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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은 좌경적으로 행동은 우경적으로 살려는 좌파. 현재는 브라질 상파울로에 거주하며 기러기 아빠 생활 2년 째. 총각때는 나를 찾는 여행, 현재는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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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14:08 뽀샵 만평

몇 시간 전에 '나는 꼼수다'의 홍신학원(화곡 중고) 편만 오디오로
뽑아서 동영상을 만들어 다음VIEW에 송고 했었습니다.
'나는 꼼수다' 나경원 아버지 나채성의 화곡중고 출신의
증언만 뽑아 보니(오디오 버젼)


그런데 송고하고 보니 나 후보가 자기 입맛에 맞게 최창식
중구청장을 압박하여 전라도 출신 공무원들만 전출했다는
'중구청 인사숙청'편을 안 만든 게 너무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중구청 인사숙청'편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들면서도 어찌나 많이 누구 욕을 했던지...간만에 입에 걸레 좀 물었었습니다) 

포토샵 작업에 동영상 작업, 그리고 오디오 작업까지...
해서 오디오로만 듣는 것 보단 나름 재미도 있고 시간도 많이 단축될 것입니다.
(나름 개고생해서 만든 거 입니다. ㅡㅡ;;)

모두들 즐~하시고,,,기왕이면 다 보신 후엔 아래 
손가락 모양의 버튼도 꾹~ 눌러 주시는 미덕도 보여 주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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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07:13 뽀샵 만평

어제 일정에도 없었던 '나는 꼼수다'가 방송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었지만 아무래도 10.26 서울시장 재보선이 있다보니
나경원 후보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나경원 후보에 대한 여러가지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그 중에 
나 후보의 아버지가 운영하던 홍신학원 소속 화곡 중고 출신의 증인이
가장 압권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래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화곡중 출신의 증언만 뽑아서요...
그냥 오디오만 들으시면 재미 없을 거 같아 중간중간에 이미지도
넣어 만들었습니다. 나름 개고생 했으니, 다 들으신 다음엔 아래에
있는 손가락 버튼도 한번 꾹~~ 눌러 주시고 가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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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회졸업 2011.10.20 08:47  Addr Edit/Del Reply

    수사 맞아? ㅋㅋ

  2. 3회졸업 이기영 2011.10.20 08:56  Addr Edit/Del Reply

    님 카톨릭수사맞나요?
    전 화곡중 3회 졸업생인데...
    어이 없네요
    몇년도 졸업셍인지 모르지만 두발단속 이야기하는것 보니
    저와 비숫할것 같은데 그당시 두발 단속하고
    학교에서 체육시간등에 학교 운동장 화단 주위 청소등은
    모든학교가 다하던거에요
    그 당시 밴드도 대놓고 공공연히 하던 학생들은
    학생들 사이에서도 불량학생이고 질 안좋은 학생들로 취급하던때 입니다
    왠 조선시대 갓 쓰고 한복입고 양반행세하던 후손들은
    다 머저리고 시대에 뒤떨어진 하인부리던 나쁜놈이라고 하는것과 같네요
    아무리 세월이 지났어도 스승님을 이름 불러가며 친구부르듯 하시는 님은
    과연 ???
    졸업생들이 다 학교를 욕하고 스승님을 욕한다구요?
    졸업생들 지금도 잘 만나고 있구요
    학교에 대한 선생님에대한 좋은추억들을 되새기며
    이 사회의 역군으로 잘살아가고 있답니다
    선생님께 종아리 맞은게 억울해서 말도 안되는 말씀을 하시나???
    저도 카톨릭 유아영세 받았지만 과연 정말 카톨릭 수사가 맞는지 의심스럽군요,,,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20 10:28 신고  Addr Edit/Del

      일단, 화곡중 3회 졸업생이라는 증거 대시고요.(하도 알바들이 설쳐서리...)
      그리고 저 수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건 체육시간에 운동장 화단 같은 데 청소한 걸 문제 삼는 게 아니잖아요? 노역 몰라요? 노역?
      또 님은 어떻게 학교 생활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학창 시절이 다 즐거운 추억일 수는 없잖아요? 특히 화곡 중고 같은데 나오면 말이지요.
      참고로 트위터에 화곡중 3회 졸업생들 중 님처럼 즐거운(?) 학창 시절을 보내신 분이 있으셨나 확인차 올렸으니 좀 기다려 보세욤~!

    • 에드 2011.10.20 12:55  Addr Edit/Del

      화곡고등학고 이야기 인뎁쇼..ㅎㅎㅎ
      제대로 듣지도 않으셨나??
      글구...나도 화곡고등학교 출신으로....
      상당히 공감하면서 들었다는..

    • 흐흐 2011.10.23 18:00  Addr Edit/Del

      이 사람이 정상 맞아요.
      노예 교육을 받았으면 노예처럼 사고하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노예의 특징입니다.
      노예는 꼼꼼하게 생각해서 따지거나
      주인에게 들이대는 짓은 절때 하지 않습니다.

  3. 편집장 2011.10.20 08:58  Addr Edit/Del Reply

    얜 뭐 이리 소스가 많은지...참
    대단하십니다.

  4. ^^ 2011.10.20 10:38  Addr Edit/Del Reply

    여기 비회원으로 무조건 남기게 할수 있는건가여?
    그러다 보니 겁없는 알바섹이들이 판치는것 같은데.ㅋ
    로그인해서 당당하게 쓰라고 하세여.

    암튼 현실을 제대로 보고도 지들 이익때문에 옹호하는 섹이들.
    내년에 제대로 좆도ㅣ봐라.
    지금이라도 노선 갈아타서 물타기나 해 니들은 그정도가 맞다.

    • BlogIcon 책에봐라 2011.10.20 11:05 신고  Addr Edit/Del

      제가 실명제 같은 거 별로 안 좋아해서요. ㅎㅎㅎ
      글구 알바 쉐이들 설치는 게 무서웠으면 블로그 짓도 안하죠..ㅋㅋ 다 덤비라구 그래!!씨바!!<= 요거 김어준 말투 흉내입니다..ㅋㅋ

  5. ㅎㅎㅎㅎ 2011.10.20 14:39  Addr Edit/Del Reply

    저이거 2시간 풀로 다 들었는데 정말 대박이더군요..

    허위사실유포문제때문에 디테일 다 확보한 상태에서 한 것들이라 더 신빙성이 있는게 맘에 드네요.

  6. 자위트윗 2011.10.22 23:34  Addr Edit/Del Reply

    N모의원님 알밥님들 이런데 까지 오시면 어떡합니까 ? 자위트윗하려면 잘 하세요.

  7. 나채성 2011.12.06 06:33  Addr Edit/Del Reply

    화곡초,중,고 모두 졸업했습니다, 학생신분에 나채성 이사장하고 만날 기회도 없고 그냥 조회시간에 연설 길게 주구장창 해대더군요,ㅡ 정작 문제는 이사장 보다 그 학교들 교사들이 너무 싸가지없었다는 겁니다, 거기서 매일 안맞고 졸업한 학생 단 1 명도 없습니다, 심지어 공부잘하는 모범생도 패더군요, 집단생활에서 다 같이 맞아야 한다구, 거기에 조x환 이란 체육 교사있는데, 그새끼한테 거짓말 조금도 안붙이고 한번에 130대 맞아봤습니다. 한마디로 미친곳입니다 그 학교.

  8. 화곡출신 2014.12.31 04:36  Addr Edit/Del Reply

    조만환 키 190에 배구선수 출신이였던거 같은데 얼굴 작고.... 손바닥이 얼굴보다큰 ... 너 130대 맞았으면 죽었을껄?

2011.10.07 18:32 뽀샵 만평
어제 방송 된 백분토론은 20여일 남은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박원순 후보 측과 나경원 후보 측의 주장을 서로 들어 보며 양측의 주장이 뭐가 다른지, 그리고 앞으로의 서울 행정은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지를 들어보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방송은 좋은 취지와는 달리 완전 엽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나경원 후보 측에서 나온 신지호 의원과 권영진 의원.(둘 다 한나라당 소속) 둘 다 나경원 후보는 머리에서 지워버렸는지 한 분은(권영진 의원)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옹호하기에 급급했고, 다른 한 분은(신지호 의원) 과연 이 분이 맨 정신인지, 혹 술 취한 건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로 혀 짧은 소리로 계속 횡설수설결국 어제의 백분토론은 토론의 주제였던 나경원 후보는 온데간데 없이,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횡설수설로 일관한 신지호 의원만 남은, 정말이지 이상한 방송이 되어 버렸습니다.

 

백분토론이 방송되는 중에 계속 트위터를 확인했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도 필자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신지호 술 취한 거 같다” “신지호 주정부리는 거 같다” “정말 술 마신 거 아니냐, 신지호 의원이 음주 토론 중인 거 같다는 의혹을 제기하셨습니다. 그런데 어이쿠!! 이 양반 진짜 술 마시고 토론에 나왔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를 확인해 보니 백분토론 방송에 참석하기 전에 폭탄주를 무려 10잔이나 자시고 출연하셨다고 합니다.

 

방송이 있기 전 신지호 의원은 약 2시간 여 동안 인사동에 있는 모처에서 8명의 국회 출입기자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소주와 맥주를 섞은 폭탄주 8~10잔 가량 정도를 마셨다고 합니다.

당시 자리에 있었던 기자들은 신 의원의 음주가 계속되자 조금 있으면 방송출연을 해야 하는데 술 좀 자제하시라라고 만류했는데, 뭔 객기인지 나는 술을 마시면 말을 더 잘한다. 3시간 정도 쉬면 된다며 계속 술을 마셨다고 합니다.

위 뽀샵은 필자가 직집 만든 것임. 고로 저작권 없으니, 마음대로 퍼 가도 됩니다

토론 잘하기로는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최재천 의원을 상대 하려니 잔뜩 쫄아, 그래서 술기운을 빌리려 했을까요? 아니면 대안도 없고 대책도 없는 나경원 후보의 대변인을 맡으려니 앞이 깜깜해서 그냥 술 취한 컨셉을 선택한 것일까요?

 

아무튼 이날 방송에서 그는 깨알 같은 웃음을(?) 시청자들에게 주었습니다.

사회자가 양 진영의 분위기가 너무 전투적으로 흐르자, 분위기 전환 용으로 상대방 후보에 대한 훌륭한 점을 서로 주고받자고 하자, 고주망태 신지호 의원 바람을 타고 있다. 자기 힘으로 만든 바람이 아니고기성 정치권에 대한 분노와 실망이 안철수 동풍이란 엄청난 사회적 현상을 만들었는데, 박 후보는 그 최대 수혜자라는 점에서 나 후보보다 월등히 나은 조건에서 경쟁을 하고 있다"며 사화자의 부탁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로 모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또 박원순 후보 측 송호창 대변인이 흉물스럽게 ㄷ 자로 꺽여버린 양화대교 사진을 보여주며 이게 다리입니까?”라고 질타하자 “"그게 다리가 아니고 뭡니까. 다리가 아니고 팔입니까"라고 말하며 웃는 등, 정말이지 엽기 그 자체였습니다.

 

한나라당 보온안상수 의원이 대표직에서 물러난 이후 깨알 같은 ()웃음을 주던 정치인이 없어 좀 서운하던 차였는데, 신지호 의원이 보온 상수 대신 큰 웃음을 주고 있네요.

 

그나저나 우리 나경원 의원 불쌍해서(?) 어떡해! 본인 자체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사고뭉치인데 대변인이라고 앉혀 놓은 신지호 마저 저러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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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장 2011.10.07 18:49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 오랫만에 웃습니다.
    우리집은 tv가 없어서 이런 좋은 구경을 못하고 사네요.
    참 가족회의라도 해서 tv한대 장만해야 할까봅니다.
    ㅎㅎㅎㅎ 신지호 얘는 아마 한나라당에서 전향을 검토중인듯....
    세상 보는 눈이 있어서....

  2. 신이여 감사합니다 ㅋㅋ

  3. 퍼갈게요. 감사합니다.

2011.10.04 16:39 뽀샵 만평

지난 4일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박태규 리스트'라며 11명의 실명을 거론했었죠.
거기에는 '술 마시시고 음주운전도 해봤다', '청와대판 마이너리티 리포트'로 유명한 이동관 청와대 언론특보도 포함 되어 있었고요. 
그런데 이동관 특보께서 단단히 삐치셨는지(?) 박지원 의원에게 너무나 살가운(?) 문자 메시지 두 통을 보내셨습니다.

박지원 의원이 공개한 이동관 문자 메시지

"인간적으로 섭섭합니다"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인간인지 몰랐습니다"

MB 정권의 모토가 "우리가 남이가!" 인거는 진즉에 알았지만, 의혹을 제기한 야당 의원에게조차 '인간적' 운운하며 똥, 오줌(공사) 못 가리는 인간들인지는 정말 몰랐네요..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동관의 주장은 지 이름 안 밝히면 인간적인거고, 밝히면 '그 정도밖에 안되는 인간', 뭐, 그런거? 정말 이런 논리라면 이동관의 뇌구조엔 국민의 권리 따위는 애시당초 없는 거네?) 

그리고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인간인지 몰랐습니다"?? 이거 협박 맞지요?

박지원 의원은 "청와대가 얼마나 국회를 경시하는지 (보여주는) 단면"이라며 분노했다고 하는데,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이건 박 의원 개인을 넘어 국민 전체를 깔보는 처사라고 보여집니다. 아니 그러고서야 어떻게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에게 저런 문자 메시지를....(살다살다 이런 死가지는 또 처음...)


권력이 좋긴 좋습니다. '겁HEAD'(?)는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지 꼴리는 대로 협박 짓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 위 뽀샵은 필자가 만든 것이니 저작권 같은 거 없음. 고로 원한다면 마음대로 퍼 가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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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lsl 2011.10.05 09:47  Addr Edit/Del Reply

    주어가 빠졌다나 어쨌다나 본인이 직접 해명한 것도 아니고 보좌관들이 변명을 했다죠?

    서울대씩이나 나온 사람이
    국민들 상식에도 못 미친다면 말이 됩니까?
    지식이 아니라 상식입니다

    인간적으로 섭섭합니다
    누가? 문자받는 사람이.... 아님 문자 하는 사람이....

    그리고 이어서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인지 몰랐습니다
    누가? 문자 받는 사람이? 아님 문자하는 사람이?

    내가 이정도인줄 몰랐다며 고백했답니까?

    문맥따질 필요도 없이 뻔한 상황에 그것도 변명이라고 하네요
    대화하는 거잖아요 문자를 이용한 대화
    상대에게

    인간적으로 섭섭해요
    그 정도 밖에 안되는 인간인 줄 몰랐다

    이렇게 확실한 의사를 표현했는데 무슨 주어타령으로 요상하게 만드는지

    아주 상식을 뽀개고 있습니다

    흠흠
    영화는 흥행할 것 같고 올해 최고의 싸가지상도 무난할 것 같은데...
    어쩌죠? 트로피는 많나요? 많이 준비하셔야 될 듯...
    최고의 싸가지들이 너무 많아서... 그들도 우열 가리기가 힘들어 관계자들 나자빠질 지경일텐데
    ........

  2. 서운대엠비 2011.10.05 11:36  Addr Edit/Del Reply

    서운한 대학나왔나 주어가 빠졌다니 어이가 없네
    청와대도 할말이 없나보다

  3. 서운대엠비 2011.10.05 11:36  Addr Edit/Del Reply

    서운한 대학나왔나 주어가 빠졌다니 어이가 없네
    청와대도 할말이 없나보다

2011.10.02 08:47 뽀샵 만평

나경원 의원 아버지가 운영하던 홍신학원 소속의 화곡여상이 화곡중학교 학생들을 강제 동원하여 그 학생들의 노역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나 의원 "황당한 이야기로 대응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말했답니다.

 

벌써 두 번째죠? 장애인 학생 목욕 논란 때도 대응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했었으니

 

그러고 보면 나 의원은 뭔가 크게 오해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대중은 사실관계에 대한 해답을 달라는 건데, 그 해답을 대중에 대한 대응 정도로 밖에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화곡중학교 1 2 3 4회 졸업생들은 연락주세요. 당시에 강제로 동원된 부역비 공동청구 합시다. 나경원은 반성은 커녕 우리들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하네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이건 일제시대 징용보다도 더 못한 꼴이네요. <트위터 아이디: XXXXskdl01님의 제보>

 

사실 자위대 참석 논란 때도 뻔히 들킬 거짓말을 할게 아니라 진심으로 대중들에게 고개를 숙이고 사과를 했더라면 이처럼 문제가 불거지지는 않았겠죠. 또 장애인 학생 논란 때도 기자들 핑계나, 시설 핑계를 댈게 아니라, 나 의원이 직접 나서서 제 불찰이었습니다. 두 번 다시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한마디만 했었어도, 이렇게 까지 많은 분들이 분노하지는 않았겠죠.(이 양반 사전에는 사과라는 단어가 없는 건지, 아니면 진심으로 자신은 아무 잘못도 없다고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서울시장은 이미 물 건너 간 거 눈치 까고 진상을 부리는 건지…)

 

그러고 보면 나경원 의원에겐 딱 세가지가 없는 거 같습니다. 개념, 양심, ‘주어’.

 

위 뽀샵질은 본인이 한 것임. 고로 저작권 같은 거 없으니 마음대로 퍼가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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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d 2011.10.15 06:30  Addr Edit/Del Reply

    야이 미친 빨갱이 색기야 나가 죽어라 이 씨발 쓰래기 만도 못한색기야

  2. DDD 2011.10.26 16:16  Addr Edit/Del Reply

    한나라 알바들이 개인 블로그에도 싸지르고 다니는구나..참 큰일이군요...

2011.09.29 16:59 뽀샵 만평
트위터를 하다가 RT를 타고 올라 온 글 하나 때문에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나경원은 예쁜 전여옥, 여장한 오세훈"
(트위터 아이디 @welovehani 님이 올려 주신 글. 참고로 이 분은 한겨레 허재현 기자십니다.) 

이 짧은 단문 안에 그녀에 대한 모든 답이 담겨 있는 거 같습니다. 
예컨대, 나 의원이 어떤 페르소나(가면)를 써도 그녀는 본질적으로 전여옥의 입과  오세훈의 무개념을 동시에 탑재한 인간이라는 거죠. 정말이지 명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좋은 주제를 놓칠 필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래 뽀샵은 제가 직접 만든 것이라 저작권 같은 거 없습니다. 고로 마음대로 퍼 가셔도 됩니다)

▲ 누구의 얼굴 형과 누구의 눈, 누구의 코와 입일까요? 알아 맞혀 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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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ing 2011.09.30 07:33  Addr Edit/Del Reply

    진짜로 빵! 터졌습니다.
    여장한 오세훈은 절묘했는데 마지막 오세훈 + 전여오크 여사 합성사진은 공포물이군요.

  2. yaya 2011.09.30 12:20  Addr Edit/Del Reply

    그냥 개유치하다!어이구 인간아!

  3. 渤海魂 2011.09.30 12:28  Addr Edit/Del Reply

    전여옥은 자기가 나경원보다 예쁜걸로 알고 살았을지도 모르는데...난감하겠네요 ^^

    뭐 객관적 으로봐도 면추는 했잖아요? ㅎㅎㅎㅎ 나경원도 나이 더 먹어봐야 알수있는 외모고...

    근데도 영사미는 나경원이 외모가 좋다니 뭐 ㅋㅋㅋㅋ

2011.09.23 16:12 뽀샵 만평

어제는 나경원 의원 스스로가 자위대 행사인지 알고 참석했다고 하는 동영상이 공개 되더니, 오늘은 나 의원이 빼도박도 못하게 하는 확실한 증거가 나왔네요.

23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정대협 윤미향 대표는 “서울의 중심에서 자위대 창설 50주년 기념 행사를 하는데 국회의원들이 참석한다는 게 말도 안 돼 국회의원실에 직접 공문을 보냈다”며 “그때 참석예정이던 나경원·송영선·안명옥·김석준·신중식 의원 등 5명에게 항의공문까지 보냈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경향신문>

나경원 의원이 이번에는 뭐라고 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생각했을 때 일본 대사관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한국 국회의원을 초청하면서 그 행사가 어떤 성격의 것인지도 설명하지 않고 초청했을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즉, 나 의원은 뻔히 알면서도 초청에 응했던가, 아니면 -머리가- 많이 모자른 거겠죠? (전자라면 친일파? 후자라면 미친0 꽃다발?)

신라호텔에서 열린 자위대 행사에서 나경원 의원이 자신의 모자람을 한참 알리고 있었을 때, 행사장 밖에서는 위안부 할머님들이 행사에 참석한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시위를 하시다가 경찰에 연행 되었다고 합니다. 나 의원이 자신의 모자람을 자위대에 선전하고(?) 있을 때 말이죠.
 
어느 위안부 할머님의 일기

8월 27일, 칼을 찬 군인이 "군인 100명을 상대할 수 있는 자가 누군가' 하고 물었다, 그때 손을 들지 않은 15명의 여성은 다른 여성에 대한 본보기로 죽였다, 발가벗은 여성을 군인이 머리와 발을 잡아 못을 박은 판자 위에 굴렸다, 분수처럼 피가 솟고 살덩이가 못판에 너덜거렸다, 그때의 기분은 "하늘과 땅이 온통 뒤집어 진 것 같았다 라고 정씨는 표현했다, 군인은 죽은 여성의 머리를 솥에 넣어 삶았다, 그리고 나무칼을 휘두르며 그들에게 억지로 마시도록 했다,1933년 12월 1일에는 한 여성이 장교가 철봉을 자궁에 꽂아서 죽여버렸다, 다음해 2월 4일에는 매독에 걸린 사실을 신고하지 않 장교에게 병을 옮겨다는 이유로 한 여성은 잔인하게,,,일본군이 벌겋게 달군 철막대를 자궁에 넣었고 여자는 즉사했다, 뽑아낸 막대에는 검게 탄 살점이 달려 있었다,


▲ 위 뽀샵만평은 '씨알 재단' 운영의원이신 백찬홍 선생님의 트윗 글에 영감을 받아 만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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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하나 2011.09.24 12:12  Addr Edit/Del Reply

    나경원 의원님 화이팅!!!

2011.09.23 07:04 뽀샵 만평

사진출처: 한겨레

본격적인 가카의 레임덕이 시작될 징조가 여러군데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6월, 대선 캠프에서 몸 담았던 은진수(50) 전 감사위원이 부산저축은행과 관련해 7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
7월, 가카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으로 일했던 윤만석 씨, 저축은행 브로커한테 1억원을 받은 혐의 광주지검에 구속.
8월, 대선 캠프에 몸담았고 청와대 정무 1비서관을 지냈던 김해수(53) 전 한국건설 관리공사 사장, 저축은행 로비스트로부터 금품을 받고 구명로비를 한 혐의로 기소.
9월, 정권 출범때부터 청와대에 몸담으며 가카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카를 보좌한 전 청와대 홍보수석 김두우,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
그리고 '왕차관' '실세 차관'이라 불리며 MB 정부의 황태자로 불렸던 신재민 전 차관, SSL 그룹 이국철 회장에게서 지난 몇 년간 십수억의 금품을 받은 혐의.
 
엄청나다고요? 핏~ 장담컨대 앞으로 터져나올 비리에 비하면 지금까지 나온 가카 측근 비리는 별거 아니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입니다.

현재의 레임덕은 자동차로 따지면 키 꽂고 시동 걸은 수준이고 본격적인 레임덕 레이스가 시작되면 가카 주변에서 악어새 노릇하던 정치인, 공무원, 기업인들이 너도나도 줄 바꿔 타기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수많은 정보들이 흘러 나오면서 온갖 비리가 봇물 터지 듯 터져 나올 것이고요.

그러니 국민 여러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진짜 충격 먹을 일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니까요!!

▲ 위 뽀샵은 필자가 직접 만든 것임. 고로 저작권 같은 거 있을리 없으니 마음대로 퍼가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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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1 15:48 뽀샵 만평
나경원 의원이 서울 시장 선거를 앞두고 급하긴 급했나 봅니다.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하는 걸 보니 말입니다.

사진 출처: 나경원 의원의 트위터



나경원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행사(자위대 창설 50주년 기념식)내용을 모른 채 갔다가 뒤늦게 알고 뒤돌아 왔습니다.” 라고 올렸습니다. 하지만 동영상 속 나경원 의원의 인터뷰를 보면 나 의원은 이미 알고 있었죠.



동영상 6초 정도에 보면
기   자: 무슨 행사인지는 아세요?
나경원: 아!!! 자위대....


사실 오래전부터 많은 분들이 인터넷을 통해 이 동영상을 보았고, 언제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이 동영상을 본 많은 분들이 나경원 의원을 빗대어 (자위대에 참석한 어이 없는 의원이란 뜻으로) 그녀를 자위녀(?)라 불렀었는데, 나 의원만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나 봅니다.(귓구녕이 뚫려 있는 건, 남의 소리를 들으라고 있는 건데 일부 의원들은 그냥 폼으로 달고 다니나 봅니다)

많은 분들이 자위녀 나경원 의원의 레드썬 버젼에 많은 댓글을 다셨지만, 그 중 진중권 교수가 트위터에 한 소리 하신 게 재미 있어서 한 번 올려 봅니다. 

"초청장에 다 적혀 있을 텐데, 자위대 행사인지 모르고 갔다는 것은 우스운 변명. 차라리 이렇게 얘기하시지. "초선 때라 제가 나경원인지도 모르고 갔어요. 가보니까, 제가 나경원 이더라구요. 그래서 즉시 빠져 나왔습니다."
"시장후보 TV 토론 예상. 박원순: 전에는 무상급식 반대하셨잖아요. 나경원: 무상급식인지 모르고 반대했습니다"
<진중권 교수의 트위터 글>

그리고 아래는 필자가 뽀샵질로 만들어 본 나경원 의원 패러디 물입니다.
필자가 만들었기 때문에 저작권 같은 거 없습니다. 고로 마음대로 퍼 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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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보가 아니고서야 무슨 행사인지도 모르고 참석했다는 게 말이 됩니까? 역사인식의 부재요 비겁한 변명일 뿐입니다

  2. 바보가 아니고서야 무슨 행사인지도 모르고 참석했다는 게 말이 됩니까? 역사인식의 부재요 비겁한 변명일 뿐입니다

  3. 둘하나 2011.09.24 12:08  Addr Edit/Del Reply

    에휴.. 사람이 살다가 중대한 실수 할수도 있죠 이태껏 잘해왔는데 이런거 때문에 이렇게 욕한다는게 좀 아닌거 같네요

  4. 나경원 &새누리당 쓰레기. 수구꼴통 개노답 걍 경원이 강간하고싶다

2011.09.19 10:53 뽀샵 만평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박원순 변호사에 대해 "소름 끼친다"고 했다 합니다.

전 의원 왈 "오늘 신문에 보니 박원순 예비후보가 5~10년이면 세상을 싹 바꿔버릴 수 있다,고 한 말을 보고 솔직히 저는 소름이 쫙 끼쳤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세상이, 그들이 살아가려고 하는 세상이 분명 우리가 땀 흘려 만든 대한민국은 아닐 것이라는 직감 때문입니다"

푸하하하..."세상을 싹 바꿔버릴 수 있다"에 뜨끔 하셨나 본데, 아마 그 바꿔야 하는 범주에 전 의원이 콕 박혀 있어서 소름이 돋지 않았나 싶네요. 부정부패로 부를 쌓은 상위 1%의 기득권들, 그리고 그 기득권에 빌 붙어 정의를 바닥에 내팽게친 권력들의 범주 안에 콕 짱박혀 계셔서 말이지요. 그 입장이라면 소름이 돋을 만 합니다 그려.

그리고 사실 '소름' 돋치는 거로 따지자면 대한민국에서 전 의원 따라 갈 사람 별로 없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위 뽀샵은 필자가 직접 만든 것이므로 저작권 같은 거 없음. 고로 마음대로 퍼 가셔도 소송 따윈 없음.

아래 사진은 우연히 카메라에 잡힌 박원순 변호사의 구두입니다. 그의 헤지고 헤진 구두를 보면서 필자는 '박원순이 걸어 온 길, 고단함'이란 단어가 제일 먼저 생각 났는데, 우리 전 여사는 어떤 생각을 했을지????  아마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앗! 나랑 다른 종족이다"... 참고로 전 여사는 오크족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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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lsl 2011.09.19 13:13  Addr Edit/Del Reply

    독설!!! 오직 독설이기만 한 빨강주댕이의 부지런한 활약에 몸서리치는 서민인 내 생각에도
    소름끼치는데는 전여옥만한 인물은 없죠
    백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2. 가을소 2011.09.19 16:04  Addr Edit/Del Reply

    세상에서 제일 재수없고 밥맛떨어지는 여자.......

  3. 희정 2011.09.20 03:52  Addr Edit/Del Reply

    전여옥이 일본은 없다 표절 패소판결 받을때 상대방 변호사가 박원순씨였답니다....그러니 소름끼칠만도...

  4. 어이쿠 2011.09.21 21:42  Addr Edit/Del Reply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은지 모르겠습니다 한나라당 당원들은,
    머리를 거쳐 입에서 튀어나오는 발언의 수준들이..
    춘향이 발언, 민비발언, 아나운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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