코와 입일까요? 알아 맞혀 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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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ing 2011.09.30 07:33  Addr Edit/Del Reply

    진짜로 빵! 터졌습니다.
    여장한 오세훈은 절묘했는데 마지막 오세훈 + 전여오크 여사 합성사진은 공포물이군요.

  2. yaya 2011.09.30 12:20  Addr Edit/Del Reply

    그냥 개유치하다!어이구 인간아!

  3. 渤海魂 2011.09.30 12:28  Addr Edit/Del Reply

    전여옥은 자기가 나경원보다 예쁜걸로 알고 살았을지도 모르는데...난감하겠네요 ^^

    뭐 객관적 으로봐도 면추는 했잖아요? ㅎㅎㅎㅎ 나경원도 나이 더 먹어봐야 알수있는 외모고...

    근데도 영사미는 나경원이 외모가 좋다니 뭐 ㅋㅋㅋㅋ

2011.09.16 07:05 뽀샵 만평
수준 낮은 정당이라는 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결국 서울시장 재보궐 후보로 나경원을 내 세우겠다는 건데,
나꼼수에서도 이미 얘기 했지만 나경원은 또세훈이야, 이 바보들아!!
즉 서울시민 생각엔 나경원=오세훈 이란 말이야...이 무뇌아들아!!

나 같으면 서울시민들에게 미안해서라도 후보 안내겠다. 

그런데도 결국 이런 옆차기를 하겠다는 것은 
욕을 쳐 먹더라도(뻔히 안될 거 알면서도) 서울시장 재보궐로 자위녀 주가를 상승시켜,
다음 대선 때  발끈해, 오세훈 그리고 자위녀의 삼각구도로 흥행몰이를 하겠다는 심산?
그러다가 혹 발끈해가 재수 똥 밟아서 뒤로 자빠지면 가카의 오른 쪽에 후니 아니면
자위녀를 앉혀 퇴임 후 가카의 신변을 보호하겠다는 계산?

그런데 그게 어디 네들 뜻대로 되겠냐? 이 무뇌아들아!!


▲위 뽀샵질은 마음대로 퍼가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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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19:00 뽀샵 만평

오늘 이후로 그의 뻘짓과 미친X 널뛰는 꼴을 보지 않기를 바라며...
* 오늘 투표 참가나 불참을 독려하는 건 선거법 위반이라네요. 아래 뽀샵질은 참가나 불참을 독려하는 게 아니라 오늘 이후로 그를 안봤으면 좋겠다는 뜻이니까, 괜찮겠지?  ^^

          위 뽀샵질은 마음대로 퍼 가셔도 됨. 다만 출처 정도는 밝혀주시는 매너질만 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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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3 12:07 뽀샵 만평

어제 서울시의회에서 무상급식 조례안이 통과되자, 다섯 살 훈(오세,훈)이가 어제(2일) 오전 휴가를 내고 의회 시정 질의에 불참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다섯 살다운 행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서울 시 의원들이 트윗을 통해 다섯 살 훈이를 찾는다고 계속 멘션을 날리던데....

그래서 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여, 다섯 살 훈이를 찾는 미아찾기 포스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작권 같은 거 없으니 마음대로 퍼가십시오!)



▼ 아래 손가락 버튼을 누르시면 많은 분들과 함께 
다섯 살 훈이를 찾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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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없는 훈이를 어떡할까요?...이 세상에 밥보다 더한 가치가 있을까 싶습니다.

  2. 철들려면 아직도 멀었네요.. 어찌 가출을 하셨을꼬.. 가출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닌데 -0-

  3. 지나가다 2010.12.04 11:57  Addr Edit/Del Reply

    요즘 다섯살도 저런 생떼는 안써요....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조고조곤 설명을 하고 이해시키는 훈련들이 잘 되어있어서 쌩떼가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걸 훈이 엄마(한나라당)은 안 가르쳤나봐요..맨날 떼를 쎠야 겨우 선심쓰듯이 아이의 요구조건을 들어주는 버릇을 들였나봐요...가장 안 좋은 교육방법인데...

2010.12.02 08:53 왼편에서 기사보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서울시 '친환경무상급식조례'가 드디어 통과됐다. 재석의원 89명 중, 찬성 71명, 반대 0명, 기권 18명이 나와 '내년도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예상대로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들은 의장석을 점거하고 전자투표기를 집어 던지는 등 반대를 위한 반대를 위해 난리 부르스를 쳤지만, 무상급식에 찬성하는 의원들이 강행 처리함으로써 '친환경무상급식조례'는 통과되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들의 반대 이유가  예전과 똑 같은 게...수꼴들 답게 참 센스없다 하겠다. 

서울시의장석을 점거한 한나라당 의원들이 '부자급식 NO! 환경개선 YES!'
'의회독재 NO! 민주의회 YES!'가 적힌 피켓을 세워놓고 있다. ㅋㅋㅋ 출처 : 오마이 뉴스

항상 그랬듯, 부자 집 아이들이 없는 집 아이들과 똑 같은 혜택을(무상급식) 받아서는 안 된다는 거... 풋~ 웃자! 
머리가 나빠도 참 나쁜가 보다. 무상급식 이야기가 나온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다른 변명거리를 못 찾아 "부자급식" 불X을 붙들고 있는 꼴이라니...무슨 죽은 자식 불X 잡는 것도 아니고...

변명거리가 없으면 차라리 솔직해 지던가..."다섯 살 훈이(오세훈)가 한강에 호화 요트 띄우고 서울시에 떡칠(디자인) 해야 하는 데, 어떻게 그 따위에 돈 쓰냐며 무조건 반대하래요"라던가, 아니면 "서울 시 떡칠(디자인) 할 돈으로 없는 집 애들이 공짜로 밥 쳐 먹는 꼴을 못 보겠어요"라던가...말이다. 머리도 나쁜 인간들이 솔직하지도 못하니, 참 '재수 없다'하겠다.

'무상급식' 조례가 통과되니 본회의장 의장석 점거농성을 벌였던 한나라당 시의원들이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전원 퇴장했다고 한다. 또 한번 웃자, 푸하하하....'역사'가 그리 할 일이 없을까? '심판' 일 순위 한나라당을 두고? 그리고 까마귀 고기를 -무상으로- 단체로들 쳐 먹었나, 어디서 감히 '역사' 운운?
한나라당 의원님들! 어울리지도 않는 '역사의 심판' 운운은 야스쿠니 신사에서나 찾으시고, 그냥 모가지나 쭉 빼고 기다리삼~ 님들은 우리의 '아이들이 심판할 거니'... 

후설:
                                                         사진 출처: 피디수첩 캡쳐 사진

서울시의 '친환경무상급식조례'가 통과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지난 '피디 수첩' <무상급식이 뭐길래> 편에서 보았던 '유한빛'이라는 어린이가 생각났다. 당시 담당 피디가 "급식도 공짜로 먹으면 어떨 것 같아요?"라고 묻자 수줍게 미소지으며 "좋죠, 저야. 엄마도 좋고요"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던 '유한빛' 어린이. 

조금만 기다려 주렴. 네가 생각만으로도 행복해 하던 그 일들이 곧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노력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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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통과' 소식을 아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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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나라당에서 하는 생각들하고는... -0- 쯔즛....

  2. 거참 2010.12.02 12:32  Addr Edit/Del Reply

    초등학교도 원하는 학교로,맘대로 입학이 가능한가요? (제가 알기론 불가합니다)

    이야기 들어보니, 공립은 무상급식이고, 사립은 무상급식서 제외된다고 하던데요!
    (이렇게 되면 평등원칙은 사라지지 않겠습니까?)

    지역따라 다르겠지만, 잘사는 동네에는 오히려 공립이 많을텐데...


    가난한 지역의 사립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혜택에서 제외되겠군요?

    (돈많이 들어가는 특정사립이 아니라, 오래된 학교중엔 사립초등학교가 참 많죠!)

    (개발이 덜된-가난한 지역에는 공립보단 사립의 숫자가 더 많습니다. 잘 살게된 지역, 즉 개발로 땅값이 올라간 지역은
    사립들이 재정확충 등을 이유로 초등학교는 정리하죠!
    보통 학원사업재단들은 초,중,고를 모두 하고, 돈벌면 더 돈 되는 중,고쪽으로 옮겨가죠! / 돈 더벌면 전문대로..)

    또 들리는 이야기로는 무상급식에 들어가는 재정 때문에,
    가난한 아이들에 대한 지원사업의 예산은 삭감했다고 하더군요!

    그저.. 포퓰리즘으로 표를 얻기위한 쇼가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듯 싶습니다!

    참고로 줏어들은 소리는...
    서울시의 예산 무상급식751억원에서 1913억원으로 증액되며, 세수부족으로
    농어촌학교교육 개선 지원금은 206억원에서 62억원으로, 도시 저소득지역지원 예산은 91억원에서 58억원으로 등등...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예산이 민주당 의원님들의 노력(?)으로 삭감되었다는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 BlogIcon 책에봐라 2010.12.03 04:59 신고  Addr Edit/Del

      일단 전 민주당을 한나라당 이중대 정도로 생각하는 인간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정치란 것이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하는 니힐리스트이고요. 괜히들 포퓰리즘이니 뭐니 하지만 결국 포퓰리즘이란 말은 대중정치를 비하적으로 부르기 위한 말장난에 불과하다는 게 제 평소 생각입니다.

      민주당이 어떤 의도를 갖고 이번 무상급식을 통과시켰는지는 별 관심없습니다. 왜? 민주당이니까요. 다만 어떤식으로든 아이들에게 무상으로 식사가 제공되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두 아이의 아빠로서 행복합니다.

2010.01.07 23:19 Twitter Tribune
용산에 숟가락 살짝 얹어 가려는 오세훈 시장


“아버지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몰라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100일이 다되어갑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 앞에 사죄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나요.”


용산 참사가 벌어지고 얼마 안 있어 참사로 사망하신 故 이성수씨의 아들 이모씨가 오세훈 시장에게 공개적으로 보낸 편지입니다. 역시 이때도 오세훈 시장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용산참사가 타결이 되자 몇몇 수구 언론을 앞장 세워 마치 그 공이 자신의 것인거 마냥 생색내고 있는 꼴이라니...애초에 용산참사의 단초, 원인이 된 것은 서울시인데 1년을 질질 끌다가 이제와서 공인 거 마냥 행동하는 것은 정말 수치심도 없고 양심도 없는 행동 아닙니까? 

오늘 빈소를 찾은 오세훈 시장은 유족들을 처음 방문한 것이다


그리고 유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손 내밀어야 할 때는 뒷짐만 지고 있다가, 이제와서 1년전과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이는 건 혹 딴마음이 있어 그러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왠지 MB가 원전수주에 숟가락 살짝 얹은 것을 패러디한 느낌??? 개성없게 시리... 혹은 서울시장 재당선을 위한 사전 포석??? 한 마디로 절대로 순수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처음으로 용산 유족들의 빈소를 찾은 오세훈 시장에게 유족들이 뼈를 가르는 일갈을 하셨습니다.
"빈대도 낯짝이 있지, 여기가 어디라고 왔어? 그렇게 유가족들 길바닥 피눈물 흘리게 해놓고 다 끝나니까 왔어? 기념사진 찍으러 왔어?"


제 눈에도 그렇게 보이는 데 유족들 눈에는 어떻게 보였겠습니까? 일개 정치꾼이 쇼하는 것으로 밖에는...

오세훈 시장이 진심으로 용산 유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빌 마음이 있다면 이충연 전 용산 4구역 철거민 대책위원장 및 구속 수감자들 전부가 하루 빨리 가족들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진정성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야 할 것입니다. 그것만이 떨어질 게 뻔한 서울시장 선거에서 그래도 덜 X팔리게 한 표라도 더 받고 떨어지는 길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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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18:10 Twitter Tribune
저들이(?) 작전을 바꾼 건지 아니면 전술의 하나로서 전방위적인 묻지마 공격을 하는 것인지, 저의 짧은 식견으로는 알지 못하겠지만, 분명한 건 저들이 MBC에 자갈을 물리기로 했다는 건 시간이 갈 수록 확실해 지는 것 같습니다.

검찰이 MBC '피디 수첩' 수사에 이어 공익 프로인 '불만 제로'를 수사한다고 하더니 이번에는 오세훈 서울시장도 MBC에 뭔가를(?) 해 줘야 겠다고 생각했는지, MBC 사회부 기자인 '전재호' 기자를 형사고발인지 고소인지를(아직 정확한 고소 내용이 파악이 안되고 있음) 했다고 합니다.  

오세훈 시장이 전재호 기자를 고소할 만한 사유란 것은 어줍잖게도 지난 7월 30일 뉴스데스크에서 보도 되었던 '누구를 위한 상인가?'라는 기사와 8월 31일 '서울시 장애인 보조금 삭감 논란' 기사인 것 같습니다.(전재호 기자의 서울시와 관련 된 기사는 위 두 기사임) 
그런데 필자, 두 기사 읽고 또 읽어 보아도 당최 뭐로 고소를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를 위한 상인가?'라는 기사는 월간 중앙과 월간 조선에서 주관하는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 시상식에서 오세훈 시장을 비롯한 몇몇 자치단체장들이 상을 받은 후, 홍보 또는 광고비 명목으로 국민의 혈세를 두 언론사에 지급한 사실에 관한 기사이고, '서울시 장애인 보조금 삭감 논란' 기사는 서울시가 중증 장애인들을 돕기 위한 '활동보조 복지 혜택' 지원을 장애인들이 집회에 참가 했다는 이유만으로 일방적으로 중지 시킨 것에 대한 기사였습니다. 

 
 
'누구를 위한 상인가?'(클릭)                             '서울시 장애인 보조금 삭감 논란'(클릭) 

그런데 이 기사의 내용으로 고소를 한다고요?  
설혹 전재호 기자의 취재 내용이 잘 못 되었다면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는 먼저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해 사실 관계를 증명한 후, MBC에 정정 보도를 요청하면 되는 것입니다. (언론중재위원회는 이러라고 있는 건데, 혹 오 시장과 서울시는 '검찰'이라는 기관만 알고 '언론중재위원회'라는 기관이 있는지 모르나...?)

오 시장의 고소 남발을 보면서 갑자기 이런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변호사 출신인 오 시장께서는 요즘 MB 정부의 트렌드인 '고소 놀이'가 재미있어 보여서 그런건 아닌지, 아니면 그 어떤 비판도 받아 들이지 않겠다는 그 오만한 독선과 아집이 이제야 본격적으로 마수를 드러내는 것인지 말입니다. 

그래도 분명한 것은 MBC에 자갈을 물리겠다는 그 절실한 바람은 충분히 전달 된 것 같네요. 풋~

PS.
오세훈 시장님!
정말 그런게 아니라면 당장 고소를 취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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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님과함께 2009.09.26 00:26  Addr Edit/Del Reply

    고소 내용이 뭔지도 모른다면서 기자가 억울하게 당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뭘까? 혹시 자신들의 오보를 언론탄압으로 호도하는 건 아닐까요? 최소한 고소 고발의 사유라도 기술해야 되는 거 아닌감....

    • BlogIcon 책에봐라 2009.09.26 06:29 신고  Addr Edit/Del

      글을 끝가지 읽는 양심을 보여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전 기자가 서울시장에게 고송 당할 이유가 뭐가 있겠삼. 설마 전 기자가 오 시장 관용차를 박고 튀었겠삼? 생각의 유연함 좀 가져 보심이...이런 말도 안되는 댓글 다시려면...

  2. 님과함께 2009.09.26 00:31  Addr Edit/Del Reply

    그렇게 당당하다면 오 시장에게 비굴하게 고소 취하를 애걸할 필요가 없을 텐데요.

    • BlogIcon 책에봐라 2009.09.26 06:26 신고  Addr Edit/Del

      고소 취하는 오시장 생각해서 덜 쪽 팔리라고 하라는 건데, 님께서는 뭔 소리인감? 누가 애걸?

  3. 고생 많으십니다. 시간나는대로 서울시정 검색과 오시장님의 창의검색도 합니다.1년넘게 꾸준히 보면서, 나름대로 생각프러스에 몇자 올립니다. 서민에 입장은 후분양을 선호하면서.바램이 가슴에 안겨 주기를 원하는것 같습니다.아름다움을 강조하시는 창의적 상담원으로 봉사하시면은 시민과의 공감대가 형성 되실것 같습니다. 또한.서울은 곧 세계속에 하나이므로,서울페스티벌이 "only one"의 어울림으로 다문화축제도 더불어 추가시키기를 바랍니다.즉,용산문제가 쉬이 해결되도록 물꼬를 던져 주시는 clean행위로 보이시길 바랍니다.서울 시민으로써 존경합니다. 부디,다음에 시장님이 꼭 되시기를 원합니다. 추석 명절도 멋지게 보내십시요.감사합니다.

  4. 익명 2009.10.22 22:32  Addr Edit/Del Reply

    전재호 기자 원래 자기가 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내세우기 위해 무슨짓이든 하는 사람입니다. 이번기회에 정신 좀 차리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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