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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은 좌경적으로 행동은 우경적으로 살려는 좌파. 현재는 브라질 상파울로에 거주하며 기러기 아빠 생활 2년 째. 총각때는 나를 찾는 여행, 현재는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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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16:35 Twitter Tribune
■진중권 교수에 대한 존경에도 불구하고

먼저 밝혀둘 것은 제가 진중권 교수를 무지 존경하는 일인 중 하나라는 겁니다. 구라 아닙니다. 한때 주변 사람들에게 진중권빠라는 소리를 들었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나꼼수의 눈 찢어진 아이사안에 대한 진중권 교수의 발언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아무리 내가 진 교수를 존경해도 아닌 것은 아니니까.

■가카와 에리카 누나의 관계는 BBK에 중요한 단초

진 교수는 나꼼수 콘서트 중에 나온 눈 찢어진 아이발언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일단 눈찢어진 아이는 BBK와 전혀 관련이 없죠. 에리카킴과의 관계 역시 본질과 아무 관계 없어요. 핵심은 (1) 실소유주가 누구냐, (2) 주가조작에 관여했느냐인데, 그건 에리카킴과 염문을 갖느냐 마느냐와는 논리적으로 독립된 사안이죠. 1) 주가조작에 관여했다는 증거. 아니면 최소한 (2) 실소유자라는 증거. 주가조작을 몰랐다 하더라도 실소유주라면 책임을 면할 수 없지요. 염문이 없어도 (1), (2) 다 일수 있고, 염문이 있어도 (1), (2) 다 아닐 수도 있죠.

 

예컨대 진 교수가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는 BBK는 가카의 부적절한 관계(?)와는 별개라는 주장입니다. 즉 에리카 김과 가카가 어떤 관계였든 간에 BBK의 실체적 진실과는 상관이 없다는 거죠.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안타깝습니다. 진 교수가 나꼼수를 단 한번이라도, 아니 지난 8회 방송에서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내용만 들었어도 오늘과 같은 우는 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선 아래 오디오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중권 교수의 에리카 김과 가카와의 관계가 BBK와 관련이 없다는, 아니 그렇게 연결 지어서는 안 된다는 그의 생각은 완전 오판입니다. BBK의 시작도 이 둘의(가카와 에리카 김 누나) 관계로 시작되었으며 현재 복잡하고 난해하게 얽힌 이해 관계도 이 둘의 요상한(?) 관계가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주진우 기자가 나꼼수에 출연하면서 정봉주 전 의원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민주당의 BBK 접근 방식이 잘못되었다. 민주당이 말하는 BBK 문제, 전문가들이 들어도 어렵다. 고로 국민들 아무도 이해 못한다. 그러므로 가카가 왜 새파랗게 젊은 김경준에게 투자를 했는지를 먼저 밝혀야지만 국민들이 BBK의 실체적 진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라고 말이지요.

필자 생각건대 주 기자의 이러한 접근방식이 BBK에 실체적 진실에 대해 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봅니다. 극장에 늦게 도착해서 앞 부분 10분을 놓치게 되면 영화의 전반적인 줄거리의 맥을 못 잡듯이, 가카와 에리카 김의 관계를 모르고서는 BBK의 맥을 못 잡는 거와 같은 이치인 거죠.

 

■나꼼수의 닭짓인가? 진중권 교수의 닭짓인가?

진중권 교수는 이번 눈 찢어진 아이폭로 건을 나꼼수 팀의 닭짓 정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닭짓을 한 건 진 교수 측이 아닐까 합니다.

<눈 찢어진 아이>에 대한 오해

딴지일보 독투에서 펌.

춘심애비 2011-10-31 조회수:40 0

뭐 네이버 검색어 1위 먹고,

진중권도 주진우 까고,

진보 지식인들이 나꼼수 까고,

심지어 무슨 황우석, 심형래 때랑 비교하고 난리가 났는데...

일단 한마디 하고 넘어가자.

니들 콘서트 봤냐...

미안하지만 나는 봤다.

본사람으로서 저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그리고 당신도 현재 오해하고 있을지 모르는 부분을 말해주면..

전반적으로 이건 주진우의 폭로가 아니라... 찌라시 언론들의 왜곡이다.

찌라시 기사들 보면 무슨 나꼼수 팀이 나꼼수 콘서트에서

숨겨진 아들에 대한 대단한 폭로를 졸라 한거 처럼 나오는데....

실제로는

주진우가 무슨 말을 하다가

"그 사람은 눈찢어진 아이와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라는 말을 내뱉었고

관객들이

"?"이라는 느낌으로 잠깐 벙찌자

김용민과 총수가 아주 짤막하게 부연설명을 붙인 것이

"유전자 감식이 필요없다"는 한문장이었고

다음에 밝히겠다고만 했다.

정봉주가 "자제하자"는 투로 말한거까지 다 해서 불과 4문장 정도밖에 얘기를 안했고,

정말 일순간에 넘어간 헤프닝이었다.

그리고 이 일이 있고 나서 거의 한시간정도 후에

공연이 마무리 될 때 쯤에 나온게

에리카김 동영상. 자신과 가카의 관계를 정의하는 발언이 있는 내용.

그러니까 눈찢어진아이 얘기랑 에리카김 동영상은

시간적으로 완전히 떨어져있는,

서로 졸라 별 상관이 없는 일들인데

짜라시 언론들이 이걸 애매모호하게 기사로 내면서

마치 나꼼수 팀이 콘서트에서

에리카김과 가카의 불륜관계를 증명할, 사생아의 존재를 폭로했다,

뭐 이딴식으로 보이게 만들었다는 거다.

뭐 일반 대중들이 '눈찢어진 아이'라는 단어가 갖는 선정성에 반응하는건 당연하다 치지만

지식인을 자처하는, 특히 진보진영에서 지식인을 자처하는 인간들이

찌라시들의 왜곡보도 보고 함부로 판단하는거 좀 쪽팔린줄 알아야할 거 같다.

한 언론인이 선정적이라고 비판하는 근거가,

선정적인 기사라는 졸라 아이러니한 쪽팔림.

참으로 그로테스크한 쪽팔림이라 할 수 있겄다.

 

실제 나꼼수 콘서트를 보고 오신 분이 올린 글입니다. 진중권 교수의 사생활 폭로가 잘 못 되었다,는 주장이 맞는다손 치더라고 위 콘서트를 직접 보고 오신 분의 이야기대로라면 진 교수의 주장은 섣부른 판단인 거죠. 찌라시를 너무 믿은 닭짓이 되는 거죠.

눈이 찢어진 아이에 대한 진실은 조금 더 기다려 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용민 교수가 다음에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으니 말입니다. ‘눈이 찢어진 아이에 대한 진실 여부는 그 다음에 판단하면 됩니다. 이것이 팩트도 없는 폭로인 것인지, 아니면 명확한 팩트에 근거한 진실인지는 조금 기다려 보면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러니 지금 왈가왈부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부 찌라시 언론만 읽고 이렇다, 저렇다 할 사항은 현재 아닌 거죠.

 

어찌되었든 진중권 교수의 주장과는 달리, 에리카 김과 가카와의 요상한(?) 관계는 BBK 사건의 포인트이자 사건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중요한 단초입니다. 거기다 눈 찢어진 아이의 진실마저 밝혀진다면진 교수는 이번 닭짓을 분명히 사과하셔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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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 2011.10.31 21:08  Addr Edit/Del Reply

    동감합니다. 진중권씨는 여론상황과는 상관없이 자기 시각에서의 차갑고 객관적인 가치판단을 자신의 포지션으로 갖고가는 스타일입니다. 개인적으론 감성적인 부분에선 별로이지만, 이성적인 부분에선 반드시 있어야할 포지션이고 그 포지션을 대변해주는 인물이기에 없어서는 안될분이죠.

    하지만, 한쪽으로 쏠린 여론상황에서.. 어찌보면 자기의 외로운 포지션에 대한 지나친 자의식(?)의 발동이 이번건에선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의에 대한 온전한 가치를 표방하고자 하는 진중권의 원칙이

    정의롭지 못한 사회에서 정의 가치를 현실적으로 실현할수있는 방법론에서 그 확장성을

    새롭게 모색하려고 했던 나꼼수의 방식이 보기에 즉시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했던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시대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은 나꼼수의 후자의 부분이 아닐까요?

    너절리즘으로 폄하했던 주진우씨의 내곡동 특종, 나경원 사학 커버 청탁, 고액 피부과, 남편의 검찰 기소청탁에 대한 부분이 안밝혀졌으면 과연 박원순씨가 안철수씨의 지지만으로
    저 사악한(?) 정치공학 집단으로부터 버텨낼수 있었을까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나꼼수가 너저분한 이야기만 주절대는 프로로 흐르지 않게 했던 부분은 정말 펜대만 날려대면서 기사를 쓰는 기자가 아닌 확실한 증거를 잡을때까지 발로 뛰는 주진우씨의 공이 절대적으로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 혼탁한 정치상황에서 과연 진중권씨처럼 고고하게 정의의 가치를 고상하게 외쳐대는것이
    정도일까요?

    아니면 사악한 세력들에 의해 나라와 민중이 난도질당하면서도, 그걸 교묘하게 가려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는 이땅의 정치에 무관심한 민중을 깨이게 만들어서

    이끌어가는게 중요할까요? 그것이 시장바닥에서 이상야릇한 트로트로 관심을 끌게하는 방법론적인 부분이라도 그건 천박한게 아니라, 그 나름대로 가치있는 하나의 방식이 아닐까요?

    저는 진중권씨나 나꼼수나 모두 필요한 사람들이고 있어야할 사람들이지만,
    시대적 흐름에서 쓰임새의 중요성과 우선순위에서 역할이 누가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잘 판단할 거라 봅니다.

    • 바오밥나무 2011.11.24 23:49  Addr Edit/Del

      글쎄요.. 전 진중권은 조중동 및 수구세력간에 기술적으로 포지셔닝하면서 적당하게 뭍어가는 역할(?)을 맡았다고 보고있습니다. 기술적인 포지셔닝이란,, 일종의 이념적 카운터파트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꼼수처럼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정권에 대항하는 진정성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나꼼수로 하여금 본인의 적당한 허세와 존재감에 위협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2. 다른 무엇보다도 2011.10.31 21:35  Addr Edit/Del Reply

    진중권씨의 저 말이 말이 안 되는 게,
    일단 이 사회에서 공중도덕, 윤리, 예의 같은 것들이 전혀 작동치 않고 있는 데다, 오히려 역관광 당하고 있는 현실이고...
    법과 원칙또한 저들에 의하 쥐 꼴리는 대로 활용되고 있음을 봤을 때, 일반 민중들이 저것들에게 대적할 마땅한 수단이 없다는 점을 간과하신 거 같단 겁니다! 시위와 집회는 말할 것도 없고 말이죠!

    이런 상황에서 진중권씨 말대로 정석(?)대로 그들에게 대항을 한다면 과연.. 민중들에게 승산이 있겠느냔 것이죠~

    자기도 당하고 난 다음, 전혀 손을 못 써놓구선, 정정당당하게 대하라니 참...
    저 양반은 아직도 현실이 현실로 여겨지지 않는 모양!

    • 미현 2011.11.01 05:33  Addr Edit/Del

      어느정도 공감과 일리는잇으나 아무리 상대가 쥐섹이같은 짓거리와 공격을하더라도 '가십거리논란불러올 공격'하지말전거죠 의미잇는 주장들이 다 퇴색되고 역공격당할여지충분하니까요(이제 무슨말만하면 대통령사생활을 결부시켜 말도안되는주장하는 무리로 역공할겁니다 수준이이래요...ㅎㅎ;;)오히려 이렇때일수록 상대가 지랄해도 정공하잔겁니다 '나씨 남편 검찰공탁'건을 더피헤치지 이런 사생활폭로(이게 bbk근원이라도 증거가 될수없으니 '아니라면 끝'인거잖아요 사실이래도 '여자때메 몇백억 투자하는 미친놈 오딧나?'이렇게 나올수잇어요;;이게 그들논리;;ㅎ) 진중권씨는 이점을우려하는겁니다 우려해서 욕하고 끝에 다독이는 원래이분스탈 ㅎㅎ

    • 과인 2012.01.05 12:06  Addr Edit/Del

      상대가 쥐섹이 같은 짓거리와 공격을 가한다고 하더라도..미현님 말의 취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나꼼수팀이 오죽했으면 그럴까요? 그분들 역시 그정도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그 누구도 생각지 않을 겁니다.

      진중권씨는 발언전에 한번 더, 재이 재삼 재사 생각해 보셨어야 했습니다. 나꼼수는 그들 스스로를 자신들이 가볍고 경박하다고 낮춥니다(만약, 이를 그냥 우스게 소리로 간과했다면 평론할 자격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정공'이란 말이 남의 넓적다리 긁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군요.
      상식이란것은 말이죠.. 상식이 통해야 하는 상대에게 통용 되는 겁니다^^
      진중권씨의 우려는 염치있는 세상이 돌아오는 그때, 고려해 보죠^-^

      (PS : 끝으로 사견입니다. 싫다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러한 그들에게 힘을 실어 주기는 커녕 딴지거는 일은 하지 맙시다. 그것도 진중권님 같은 분이라면 더더욱 )

  3. 2011.10.31 21:38  Addr Edit/Del Reply

    자기 잘 난맛에 사는 사람이 사과를 할지...

  4. 헛둘 2011.10.31 22:34  Addr Edit/Del Reply

    진중권 교수의 말이 맞는 것 같은데요.

    에리카 김하고 이명박 대통령하고 부적절한 관계이건 말건
    BBK의 핵심 쟁점은 진중권 교수가 지적한 실소유주 논란과 주가조작에 개입했느냐죠.

    둘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서 나꼼수식으로 이쁜 처남이라서 이명박 대통령이 투자했다고 해도
    운영은 김경준이 했고 이명박 대통령은 투자만 했다고 하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왜 투자를 결정했느냐가 실소유주라거나 주가조작에 관여 했다는 증거가 되지 못하죠.
    사생활이 더럽네라고 윤리적 비판을 가할 수는 있어도 BBK의 실소유주라는 것을 보여주진 못합니다.

    도대체 부적절한 관계가 BBK가 이명박 대통령의 실소유주라는 것에 어떤 핵심 고리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눈찢어진 아이는 이미 포탈에서 이명박 숨겨진 아들로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특히 선데이 저널이라는 미국 신문에 아주 자세히 나오죠. 에리카 김하고는 별개입니다.
    진중권 교수도 이미 그 점은 지적하고 있고요.

    진중권 교수의 지적은 왜 사생활 폭로를 하려하느냐죠. 별로 이득될 것도 없고
    주진우 기자가 저번에 폭로한 나경원씨의 남편이 한 기소청탁같은게 더 큰 문제죠.
    검사 판사 변호사가 모두 한편이라는 것인데 이런거나 내곡동 사저 문제같은
    권력형 비리를 폭로하는게 아니라 사생활이 더럽더라 이런 폭로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요

    • 미현 2011.11.01 05:20  Addr Edit/Del

      완전공감하는글이라 댓글남겨요 실소유주가 김경준이고 가카가 '이쁜처남'이라 투자햇어도 그게 증거가 될까요?그리고 이제와 툄앞둔 통령 이제와 먼지터는 짓으로 사회정의라도 실현되나요?애초에 뽑음안되는 사람이라도 이왕 가카됫으니 더이상 도넘은 폭로 좀 자제하자는 요지를 도대체 왜 못알아쳐먹을가요...

    • 거참 2011.11.01 09:59  Addr Edit/Del

      BBK를 잘모르시나본데.. 가카는 투자한적없어요...그러면 왜 이게 중요하냐...다스가 투자했구요... 그러면 다스는 누구꺼고 ... 도곡동 땅판돈이 다스로 갔으니 그땅의 주인은 누구냐...이게 줄줄이 굴비처럼 역여 있는겁니다....그래서 주기자는 에리카와 가카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고요.... 뭐 저는 가카는 절~대 그러실분이 아니라고 믿습니다...ㅎㅎ

    • 헛둘 2011.11.01 10:04  Addr Edit/Del

      아 제가 가카께 불충하게 다스를 가카 것이라고 오해했네요.

      뭐 여하튼 다스가 누구 것인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만.. 에리카 김과의 관계가 아니라.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냥 투자만 했다고 주장하면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5. dhao 2011.10.31 22:45  Addr Edit/Del Reply

    아가리 파이터가 실수한건가 ㅎㅎㅎ

  6. dhao 2011.10.31 22:47  Addr Edit/Del Reply

    지것도 아니면서 지꺼라고 개소리지껄이고 다닌거냐?
    사기꾼이네? 지꺼도 아니면서 지꺼라한거면..........

  7. 옌빠도리 2011.10.31 23:51  Addr Edit/Del Reply

    "헛둘" - 넌 누구냐 시대가 어느때인데 정신줄 놓고 사는지...

    • 헛둘 2011.11.01 08:19  Addr Edit/Del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몰라도.
      에리카 김때문에, 즉 이명박대통령과 부적절한 관계라서 이명박 대통령이 그것 때문에 BBK에 돈을 투자한게 진실이라 하면 그게 이명박 대통령 여자관계 더럽네 외에 어떤 문제가 되는건지 이해시켜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것 때문에 BBK가 이명박 대통령 소유라는게 증명이 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주가 조작에 이명박 대통령이 관여했다는 것이 증명이 되는 것인가요?

  8. 석호필 2011.11.01 00:43  Addr Edit/Del Reply

    헛둘/ 이사람아~
    부적절한 관계가 BBK와 어떤 관계냐고?
    가카가 왜 김경준에게 투자를 했을지 생각해봐.
    당신같으면 33살의 햇병아리 증권매니저 출신에게 수백억을 투자하고,
    얼굴마담하면서 개미 투자자를 끌어모을수 있겠어.
    왜 김경준일까? 많고 많은 증권가중에 왜 햇병아리 김경준일까?

    • 미현 2011.11.01 06:14  Addr Edit/Del

      네 맞습니다 아마 가카가 에리카때메 투자햇을겁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아마'지 결정적 증거는 될수없어요 어디까지나 심증이니까요 이미 가카의 도덕성과 신뢰성은 바닥이라 놀랍지도않아요 그럼 얻는게 뭐냐 없죠 걍 '아니다''에리카가 말지어낸다'하면 끝 얻는게없죠 하지만 잃는건 그들에게 역공할거리를 이미준거죠 진중권은 그걸우려햇던겁니다 '더센무언가'터트리기보다 차라리 이번 나씨 남편공탁 주유깡 철저조사를 외쳣더라면...벌써 나씨 뭍혓죠 그렇게 다같이까더니 지금 나씨 웃고잇어요 이러니 안고쳐지는거에요;나꼼수는 매회 재미줘야기때메 지속성이없죠
      '더센게'항상필요하죠 국민들을 한때 끓엿다 식혓다끓엿더할거에요 그럼 또 금방잊죠

    • 헛둘 2011.11.01 08:11  Addr Edit/Del

      그러니까요. BBK에 에리카 김 때문에 투자했다고 해서
      BBK가 이명박 대통령의 소유라는 걸 증명해주지 못하죠.
      투자했다고 하면 끝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소유했어야 주가조작을 하고 범죄를 저질렀으니 문제가 되는것이죠.

      별개의 사안입니다.

    • 소리새 2011.11.01 09:45  Addr Edit/Del

      진중권씨 의중이.원래 그랬다구요? 제가 보긴 그 양반은 그냥 맘에 안든것에.대해 입열리는대로 떠든것뿐입니다.

      첫째 증거가 트윗에 왜 지금 bbk를 얘기해야하지? 불필ㅇㅛ하고 으미없는 짓을? 하는 뉘앙스의 답을 날리지요

      둘째 진씨는 콘테스트에서 실제 어떤 팩트가 있었는지 곤심이없어요. 왜? 눈찢어진아이와 에리카 곤계가 사실 발언과 다르다는 트윗들에 대해서 그냥 무시하죠

      그분이 걱정한다구요? ㅎㅎ 그냥 웃어요

    • -_- 2011.11.01 17:01  Addr Edit/Del

      소리새/그럼 그냥 웃으세요. 쓸데없이 글쓰지말고.

  9. 소리새 2011.11.01 00:57  Addr Edit/Del Reply

    진중권씨는 철벽이죠. 절대 자기 생각외의 다른 사람말에 귀기울이는 모습을 본적이 없습니다.

    사건 내용에대해 신문기사 한줄읽고 '총체적 착각'을 해서 삽질을 했더라도 사과할 양반이 아니죠.

    그냥 거기에 다른 철벽논리를 들이부어 막는 사람입니다.

    그냥 참 비열한 인간성이라고밖에는 판단이 안되네요

  10. 소리새 2011.11.01 01:03  Addr Edit/Del Reply

    Bbk문제에 있어서 명박과 에리카의 관계가 중요할수밖에 없는 이유는 "왜 명박은 김경준에게 투자했는가?"하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이죠.

    김경준은 이미 금융범죄로 미국에서 전과가 있고, 아니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 오기전 복역하고 있었고, 에리카의 소개로 명박을 만났는데, 명박은 그 꼼꼼하신 명박이 무슨 이유로 에리카의 금융범죄 전과자에게 33살 전과자에게 32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합니다.

    왜? 왜? 이 왜를 풀어주는 것이 명박과 에리카의 관계죠

    • 헛둘 2011.11.01 08:58  Addr Edit/Del

      왜 투자했는지가 왜 핵심인지 이해가 잘 안되는데요.
      예를 들자면 어떤 벤처기업에 투자자가 투자를 했는데
      그 벤처 회사가 부도났다면 그럼 투자자한테 책임이 있는 것인가요? 그렇진 않죠.
      지분보유자인 경우에 책임이 있죠.
      투자자가 투자를 결심한 이유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BBK는 이명박 대통령이 자기 소유가 아니라고 하는데
      이명박이 아는 사람이 투자한 것은 돌려주고 튀었기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 소유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는 것이죠. 아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은 그 돈도 다스에서 자기 모르게 투자했다고 주장합니다.

    • 소리새 2011.11.01 09:39  Addr Edit/Del

      명박은 비상식적인게 많아요. 사실과 추론, 가능성 다른말로는 소설이라고 하죠. 명박이 김경준에 투자하게된 경위는 상식적으로 이해할수없는 판단으로 진행되었죠. 이해할수 있는 상식적 접근이 에리카와의 관계 그리고 그 곤계에서 동생, 김경준과의 관계에서 이해가, 소설이 납득이 됩니다. 그럼 그 가정에서 증명을 해야하는 숙제는 남는 것이지만 그 가정이 불필료, 무의미는 아니죠. 진중권씨는 그것 자체를 불필요하고 무의미하다고 결론 내버리고 있는 것이고, 다분히 나꼼수만큼 진씨도 자의적일뿐인 번한소리하고 있는 겁니다

    • 헛둘 2011.11.01 10:00  Addr Edit/Del

      아 죄송합니다만 아직도 전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좀 더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주시면 좋겠는데요.

      일단 에리카 김과 이명박 대통령이 부적절한 관계여서 김경준한테 투자를 했건, 김경준이 유능해 보여서 돈맡기면 잘할 것 같아서 투자를 했건, 어떤 경우든 간에 일단 다스에서 190억이 들어간 것은 팩트이기 때문에 관계를 증명할 필요는 잘 모르겠습니다.

      돈은 일단 들어갔고 그렇다고 해서 이명박 대통령이 BBK의 실소유자거나 주가조작에 관여했다는 것이 증명되지를 않죠. 그래서 다스나 도곡동 땅이 이명박 대통령 것 아니냐 부터 따지는 것이죠.

      왜 돈을 BBK에 넣었냐부분에서 누구와의 관계 때문에 넣었냐가 중요하지 않은 이유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미 돈은 들어간것은 다 알고 있는데 왜 넣었냐를 따져서 증명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밝혀졌다고 해서 BBK문제가 해결이 안되니까요.
      굳이 사생활을 까발려서 해결될 문제도 아닌데 소재가 좀 자극적이죠.

  11. 미현 2011.11.01 06:48  Addr Edit/Del Reply

    우선 글잘읽엇어요 저도 진님팬이라 아래 댓글을 좀남겻는데ㅎㅎ
    님에글에 의문이들고 아마 님이 진중권씨의 글을 오해하신것샅아요 진씨ㅋ요지는 '불륜사생활과 bbk관련없다 사생활들추지말쟈'가 아니라 '증명할길이없다 어차피 도덕성 땅인 눔이니 괜한 역공꺼리만들지말쟈'로보셔야되요 그리고 눈찟어진아이는 가카의 다른 숨겨진 아들이니 bbk관련없는 사생활이맞고요 (뭐 놀랍지도않아요;;) 여튼 잘읽어보시면 (1)(2)의 증거가 안된다는말이지 팩트가 아니란말이아니에요 그리곤 법률자문을 구하곤 답변듣곤 '이걸로 깜방보낼길없네'로 결론 내셧더군요ㅎ 아래 누가쓰신말처럼 도덕적지탄은 받겟으나(뭐 워낙 기본이 바닥이라;;)실질적 대책없으니 에리카관계를 파헤치며 이슈 만들어 나씨 범법행위를 덮어버리는 짓하지말잔거죠 그리고 어디서 퍼오신 글에 '네문장이엇다'이걸 조중동서 짜맞춘걸로 섣불리 판단 이러시는데 다수의 관심을받는 사람들의 네문장은 큰영향력이죠 그리고 눈찢어진아이 얘기나오니 멈췃죠?왤까요?덮어주려고?아니죠 이번회는 에리카가카블륜 키워드 잇으니 잠시아끼는거죠 진씨는 '포르노수위'라는 비유로 점차 더센거 원하는 대중에 휩쓸릴 패널을 까고 충고하고 마지막 다독이는거죠 제댓글을 보시고 진씨 트윗글을 다시읽어보세요 워낙 친절한설명없어 대충보면 오해하지만 다 알고보면 달리 읽힐겁니다 아마 이번엔 글쓴님이보시기에 진님의 맨션이 대세나꼼수에 반해서 섣불리 오해하셧을지몰라요 다른 다수대중처럼요^^제글 오해없으시길^^

    • 미현 2011.11.01 06:52  Addr Edit/Del

      읽어보니 스맛폰으로 쓴거라 오타에 문장은 삼천포;;ㅎㅎ그래도 뜻은 앗실거라믿고 이만갈게요~행복하세요~

    • 2 2011.11.01 17:03  Addr Edit/Del

  12. 태은 2011.11.01 09:22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 생각도 같습니다

  13. 진지한 2011.11.01 10:22  Addr Edit/Del Reply

    뭘 그리 애쓰십니까...진중권은 나꼼수를 반대 하는 것입니다
    진과 나 사이에 합일점이나 공감대를 애써 찾으려 하는 시도들...바램은 이해하지만,
    세상에 누가 그렇게 미현님글 처럼 정밀하고 상세하게 분석하고 연구하고 있겠습니까?
    진은 나에 대한 염증을 느낀 것이고,
    유명해지고 다수에게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서는 책임과 역할이 따르는 법입니다
    씨부릴테니 따라올 놈은 따라와....라는 식은 이제 곤란하게 된 방송이 된거죠

    서울시장 선거에 승리한 후에 강력한 기세가 극을 달하는 이 시점에서
    소심하거나 용기가 없어 자기 속마음을 공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연약한 심성의 시민들을 위하여...
    맞는 말. 옳은 소리를 진중권씨는 용기 있게 말한 겁니다
    진중권씨는 그런 의미에서 자격있는 이 시대의 논객임을 인정합니다. 요즘 나꼼수 까다가는 몰매 맞는 분위기...이것도 집단 광기중에 하나죠. 한 많은 우리 민족 특유의 정서..^^

    (그리고...개인적으로
    나꼼수중에 정봉주 ..남자 새끼가... 하는 짓이 맘에 안들어 , 남자로서 쪽팔려...
    군대 빠질라고 얍쌉하게 학생운동 핑계로 .군대 빠질 사유가 될만큼만 감방갔다가..면제받고
    지금이라도 주둥아리 힘있을때에 동사무소 방위라도 하면서 동민 여러분께 마이크로 전달사항 전하는 복무라도 하고와라...그러면 좀 달리 볼테니...
    나경원이하고 한때 같이 잘 지내던 사이라면서..아 진짜 쪽팔린다. 자기한테 청탁을 했다치자
    ...비록 정확하게 청탁을 한건 아니라는 말도 있지만, 청탁을 했다면 실은 봉주는 더 나쁜 놈이지
    자기를 믿고 청탁을 할 그런 정도의 사이 아니더냐...근데 그걸 가지고 뒤에서 칼을 꼽냐...
    내가 나경원이 편드는거 아니라는거 알지? 남자 답지 못한 놈...난 나경원보다 봉주가 더 더럽고 야비한 놈이라 생각된다.... 나같은 사람 아무리 떠들어도 소용없지만...진중권이 갑자기 좋아진다 ㅋ)

    • 2011.11.01 19:53  Addr Edit/Del

      나꼼수 들어보시면 정봉주 의원시절 유일하게 한 번 방문했던 한나라당 의원이 나경원씨라고. 그래서 사무실직원들이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거라고. 웃자고 친하다고 한 걸 너무 오바하십니다.

  14. BlogIcon 록키 2011.11.01 11:13  Addr Edit/Del Reply

    흠...
    난 진중권씨가 좋을 때도 있고 싫을 때도 있더라.
    각설하고
    내게 진중권씨에게 묻는다면,

    복서 문성길 같다고나 할까?
    주먹은 돌주먹인데 말이지, 턱은 유리턱이라는 거지
    남을 공격하는 것은 잘하는데 그 공격이라는 것이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식으로,
    먼훗날 자신의 글을 놓고 내가 때리는 거야? 맞는 거야? 구분이 안가는 거야.
    결국
    진중권씨의 글에는 속시원한 후련함과 패주고 싶은 얄미움이 공존하는데
    정작 중요한 것은
    사랑이 없어. 그사람의 글에는 휴머니즘이나 사랑이 없어.
    그저 싸움. 자신이 손을 들어 주고싶은 가치에 대해서만 높이 평가하지.
    나머지는 모두 쓰레기다 이거야.
    난 진중권씨 그래도 소중하다고 생각해.
    누군가는 그런 말 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아도 꼭 있어야 하니까.
    하지만 진중권씨에게 우정어린 충고를 한다면 꼭 가르쳐주고 싶어
    사랑.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사랑을 잃지 말고 이야기 하라고.
    애정어린 충고를 하라고. 말잔치, 말장난, 말로 주는 상처는 쉬 아물지 않는 법이라고.
    진중권에게 말로 상처받은 사람...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결코 좋은 사람되지 않지. 더 비뚤어져만 간다고. 이게 진중권 어법의 한계야.
    ...
    그나저나 한나라당은 언제쯤 소멸할까? 그 더러운 DNA가 더이상 세상에 싹을 내리지 말았으면
    좋으련만...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먹고 마시고 싸는 육욕에 지배받는 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유한한 삶 속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기전에는 없어지지 않겠지.
    난 그들 욕하고 싶지 않아. 어차피 우리가 더러워서 생겨난 쓰레기같은 존재들이니까...
    더러운 시화호에 한 바가지 깨끗한 물을 퍼 붓는 작은 의지만으로도 기적처럼 자연은 회생하니까...

  15. 올롤롤 2011.11.01 12:21  Addr Edit/Del Reply

    흠.. 꼭 집단적 광기 현상에 전문 태클이더던데..머하는지도 모르다가 핫이슈에다가 드립치던데.. 진중권도 결국 미디어에 기생하는 지식인인척하는 뉴비일뿐 ...ㅋ
    아.. 글들을 보니 우린 아직 가카의 세심함을 따라갈려면 너무도 멀었다 ..ㅡ,.ㅡ

  16. 넙덕이 2011.11.01 13:41  Addr Edit/Del Reply

    나꼼수는 한게 있지만 진중권은 한게 없다. 비판을 하려면 뭘 하고 비판을 해야 공감을 하지... 말장난으로 들릴 뿐.

    • -_- 2011.11.01 17:07  Addr Edit/Del

      멍청이; 책쓰고 시위하고 가르치고 정당활동하는데 뭘더해? 테러?

  17. 지존보 2011.11.01 15:28  Addr Edit/Del Reply

    "진중권이 찌라시를 믿고 닭 짓?" 이 글쓴이가 닭짓을 하는 듯.

    진씨가 사실이 아니라고 했나? 저열하다는 거지.

    예컨데 BBK는 이명박과 에리카김의 부적절한 관계, (아니 명확한 표현으로) 내연관계 때문이었다고 하던지.
    정말 눈 찢어진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가 있다는 걸 분명히 밝히고 말을 하던지.

    나중에 밝힌다고 했으니 그 때까지는 기다리자고?(실은 사실로 추정하자는 것 아닌가) 이건 무슨 찌라시나 하는 짓인가.
    눈 찢어진 애 운운하는 건 쥐를 아무리 싫어해도 추접스럽고 천박해 보일 뿐이다. 그 정도 얘기할거면 당연히 사실여부를 먼저 밝히는 게 순서다. ㅉㅉ

    만약 '눈찢어진 애가 BBK이다' 운운하는 식으로 허무개그를 한다면 스스로 포르노적 정치쑈를 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일이 될 것이다.
    자위녀의 1억 피부과도 강남쪽에선 다알려진 사실 운운 했지만, 1천만원 넘게 썼다는 걸 증명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물론, 자위녀측이 해명한 연회비 600만원 피부과이용도 서민들 입장에선 엄청나지만)

    • -_- 2011.11.01 17:04  Addr Edit/Del

      멍청이; 책쓰고 시위하고 가르치고 정당활동하는데 뭘더해? 테러?

    • -_- 2011.11.01 17:05  Addr Edit/Del

      죄송; 위에다가 달았어야하는데 잘못눌렀네요.

  18. 아주 좋아 한 다 당 신의 블 로그 를 나 누 는 감사합니다!

  19. 2011.11.01 19:58  Addr Edit/Del Reply

    아무래도 진중권씨가 보는 신문은 조중동인가봅니다. 이것도 그 분이 흔하게 말하는 관심법이라고 비웃겠지만 말이죠. 도대체 진보진영에 도움은 커녕 발목만 잡고있습니다. 이러다 신지호처럼 변절하는것 아닌가하는 걱정까지 생깁니다.

  20. 시간이 3년지나고 나니 결국 나콤수도 가카의 입이였다는 한것 하나없이그네뇬에게 다물려주게 해주고...지들은 대학로에 건물사고 평생 먹고사는데 지장 없었으니... 진정간첩은 주진우 김어준 이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