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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봐라
이론은 좌경적으로 행동은 우경적으로 살려는 좌파. 현재는 브라질 상파울로에 거주하며 기러기 아빠 생활 2년 째. 총각때는 나를 찾는 여행, 현재는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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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3 10:11 왼편에서 영화보기


















젊은 피의 제의(祭儀).

젊음, 마약, 섹스, 술, 이 모든 것은 제이슨의 살해 동기이며 희생자들의 붉은 선혈로 젖은 땅은 제이슨의 어머니에 대한 피의 제의.

이것은 마치 프로테스탄트적인 교회의 목사가 하키탈을 쓰고 자신이  악으로 칭한 것들을 단죄하는 어느 광신도의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결국 제이슨도 올 곧은 젊은이에 죽임을 당하고....
허나 다시 "I'll be back"
여기서 한 번 웃자.

하키탈을 쓴 광신도를 처단하는 젊은이는 결국 체제에 순응하는 자.
자본주의 시스템을 거부하지 않는자.

그런 자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잔인한 동화. 13일의 금요일.

 <아주 나쁜 영화. 볼 것이라곤 제이슨이 하키탈을 어디서 줏어서 뒤집어 썼는지나 알게 해준 영화.> 

 
 
광고가 아닙니다.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시고 클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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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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